

















여기까지 나온 후, 앨리스와 멜라의 다이얼로그 게임화면으로 연결된다.
난 카르디온의 기사, 앨리스. 소속과 이름을 밝혀라.
멜라라고 해요. 저..고향까지 밝혀야 하나요?
의뢰인가…입니까?
의뢰요?
아. 아뇨. 그건 아니고….
하아…그럼 전 바빠서 이만.
그보다 더 좋은 거예요!
그런 건 없어…
앨리스 씨, 전 세계를 구원할 기사를 찾고 있어요.
씹히지도 않는 명예.
앨리스는 카르디온에서 가장 강하다고 들었는데…
제가 잘못 찾아온 건가요?
……!
나는 기사다.
어떤 도움이 필요한가? 의뢰인
.
.
.
주의 사항 : 색수차 사용금지. 흑흑. 신티크는 화면이 작아서 예뻐보이는데, 모니터에선 그냥 뿌옇게 보여서 눈이 아프다.
말(없음), 기사, 영광, 명예, 주인에게 태클거는 종자…. 이거 완전 돈키호테네 ㅋㅋ
예. 맞아요. 처음엔 아니었는데 스토리 쓰고 나니 돈키호테가 되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