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

처음엔 상점페이지는 대충 열고 나중에 다듬을 예정이었다. 찜목록은 단순히 시간이 지나며 쌓이는 구조인 줄 알았는데, 출시예정작에도 순위가 있다는 로딘의 이야기를 듣고 좀 더 제대로 꾸미기로 했다.
원래대로라면 리그레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해야겠으나, 잠시 홀드하고 페이지 먼저 꾸며보기로 하자.
출시를 위해선 할 일이 꽤 많다. 로고부터 시작해서 설명 페이지도 좀 더 그럴싸한 이미지들이 포함되어야 한다. 심의에 걸리지 않게 최대한 시스템만을 보여줄만한 캐릭터들의 GIF를 뽑고, 트레일러도 만들어야 한다. 본격적인 PV는 좀 더 나중의 일이지만, 어쨌거나 동영상은 있어야 한다. 애펙쓴지 한참됐는데 기억이 날 지 모르겠다.

정식버전의 로고

배너등엔 가로버전에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네모버전도 미리 준비해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