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준비 #2

2.7

준비한 UI를 작동되도록 코드를 짠다. 최근 코파일럿의 도움을 받고 있는데 간단한 노가다 작업을 줄여줘서 좋다.

이제 접속이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 메세지, 메세지 박스, 그리고 채팅창이 이번 포스팅의 주된 일거리가 될 것이다.

우리가 보는 ‘당연한 것들’에 대한 처리. 코파일럿에게 맡겨봤더니 엉망으로 짜놔서 그걸 다듬느라 오히려 오래걸렸다. 그냥 조수역할로만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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