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 클럽 엑스트라들 제작

3.15

도레미의 배경. 그릴 게 꽤 많으므로 뒷배경의 사람들은 스틸로, 앞부분의 사람들은 움직이도록 구상한다. 한 섹터당 평균 5명 정도는 필요할 것이다. 스틸로만 총 50명정도 된다. 아휴 많다. 그려보자.

3.16

대규모 작업을 위해선 밸런스 테스트가 필수적이다. 이 작업의 방향이 맞는지 먼저 살펴야 한다.

밝기 -60,

밸런스 R 15, G -20

그리고 이는 셰이더의 포그값에 의해 블렌딩된다. 음.. 생각보다 밝은 것 같다.

밝기 -80. 애니메이션이 아예 없을 것이기 때문에 좀 더 어둠속에 잘 묻혀야 한다. 이제 적당한 듯?

3.17

upstair_02완료. 그림 연습 겸 작업 중이다. 앉은 인물이 많기 때문에 더없이 좋은 연습이 될 것 같다.

upstair_03완료

upstair_04완료

gamble_01완료, 빠르게 그리려니 습관이 튀어나온다. 속도를 좀 낮추고 천천히…

3.18

gamble_02완료

gamble_03 완료. 생각보다 연습이 많이 된다.

그런데 합쳐보니 스케일이 좀 안맞는 문제가 있다. 음… 어쩔 수 없지…

Gamble_04는 무대로부터 좀 가깝다. 때문에 한쪽은 명암을 그리고 반대쪽은 스틸로 꾸미자.

3.19

Bar도 마찬가지인데, 비스듬한 의자는 스틸처리, 정면의자는 애니메이션 처리

홀에서 괜히 서성이는 인파들.

스틸엑스트라는 다 그렸다! 몇 명인지 세어보니 47명. 거의 예상대로다. 움직이는 인물을 그리기 전에, 일단 배치를 해보자.

셰이더가 없어서 블렌더에서는 제대로 확인할 수 없다. 유니티로 가보자.

애니메이션이 없으니 아무래도 좀 심심하긴 하다. 이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넣어보자.

클로버 클럽 엑스트라들 제작”의 4개의 생각

    1. 네. 물론 있습니다. 만들고보니 카지노와 바니걸이 장르가 맞나? 싶은 생각이 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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