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
성벽은 절벽에서 졸고 있는 병사 한명으로 끝이다. 간혹가다가 눈을 떴다가, 다시 졸도록 할 예정이다.

아..음.. 그리다 보니 빛 방향이 틀렸네. 귀찮으니 그냥 속행하기로 한다.

소스는 다 그렸고, 이 스테이지의 엑스트라는 한 명이므로 바로 분절해보자.
게임 만드는 노약자
성벽은 절벽에서 졸고 있는 병사 한명으로 끝이다. 간혹가다가 눈을 떴다가, 다시 졸도록 할 예정이다.

아..음.. 그리다 보니 빛 방향이 틀렸네. 귀찮으니 그냥 속행하기로 한다.

소스는 다 그렸고, 이 스테이지의 엑스트라는 한 명이므로 바로 분절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