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페이지 준비

4.24

처음엔 상점페이지는 대충 열고 나중에 다듬을 예정이었다. 찜목록은 단순히 시간이 지나며 쌓이는 구조인 줄 알았는데, 출시예정작에도 순위가 있다는 로딘의 이야기를 듣고 좀 더 제대로 꾸미기로 했다.

원래대로라면 리그레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해야겠으나, 잠시 홀드하고 페이지 먼저 꾸며보기로 하자.

출시를 위해선 할 일이 꽤 많다. 로고부터 시작해서 설명 페이지도 좀 더 그럴싸한 이미지들이 포함되어야 한다. 심의에 걸리지 않게 최대한 시스템만을 보여줄만한 캐릭터들의 GIF를 뽑고, 트레일러도 만들어야 한다. 본격적인 PV는 좀 더 나중의 일이지만, 어쨌거나 동영상은 있어야 한다. 애펙쓴지 한참됐는데 기억이 날 지 모르겠다.

정식버전의 로고

배너등엔 가로버전에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네모버전도 미리 준비해 두자.

이미지를 넣어서 좀 더 꾸미고,

캡슐이미지도 로고를 교체. 글씨가 잘 안보여서 흰색버전도 만들었는데, 어쩐지 이 쪽을 더 많이 쓰게 된다.

이제 트레일러가 필요하다. 그러려면 음악이 필요하다. 음악담당에게 앨리스의 테마를 20-30초로 만들어달라고 요청을 보낸 상태.

4.27

이제 회사 로고도 필요하다.

회사명은 한국의 호요버스가 되자는 뜻에서 비둘기버스! 아들이 그려줬다.

AI논란을 피하기 위해 원화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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