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엑스트라들 제작

3.12

도서관은 차원의 관리자 그 자체로 살아있는 건물과 같다. 여기서 일하는 인물들은 모두 그녀의 딸들로, 오로라도 그 중 한 명이다. 다만 문과 속성의 그녀들 사이에서 오로라는 늘 갑갑합을 느껴 도서관을 탈출하고 싶어한다. 이세계의 차원이 섞이며 온갖 신기한 물건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 물건들에 가장 먼저 손을 댄 건 오로라였다. 설정은 대충 그렇다. 때문에 다른 이들은 정숙하거나 여성스러운 복장을 하고 있다. 이제 그려보자.

3.13

1번 완료

2번 스타벅스도 완료

3.14

3번, 사서도 완료.

타임랩스 기능이 있길래 찍어봤는데, 쇼츠는… 화질이 왜 이 모양이지?

…는 그냥 HD처리가 늦는 것이었다. 다행

4번도 완료. 이제 애니메이션을 하자.

문과 애들이라 그런가…애니메이션이 좀 심심하다.

3.15

뚝딱뚝딱 짜른 노력에 비하면 심심한 애니메이션

도서관 캐릭터들도 추가. 다음은 인물수로는 가장 많은 도레미의 배경(노을 거리일 줄 알았는데 오판이었다.)

도서관 엑스트라들 제작”의 4개의 생각

  1. 누님들 아름답군요 도서관이지만 노래 한 곡 이런 멘트 떠오르는거 보니 이젠 어엿한 영포티에 돌입했단 생각이 들어서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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