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
그레텔의 웹툰부턴 배경을 먼저 그린 후 캐릭터를 작업하고 있다. 이 프로세스의 좋은 점은 배경을 캐릭터에 맞추기 위해 이미지 생성을 여러번 부탁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정확하게 맞는 각도를 구현하기는 힘들다. 따라서 3D모델을 만들고 이를 AI에게 의뢰해서 최종품질을 뽑아내는 방식이다. 이전에도 이 방식을 시도한 적은 있는데, 그 때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던 것이 지금은 거의 완벽하게 작동한다. 그 사이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거지…


페이지가 예상보다는 적게 나왔다. 배경을 붙이는 중. 아스트라가 똘똘하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