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지금까지 엑스트라를 그린 것은 이걸 위한 연습이었다. 새로운 툴인 클립스튜디오에 익숙해지고, 동시에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한 연습. 이제 본게임이다. 모든 캐릭터의 러프를 우선 그린 후, 상호간에 비율을 맞추고 채색에 들어갈 예정이다. 여전히 머리크기가 들쑥날쑥이라 이 과정이 꼭 필요하다. 더불어 러프란 것은 나중에 보면 이상한 부분이 보이기 마련이다. 이에 대한 교정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앨리스

닐리

달래

오로라
게임 만드는 노약자
지금까지 엑스트라를 그린 것은 이걸 위한 연습이었다. 새로운 툴인 클립스튜디오에 익숙해지고, 동시에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한 연습. 이제 본게임이다. 모든 캐릭터의 러프를 우선 그린 후, 상호간에 비율을 맞추고 채색에 들어갈 예정이다. 여전히 머리크기가 들쑥날쑥이라 이 과정이 꼭 필요하다. 더불어 러프란 것은 나중에 보면 이상한 부분이 보이기 마련이다. 이에 대한 교정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앨리스

닐리

달래

오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