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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47835

프로젝트 478 제작일지 #20 8.23 머리 1차 가안 + 그림자가 확인용 렌더링 + 리터칭 그리고 휘날림을 위한 본 세팅. 8.25 최적의 값을 찾기 위한 연습. 표정 좀 바꿨더니 다른 애가 되어버렸다... 이건 좀 곤란한데... 8.30 5일간 한량처럼 놀았다. 그리고 마블러스를 까먹었다... 일단... 다른 체형을 먼저 만들어 보자... 8.31 근육이 아주 많은 체형. 실제론 사회질서 담당 (그것이 수호든, 교란이든) 만화에선 대체로 그냥 얻어맞는 역할. 9.1 머리가 나쁘니 몸이 고생이다. 다음번엔 스킨작업 전에 생각을 좀 하자. 라이트닝 맵 30%. 9.2 [보통]의 체형. 대체로 근육이 없고 아랫배가 좀 나오고. 스킨랩 씌우니 스킨작업이 말도 안되게 일찍 끝났다. 보간도 해주는구나! 이거! 우아아! 2021. 8. 23.
프로젝트 478 제작일지 #19 8.17 UV를 펴다. 이전의 모델과 다른 점이라면 좌우 비대칭이란 것. 문신이나 얼룩이 묻은 경우 사용될 예정. 모핑작업 중 선택한 얼굴의 리셋을 위해 스크립트를 만드려 했는데... 맥스스크립트는 쓰면 쓸수록 거지같다. (레퍼런스라도 좋으면 몰라) 잘 시간이 훌쩍 지나서까지 오기로 완성. 들인 시간에 비하면 꽤 적자인 것 같다.(그냥 수동으로 할 걸) 8.18 이번 모델부터는 페이스 모핑 시 성형의 폭을 대폭 늘렸다. 모델 하나만드는데 부담이 커지는 대신 총 모델수를 제한하기로 했다. 모델링은 일단 잘 작동하는 것 같아 뵈는데, 실제로는 매핑을 해봐야 알 것 같다. 내일 해보자. 8.19 이미지가 너무 깨끗하게 나온다. 생각과 다른 점이 꽤 많은데... 모르겄다. 내일 생각해보기로 하자. 아침렌더샷. .. 2021. 8. 17.
프로젝트 478 제작일지 #18 8.1 프로젝트 재가동. 7월 내내 부족했던 인체를 보강했지만, 어째 삼면도부터 헤매고 있다. 여전히 뎃생책을 뒤적거리는 걸 보니 아직도 멀었구나.싶네. 8.3 기존의 모델이 좀 더 디테일하면 좋겠다...싶어서 다시 제작한다. 매핑에 명암을 넣지 않는 걸 목표로. 8.4 손까지 만들어서 팔 1차 완료. 주먹이 잘 쥐어지면 좋겠다. 8.10 장장 5일간의 긴 휴가. 이제 몸을 만들자. 8.11 휴가동안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란 소설을 읽었다. 제목만 보고 스토커와 관련된 스릴러 소설인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연애소설이다. 여운이 남는 소설. 아... 나도 저런 때가 있었지... 밤늦게까지 모든 체력을 소진해 마감하고 다음 날 푹 잘 수 있는 저런 때가... 언제든 사표를 던지고 있는 돈 끌어모아 홀.. 2021. 8. 1.
프로젝트 478 제작일지 #17 6.30 게임도 출시했고, 이제 다시 하려던 것을 해보자. 7.4 미뤄왔던 뎃생공부를 다시 시작. 아. 모든 게 새롭다. 7.13 계속 해부학 공부. 머릿 속이 하얗다. ...지금까지 그림을 어떻게 그렸지? 2021.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