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네트 모델링 #1

상세설정은 별 게 없다. 그런데도 1시간 반이나 걸렸다. 확실히 타블렛이 익숙하지 않은 느낌.

이전의 캐릭터들은 모두 발을 가리고 있었다. 가장 많이 발을 노출한 게 닐리였는데, 그런 닐리조차 오픈토힐 형태라 엄지만 살짝 보이면 됐다.

그런데 비네트와 리그레이가 발을 노출해야 할 일이 생겨서 이것부터 해야 한다. 발에 자신없어 어떻게든 피해왔지만, 결국 하게 되는구나…

모델링 중 타임오버.

3.25

머리카락을 만들다가 타임오버. 오랫만에 만드려니 꾸물꾸물 느리다.

3.26

폴리곤을 짤 때는 항상 흐름먼저. 정리는 그 다음.

컬러를 넣어보니 역시나 볼륨이 조금 작아 보인다.내일 손을 봐보자.

타임오버. 오늘은 여기까지.

3.27

머리의 볼륨을 크게 하고, 윗도리 주름을 만들고 나니 타임오버..생각보다 어렵다.

3.28

조금 더 전진.

3.29

접을 때 손 아픈 옛날식 구조

로폴은 완성했고, 이제 하이폴리로 굳혀보자.

머리카락 다듬다가 타임오버. 오늘은 여기까지.

비네트 모델링 #1”의 2개의 생각

  1. 3.27 스크린샷에서 얼굴 밑에 마스크?처럼 보이는 것이 들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입모양을 알파 처리(모델링이 아니라 그림으로 처리)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비비안님에게 덧글 달기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