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

머리카락과 대환장 파티

내일 다시 해보자...

11.22

머리카락과 대환장 파티. 이틀 째

역시나 미뤄둔 일은 기어이 나타나 고뇌를 유발한다.

11.23

삽질의 결과인지, 남자머리라 짧아서인지.

어쨌거나 남자머리는 그래도 수월하게 완료.

11.24

다시 인물제작 시즌. 

할아버지 차례

11.25

헛둘헛둘

운동하게나. 젊은이

11.28

개인사정으로 이틀 휴가. 

다음작 콘티제작 돌입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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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21.11.22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라님 이즈님 오늘은 눈이 오던데 따숩게 지내세요 ㅇㅅㅇ)9
    머리카락 멋져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1.23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하필 오늘 서울나들이 가느라 첫눈을 못봤습니다. 강남엔 눈안내리더라고요. 에잉...

      지나가던 님도 감기 조심하십시오. ㅇㅅㅇ)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