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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47835

[단편] 마왕테마주 - 끝 - 2021. 11. 9.
프로젝트 478 제작일지 #27 11.6 가방에서 막혔다. 정확히는 백팩. 이걸 만들수는 없고... 끈부분만 충돌시켜야 하는데 오브젝트 부착을 뭔 수로 해야 할 지 난감. 일단 이번 작품에서는 포기하도록 하자. 11.08 일단 렌더작업은 끝나간다. 11.9 이제 타이포 작업. 기본폰트는 나눔고딕. 효과음 폰트는 나눔손글씨_바른히피. 로 결정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전합니다. (제작자가 보는 일은 없겠지만) 2021. 11. 6.
프로젝트 478 제작일지 #26 10.18 글이 길어져 새로 팜. 10.19 성의없어 보이는 크롭샷 10.20 웹툰은 정말 컷이 크다. 10.21 ~ 10.22 한강 공원 어셋이 필요해서 구입. 배경은 스케치업 데이터로 구매되니 임포트해서 써야 하는데, 데이터 정리가 하세월이다... 맥스로도 제공되면 좋을텐데. 10.23 문제가 엄-청 많은 트렌치 코트 해결하지 못하고 잠... 아 어쩌지.. 10.24 이 한 컷 뽑느라 그 동안 작업했던 모든 걸 손보게 될 줄이야. 10.25 이제 컷작업을 좀 대충하게 된다. 마음이 급한 탓이라. 10.26 원고작업 중 10.27 머리부터 발끝까지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부위가 없다. 흑흑 10.28 엑스트라 표현 시스템을 구축하느라 시간이 꽤 걸렸지만, 하지만 그로 인해 옷 입출력 스크립트가 한 단계 .. 2021. 10. 18.
프로젝트 478 제작일지 #25 10.9 백신접종 2차까지 완료. 난 드디어 자유인이 됐다. 10.10 어제는 그렇게 해도 맘에 드는 이미지가 안나오더니 오늘은 뭐가 잘못됐는지 눈에 보인다. 역시 잘 안될 땐 디비 자는 게 최고. 10.11 1회용 마왕. 10.12 하한가의 요정도 완성 10.13 스펙큘러 포기. 현재의 렌더링 방식으로는 매트재질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약점이 있고, 이 약점은 안고 가야 할 것 같다. 좀 아쉽다. 10.14 오늘 만든 것. 10.15 ~ 10.16 소품들을 만들고, 본격적인 원고를 위한 고민. 조금 놀기도 하면서. 10.17 본격적인 원고 돌입. 책 뒷면에 있는 요약문은 이세님 댓글을 옮겨썼습니다. 나중에 돈벌면 사례하겠습니다. 2021.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