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

아이시의 난입 스테이지. 인파가 많은 곳은 아니라 3명만 그리자.

클립스튜디오 안쓴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손이 까먹음… 열심히 하자.

1번 완료
2.11

어쩐지 진도가 더딘 2번. 스케치가 마음에 들지 않던 것이 주원인인 것 같다.
2.12

손은 늘 다시 그리게 된다. 그려도 그려도 어렵다.

2번도 완료

3번도 완료. 채색방법이 이제 슬슬 손에 익어간다.
이제 움직임에 들어갈 차례지만, 일주일간 설휴가로 인해 작업 중단. 컴퓨터를 못할테니, 그림연습이나 열심히 하다 와야겠다.
2.19

얘네들은 수도 적고 움직임이 별로 없다. 덕분에 빠르게 완료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자.
…그러기 전에 한 번 짚고 갈 문제.
이전 작업인 해적의 집에서도 들었던 잔소리이긴 한데, 엑스트라들이 너무 색깔이 강하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는 디자인의 문제라기보단 색의 대비 문제로 사료되고, 나 또한 동감하는 바였는데 이번 영상에서도 비슷한 댓글이 달렸다. 아무래도 엑스트라들의 색조를 조절하는 편이 좋아 보인다.

Lerp로만 색조를 조절하려니 한계가 있어 Brightness를 추가했다. 그 와중에 코파일럿이 HLSL도 예측 코딩을 해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확실히 인텔리전스와는 다르구나!


색조를 좀 더 배경에 묻히도록 조절.
고생 많으십니다…
별말씀을요!
엑스트라 작업도 꽤나 작업량이 많네요! ㅋㅋ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네. 정현님도 좋은 명절 되세요!
최신 버전을 어디서 다운로드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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