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

글이 길어져 새로 팜.

10.19
성의없어 보이는 크롭샷

10.20

웹툰은 정말 컷이 크다.

10.21 ~ 10.22

한강 공원 어셋이 필요해서 구입.

배경은 스케치업 데이터로 구매되니 임포트해서 써야 하는데,

데이터 정리가 하세월이다... 맥스로도 제공되면 좋을텐데.

10.23

문제가 엄-청 많은 트렌치 코트

해결하지 못하고 잠... 아 어쩌지..

10.24
이 한 컷 뽑느라 그 동안 작업했던 모든 걸 손보게 될 줄이야.

10.25

이제 컷작업을 좀 대충하게 된다.

마음이 급한 탓이라.

10.26

원고작업 중

 

10.27

머리부터 발끝까지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부위가 없다. 흑흑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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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ekiss 2021.10.18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시국이니 어딜 가든지 마스크가 핗요하겠군요
    고블린을 프린트한 마스크를 무료나눔하면 브레이브카노 홍보가 되겠군요
    코로나 안걸리려면 어쩔수없죠
    살아야하니까 그 마스크를 써야겠죠
    맘에 들든 안들든
    기왕 선심 쓰는 거 한박스씩 무료나눔합시다 고블린 크게 찍어서
    생각해보면 코로나라 할로윈파티 타이밍도 아닌 것 같고 이게 더 실용적인 접근인 것 같네요 kf94로 가즈아!!

  2. icekiss 2021.10.18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머니 사정으로 알트코인만 줍줍하는 저와 비슷한 모습의 이즈님이 눈에 밟혀
    프린팅이 여의치 못한 이즈님 상황을 고려해 수제도장키트를 제안해보러 왔습니다

    https://hwabang.net/product/%EC%A0%84%EA%B0%81%EA%B8%B0%EB%B3%B8%EC%84%B8%ED%8A%B8-%EB%82%98%EB%A7%8C%EC%9D%98-%EC%88%98%EC%A0%9C%EB%8F%84%EC%9E%A5-%EB%A7%8C%EB%93%A4%EA%B8%B0-%EC%A0%84%EA%B0%81%EB%8F%8C-%EC%83%89%EC%83%81%EB%9E%9C%EB%8D%A4/58210/

    오늘의 브리핑... 여기까지입니다...

  3. icekiss 2021.10.18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블린장인이라면.... 고블린 도장 하나쯤 있어야겠죠......

  4. icekiss 2021.10.18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스크 프린팅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한땀한땀 스탬핑하는 걸로 극적타결...
    하단에 IX. 라고 새기면 알아서 홍보가 되겠군요

  5.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9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훌륭한 계획이군요. 모든 게 완벽했습니다. 실현가능성이 없다는 것만 빼면 말이예요.

    요샌 주식이고 비트코인이고 다 재미가 없군요.

  6. icekiss 2021.10.19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쓸쓸..........
    하지만 괜찮습니다.........
    다음엔 요정 크롭샷 말고 서비스샷 부탁드립니다

  7.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20 0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콘티가 온통 요정밭이라 출현 비중이 높습니다.
    생각해보니 애초에 주요 등장인물도 주인공, 요정뿐이군요.
    나머지는 완성되면 보시죠. 한달 쯤 걸릴 예정.

  8. icekiss 2021.10.20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아쉽지만 이제 못올 것 같네요........
    무료 만화라 재촉도 어렵겠고....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하십쇼.....

10.9

백신접종 2차까지 완료. 난 드디어 자유인이 됐다.

 

10.10

어제는 그렇게 해도 맘에 드는 이미지가 안나오더니 오늘은 뭐가 잘못됐는지 눈에 보인다.

역시 잘 안될 땐 디비 자는 게 최고.

 

10.11

1회용 마왕. 

 

10.12

하한가의 요정도 완성

10.13

스펙큘러 포기. 현재의 렌더링 방식으로는 매트재질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약점이 있고, 이 약점은 안고 가야 할 것 같다. 좀 아쉽다.

 

10.14

오늘 만든 것.

10.15 ~ 10.16

소품들을 만들고, 본격적인 원고를 위한 고민.

조금 놀기도 하면서.

 

10.17

본격적인 원고 돌입. 

책 뒷면에 있는 요약문은 이세님 댓글을 옮겨썼습니다. 나중에 돈벌면 사례하겠습니다.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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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5888458 icekiss 2021.10.14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레이브카노x오징어게임 콜라보로 용자검 달고나 해주세요

  3. Favicon of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5888458 icekiss 2021.10.14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소망이 있다면 다이소 액세서리코너에 고블린 헤어핀이 나오면 좋을 거 같습니다..
    미키마우스...고양이... 토끼는 몇개 샀는데 고블린은 없더라고요..
    큐티 반지도 말입니다.
    물론 끼지는 않는데 그냥 삽니다.

  4.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5888458 icekiss 2021.10.14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다보니 묘하게 중독되더라고요.. 남자친구가 되어버린 것 같달까.. 후후...
    요즘 학생들 가방 보니 갤러그도 아닌 것이 오징어 같은거 잘도 달고 다니던데 키링정도로 합의보고 굿즈계로 진출했으면 합니다.

    • icekiss 2021.10.14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읽어보니 주어가 생략되어있군요.
      오로지 고블린만을 위한 이야기 입니다.
      근데 브레이브카노 플레이 하다보면 매력있는 몹들이 많던데 수집욕구 불러일으킬 수 있게 기획해서 따조 처럼 모을 수 있게 하면 좋을 듯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5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따조! 그러고보니 오징어게임에 왜 따조가 없었을까요! 사실 전 따조세대가 아닙니다. 이정재씨와 나이 비슷할텐데 ... 그럼 따조가 왜 없었는지도 이해가 되는군요. 사실 종목으로 달고나 나왔으면 말 다했지...

  5. Favicon of http://gi.esmplus.com/case4usn/jjanggu/tok/acrylic/007_1.jpg icekiss 2021.10.14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이정도면 딱 좋겠군요..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s://blog.naver.com/daisolife/221925232714 icekiss 2021.10.14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면 왜 고블린 청소슬리퍼는 없는걸까요... 몬스터주식회사는 있던데요.
    제가 지금 곰돌이푸우 슬리퍼를 신고 다니고 있거든요.
    고블린 귀가 피그렛 처럼 입체적으로 팔랑 거리면 좀 사고 싶을 거 같습니다.
    구글에 '곰돌이 푸우다이소 슬리퍼'를 검색해서 피그렛을 한번 보시죠.
    고블린에 대입해서 보시면 굿즈 아이디어가 마구 샘솟으실 겁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5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제품이 안나온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한 번 더 생각해보십시오.

    • icekiss 2021.10.15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것은 역시 고블린장인이 아직까지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시안을 만들어보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 icekiss 2021.10.15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된 이상 깨비키즈랑 고블린 둘 다 못생김계 요정인 건 비슷한데 못생김콜라보 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gi.esmplus.com/case4usn/jjanggu/tok/acrylic/007_1.jpg icekiss 2021.10.14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제넘는 조언 그만하라고요!?
    다했습니다...
    프로네티즌이 할 수 있는 게 뭐 이거말곤 없네요....
    그러니 시간과 공간의 방에를 갔겠죠....
    또 벌금이 날라왔다고요!
    봉사로 대체할 수 있지만...
    이 상태론.... 봉사를 받아야할 거 같은데 제가 무슨 봉사를 하겠어요?!
    조만간 다시 갇히게 될지도 모를일입니다... 그때까지 최선을 다해보죠...
    그럼 이만...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5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서부터 댓글을 달아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만...깜빵은 형기를 다 채운다고 끝이 아닌 건가요. 왜 또 벌금이...?

    • icekiss 2021.10.15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대놓고 깜빵이라고 하시다니욧!....
      사실 전 아무런 감흥이 없지만 자주 들락 거리는 분들이 그런 단어를 입에 담기 매우 힘들어 하시길래 힘들어 하는 척 하고 있습니다.
      징역살이라는 표현을 써달라고 하시더라고요..
      뭔가 그게 더 빠따스쿨한 느낌인데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6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실수를 했군요. 죄송합니다. 가볍게 쓰면 안되는 말인줄 몰랐어요.
      대체제로 징역살이라는 말을 쓰면 되는군요. 덕분에 하나 배웠습니다. 인간관계란 언제나 어려워요.

    • icekiss 2021.10.16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용서 못합니다...........
      보복으로 떡락장의 요정 굿즈의 매운맛 좀 보시지요

  8.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5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보아하니 떡락장의 요정도 슬리퍼로 나오면 좀 귀엽겠네요... 팔이든 귀든 뭐하나는 포기해야겠군요.
    팔은 안고 가고싶지만 재료비와 가공비가 많이 나오겠어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6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팔이 포인트인데요... 사실 기존의 요정들 말이예요. 팔이 그리 짧아서야 생활이 엄청나게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사실 그래서 다리도 길게 하려 했는데 모델링이 영 귀찮아져서 참았습니다.

    • icekiss 2021.10.16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그것은 이른바 리미티드 에디션!?
      일단 10개 정도만 찍어보죠.

    • icekiss 2021.10.16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인 의경ㄴ으론 하락장의 의견은 불길하고 루저의 기운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어그로는 잘 끌릴 것 같지만요.

      하지만 굿즈로 팔리기는 떡상의 요정이나 반등의 요정이 잘 팔릴 것 같네요...
      출시하자마자 디자인표절부터 걱정해야할 것 같군요.
      뭘 잡아당기니까 귀가 와리가리 움직이는 모자가 있던데 중국에 표절 당해서 정작 디자인한 장사꾼은 손에 이천만원정도를 쥔채 바보처럼 웃은 뉴스를 봤거든요.

      반등의 요정은 표정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젖꼭지는 포기해야겠군요.

      그렇다면 뭔가 좋은 것이 없나?
      아! 반짝임이 있다면 좋겠어요.
      문득 길 지나다닐때 가끔 보이는 secret box 자판기를 유심히 살펴본 것이 떠올랐습니다.
      led 버튼이 야광으로 화려하게 반짝이는데 이건 좀 욕심이겠죠?

      후...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야망이 끝이 없군요...
      오늘의 브리핑....
      여기까지입니다...

    • icekiss 2021.10.16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아무래도 좋습니다..............
      전 디자인 안할꺼고.............
      찍어줄 공장이 없다면....................

    • icekiss 2021.10.16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 글을 보니 너무 흥분해서 글이 앞뒤가 안맞군요 (알고보면 늘 앞뒤 없음)

      하지만 하락장의 요정도 충분히 승산 있다고 봅니다.
      요즘 주식이나 비트코인 둘 중 뭐 하나라도 안하는 청년들이 없고, 불안정함? 루저마인드에서 오는 (난가?...) 블랙유머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오히려 흥할 것도 같네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7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돈 벌생각이시라면 유명한 걸 하셔야 하지 않습니까? 대장주 갈 땐 잡주사면 망합니다. 하지만 이런 저 역시 알트코인 도박꾼이긴 합니다. (가끔 오는 잭 팟을 기다리며 살고 있습니다. )

  9.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20366692 icekiss 2021.10.15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조금 길어지면 바디필로우로 알맞겠군요............

  10. 아라 2021.10.15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에 드디어 구독자 기능이 생겼는데 0명이넼ㅋㅋㅋㅋㅋㅋ 나라도 퐐로 해줄까? 물론 로그인은 안 한다

  11.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안입니다.
    슬리퍼는 바빠서 다음에 만들도록 하죠.. 전 선약이 있어 외출해야 합니다... 그럼 이만....

  12.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7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댓글이 너무 많아서 어디에 댓글이 달리는 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채팅방이 나을 지경이군요. 티스토리에 채팅방이 없다는 것이 유감.

  13.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할로윈이기도하고 누가 더 못생긴 요정인지 대결하기 같은 파티 열면 흥하겠군요.
    확신합니다.
    못생김 대결 그것만큼 흥미로운게 있을까요...
    못생긴 얼굴은 너무 상처니까 못생김요정 가면 프린트하는 것 정도로 타협합시다.

  14.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7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길 다니면서 할로윈 이벤트 현수막들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어딜가든 호박이니 유령이니 흔해빠졌더군요...
    빨리 고블린장인이 등장해서 고블린으로 압살했으면 합니다.

  15. Favicon of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9460992 icekiss 2021.10.1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 기왕 만들어둔 몹들 소스도 아까운데 이런데에 재활용해서 써보는 건 어떨까요?!
    일부러 뿌셔먹기 좋게 말입니다..... 그럼 또 사겠죠....... 후후......
    브레이브 카노는 그렇게 계속 흥할껍니다.... 와글와글.....

  16.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9460992 icekiss 2021.10.17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20366692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9460992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5888458

    오늘의 브리핑....
    여기까지 입니다....

  17. Favicon of https://blog.naver.com/jam22jam/222498656201 icekiss 2021.10.17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ma.....
    생각해보니 전투워리어인 브레이브카노에게는 문신이 필요했죠!!!

    저도 뽀로로문신을 했더니 전투력이 올랐던게 기억나는군요

    이것도 브레이브 존 얼굴을 보아하니 얼굴만 오려서 재탕하기 좋게 생겻군요
    화석까지 끌어올려볼 심산입니다...후후....
    사골까지 우려먹는 뽀로로와 짱구, 핑크퐁을 본받아야한다고 생가합니다..

    초딩들이 장기적인 소비자타겟으로 가장 좋죠. 세뇌시키기도 좋고요(?)
    후후.... 한마디로 와글와글 각입니다.
    부디 참고 하십시오.
    https://blog.naver.com/jam22jam/222498656201

  18.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7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흥분해서 와봤씁니다...
    답글은 안 달으셔도 됩니다.....
    이즈빠순이의 광기어린 리플이나 받으시죠

  19.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7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존버의 요정이 있었으면 하는데 심오합니다....
    구글에 떡락장과 존버를 검색하니 눈물만 줄줄 흐르는군요....
    오늘의 브리핑...
    여기까지입니다...

  20.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7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굿즈에 대한 연구를 하느라 게시물을 이제 봤군요...
    영리한 투자자.... 감동입니다.....
    눈물이 터져나올뻔 했습니다....
    사나이가 되고있는 중이라서 참고 있는 중(?)입니다.
    영광입니다... 감사히 개인소장하겠습니다...

    아! 고블린 풍선도 꼭 만들어주세요...
    터트리면 또 불어서 써야하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실루엣도 참 좋군요
    제가 몇년간 정말 좋아하는 핑크퐁..엉덩탐정.뽀로로를 압살하는 비주얼입니다...
    참고하시지요....
    보라색고블린도 있던데요.
    하나는 심심하니까 이왕 이렇게 된거 취향을 고려해서 전대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9759182

  21.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7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자검도 풍선으로 나오면 칼부림하기 좋겠네요...
    터지면 좀 위험할 꺼 같기도 하고...
    흠.......... 이것은 조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칼자루가 뚜껑인 물병정도면 어떤가 싶습니다...

10.1

배경과 합쳐보기.

문제가 아주 많다.

 

10.2

원하는 비주얼이 완전 인테리어풍도 아니고, 그렇다고 툰렌더도 아닌 어중띤 형태라 컴퓨터가 고생이 많다.

시행착오를 겪는 중. 

10.03

어..음... 상-당히 번잡시러운데?!

10.04

실험을 거듭할 수록 점점 더 번거로워지는데...?!

 

인물 

Lighting : Multiply 50%

AO : 그대로

 

배경

Lighting : Multiply 100%

AO : 밝기 어둡게

셰도우 부분의 컬러레인지 색변환.

 

10.05

옷감의 입자크기가 10이하가 되면 컴퓨터가 비명을 지른다. 하지만 5이하는 되어야 좀 봐줄만하다. 타협하지 않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어떻게 화해시키지? 싶어서 입자크기는 12정도로 타협하고 맥스에서 스무스를 주자.

허나 주름이 반듯하지 않다는 문제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리메쉬를 한 번 해주자.

하지만 이것 또한 약점이 있으니, 옷감 경계선이 깔끔하지 않은 것이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리메쉬쪽이 좋겠다.

 

결론은 입자크기 12 + 리메쉬 + 스무스. 

 

그리고 한참 헤매어 만든 스크립트 2개. 

아오.. 맥스 스크립트 레퍼런스는 정말 불친절하다.

덕분에 3D작업은 하나도 못했네.

10.6

배경 창문으로 보이는 환경맵 처리, 집안 구석구석에 크롬재질을 설정.

10.7, 10.8

배경 어셋 최적화 스크립트에 전념.

평면적인 실내씬에 비해 야외씬은 또 설정해야 할 값들이 많이 다르다.

그건 그렇고 어셋 참 잘 만들었다.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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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10.01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것이 오예! 입니다.

  2.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10.01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문제인 거죠? 오체대만족 하고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3.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10.01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즈님께서 변심해서 삭제할까봐 저장하고 잡니다.

  4.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1984585604 icekiss 2021.10.02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참고할 배경 추천 드리러 왔습니다....

  5.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24506755 icekiss 2021.10.03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아담과 이브의 만남을 기대했건만........ 결국.....


    충격,,,,,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4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사람은 옷을 입습니다. 가끔 T팬티차림으로 카페에 오는 ♬♬♩~♪만 아니라면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4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라이..티스토리 쓸데없이 선비같은 놈..

    • icekiss 2021.10.05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이건 단순히 퀄리티의 문제가 아닙니다.
      너무 길다고요!
      전 항상 누드에 진지합니다.

    • icekiss 2021.10.05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장'+'해골'에 무려 'skin' 이라는 옷을 입은 거 아니냐고...wwwww

      휴......
      쓸쓸하군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5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누드는 그림쟁이는 다 거쳐가서 별 감흥이 없잖아요. 한단계 더 진보하셔야...?!

      쓸쓸한 건 가을이라 그렇습니다. 하지만 전 11월이 좋아요. 모기도 없고 나뭇잎도 없고 춥지도 않은 텅 빈 계절.

    • icekiss 2021.10.06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미니멀리스트시군요....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27694143
      할로윈 기념으로 다음 꼬추 모델에 참고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고할 것도 없이 매일 보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아기의 고추는 요새 만화에서는 노출불가인지, 허용인지 모르겠군요. 워낙 예민한 시대라 안될 거 같긴 합니다만.

    • icekiss 2021.10.12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좋은 걸 매일 보시다니 부럽군요...
      이즈님꺼 말고요..

  6. Favicon of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24702 icekiss 2021.10.05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물론 옷 입어야죠............
    나뭇잎 한장 정도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7. Favicon of https://www.youtube.com/watch?v=4cE_Nx6GoSM icekiss 2021.10.05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복희.....테트리스..... 그립읍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5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인 인증하라는데요.. 어차피 게임내용 다 아니까 패스...인데 왜 이렇게까지 퍼진 거지...

    • icekiss 2021.10.06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저때 테트리스를 뿅뿅 거릴 때만 해도 말이죠...
      아라님 이즈님 같은 오락을 만들고 싶은 오락 꿈나무 였는데....
      미용가위 잡는 저의 모습은 상상 조차 해본 적이 없었죠(사실 두달 전까지도 그랬음)
      참 세상일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코카 스파니엘 이라는 개밖에 몰랐던 제가 스파니엘 커트라는 걸 자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7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작 저는 그 테트리스를 만들었던 언어는 던져버렸단 말이죠. 윈도우API였나. 맞아요. 세상 일은 한 치 앞도 예측하기 힘들죠.

    • icekiss 2021.10.08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고보면 이즈님은 도두체 몇개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거쳐가신 거죠....?!
      이런 거 보면 환경의 변화를 예측 하기 힘든 아이티 직군은 정말 계속 공부하려는 자세가 없으면 힘든 직업인 거 같아요. 그런 자세가 있어도 머리가 따라주지않으면 힘들기도 하고요.. 조금이라도 젊을 때 다른 기술을 익혀두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강이 들기도 함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9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작은 플래시의 액션스크립트 2.0이었습니다만, 초보수준으로 보면 언어가 다 비슷비슷해서 몇 개를 거쳤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전부 수박 겉핥기었으니까요.
      하지만 역시 이세님 말대로 계속 공부해야 해서 관뒀습니다. 그렇게 보면 3D도 계속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별로 달갑지 않습니다. 툴 좀 그만 나왔으면 좋겠어요.

    • icekiss 2021.10.09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박 겉은 무슨 맛인가요?
      저도 핥아보려니 영 간지가 안날 거 같아서 그냥 여쭤만 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0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야 뻔하죠. 농약맛입니다.

  8. Favicon of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28780513 icekiss 2021.10.06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니엘커트라는 게 왜 스파니엘 커트인지....
    코카 스파니엘의 개에서 따온 건지
    아니면 스판 이라는 어원에서 뭔가가 있는 건지 생각하다보니
    시험 제시시간이 30분인데 훨씬 넘기고 있고요...
    정신 차려서 가발을 자세히 보면 가발은 좀 탈모끼가 있는 거 같고..
    사람이었다면 아마 환불을 요청했거나 비명을 질렀을 것도 같은 ..
    고급인형이라 다행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7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저나 시험치시는 겁니까? 통과하면 미용실 차리시는 거군요. 어서 빨리 통과하시어 제 캐릭터 머리 좀 모델링 해주십시오(?!)

    • icekiss 2021.10.09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력이 없어서 못합니다!

    • icekiss 2021.10.0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용실 바닥쓸기도 틀린 것 같긴 한데.. 어쨌거나 심화과정을 들을 예정입니다. 업스타일(한국말로 올림머리)과정이라는 민간 자격증도 따게 해주더군요!? 어쩌다 알수 없는 테크를 타고 있는데요.. 어쨌거나 이 시간 동안 한국 뜰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0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나가도 고생인데 한국뜨면 개고생이실 듯?

  9.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jam22jam/222528780513 icekiss 2021.10.06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스크립터 수준을 벗어나고 싶은데... 부지런 하기 영 어렵습니다. 오늘도 수업 잘 보고 갑니다 선쇙님...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7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크립터 지나면 프로그래머인데, 그건 취미와 전문직 수준이라 그냥 일찍이 포기하시는 게 건강에 좋습니다.

  10.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10.08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게임 몇 번 말아먹고 시간과 공간의 방에 몇 번 다녀왔더니 정신건강은 이미 예전에 안좋아졌습니다...
    어? 가만히 생각해보면 딱히 좋았던 적도 없었던 것 같아서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11.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27154864 icekiss 2021.10.08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근데 코더 vs 스크립터 vs 프로그래머 끼리 싸우면 누가 이기나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9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더와 스크립터의 차이는 잘 모르겠고, 프로그래머는 일단 앞선 둘의 상위호환이라 당연히 프로그래머가 이깁니다. 그리고 그 프로그래머는 사장님이 이깁니다.

    • icekiss 2021.10.0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지나가던 일자무식이 모두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역시 자본주의에선 사장님이 킹왕장이군요...

  12.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27154864 icekiss 2021.10.08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화가 통해야 싸우든 뭘 하든... 이기든 지든... 대화를 할텐데.... 서로 다른 나라 말 해서 이길 수가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와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9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분야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개발실에서 늘 보는 조합아닙니까? 항상 누군가는 싸우고 있지요. 기획자와 프로그래머, 프로그래머와 아트디렉터, 기획자와 아트디렉터...

9.24

다시 시작. 여자머리 돌입.

9.25

2번도 완료. 

여자의 옆모습은 속눈썹때문에 리터칭이 좀 많이 필요하다.

묘사냐, 작업의 용이함이냐... 고민일세.

9.26

3번 머리. 마감이 안좋다. 내일 손 좀 봐야겠다.

9.27

3번 머리 수정. 뭐 거의 다시하다시피 했다...

 

얘는 어째 만들수록 텁수룩해진다.

 

9.28

1차 물량을 위한 머리카락 작업은 여기까지.

이제 마블러스로

 

거적대기 입혀서 빛 테스트

9.29

마블러스에서 제공하는 어셋이 꽤 훌륭. 옷은 일단 이걸 쓰자.

물량전을 대비해서 폴더 구상 작업. 3D는 하루 쉬어가는 날. 

 

병풍으로 사용될 5인. 주인공 뒷편에서 길가를 거닐거나, 카페에 앉아있거나, 운동을 하고 있을 것.

9.30

마블러스 어셋에 바지가 없고, 또 맞춤 의상이 좋을 것 같아 외주를 결정.

어셋도 사야겠다. 돈쓰는 시기다!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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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9.27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앞머리 기능도 있어서 뗏다 붙였다하면서 인형놀이하면 정말 재밌겠네여...

    • IX. 2021.09.27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게 이전엔 됐었는데, 이번에 머리 개편하면서 뺐습니더. 관리가 생각보다 편하지 않더라고요?!
      그나저나 오랫만이시군요. 아내가 지금 이세님 블로그 관찰 중입니다. 서울은 올해 오셨군요?!

    • icekiss 2021.09.27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잠시 교화목적으로 왔죠..
      하지만 교화가 끝나면 다시 돌아갈꺼니까 걱정마세요! 하하!.... 흑화가 되고 있지만.....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28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걱정안해요. 서울의 치안은 그리 허술하지 않거든요. (?!)

    • icekiss 2021.09.28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큿소....!

  2.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1816487556 icekiss 2021.09.27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빵왕을 하려고 왔는데 제빵과정을 개강을 안해서 고오급 인형을 만지고 있습니다..
    원래는 링크에 첨부된 것과 같은 걸 만들어보고싶었는데요..
    휴.... 지금은 제과 과정이 열렸던데...
    뭔가... 두가지 할 능력은 되지않아서 당장엔 힘들지만..... 언젠가 할 기회가 생긴다면 해보고 싶군요.
    우리들의 일그러진 브레이브카노 쿠키 같은 것도 만들어보고싶어졌습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28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노 쿠키 완성되면 저도 부탁드립니다. 마침 초코맛이 어울리는 갈색피부를 가지고 있군요! 눈은 초코칩을 박아주시고 머리는 화이트 초코렛으로 해주세요. (까다롭)

    • icekiss 2021.09.28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과수업 하는 곳을 지나칠때마다 아주 달달한 냄새가 진동을 한답니다.. 일단 당장 저랑은 상관없지만... 트리노드 인스타그램보면 포코팡 마케팅을 그런 쪽으로 여심저격을 잘 하던데 좀 이쁘더라고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29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해시설이군요. 조심하십시오. 서울생활 잘 버티셔야지, 안그러면 큰 살 다칩니다.

  3.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9.27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23370

    문득 떠올랐는데 브레이브카노 몹들 틀만들어서 이런 쿠키틀에 박아넣으면 참 재밌겠군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28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세님은 잘 모르시겠으나, 저 어릴 땐 저런 달고나 모양 잘 짤라바치면 하나 더 줬습니다. 이걸 '뽑기'라고 했습니다.
      세간에 잘 안알려진 달고나 과자방법중엔 그런 기회비용을 포기하고 국자에 빵처럼 부풀려 구워먹는 방법도 있었는데 사실 그게 더 맛있어요. 그건 '먹기'라고 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은 시중 유통이 불가능해서 안알려진 것 같군요.

      P.S. '안물안궁'같은 댓글 금지

    • icekiss 2021.09.28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물안궁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29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떽!

    • icekiss 2021.09.2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블린 온라인은 한번 내보셨으니 고블린 오프라인 추천해봅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30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블린 온라인도 안내봤습니다만...

  4.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9.28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일단 제과기술이 없으니 급한대로 3분 짜장으로 내일 도전해보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9.28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꼬추 보이네여..................

    선정적이셔서 합격드렸습니다.......

  6.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9.30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풍 5인... 병풍 인데도 불구하고 고퀄리티라 별풍 쏴드렸습니다...

  7.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10.0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젖꼭지에 쓸데없이 고퀄리티일 땐 언제고.......
    이제와서....!?....정말이지..... 실망입니다.....

    흠..........................

    안타깝지만 오늘은 '불합격' 드리겠습니다.......

    크큭...... 믿었다구..... 이즈쿤.....

9.11

앞으로 머리카락 제작 기간.

음...뭐, 처음에만 미친 짓이지, 

나중엔 그냥 방법이 된다.

9.12

범생머리 완성

 

고도로 발달한 기술은 수작업과 구분되지 않는다. 

(그냥 컴터에서 할 뿐.)

9.13

생각보다 리터칭이 많이 필요한 머리였다.

머리 모핑 안해서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런 복병이...!

이유인 즉슨, AO맵이 너무나 기계적이기 때문.

9.14

투블럭머리, 모델링까지.

헤어세팅 스크립트를 보강했다. 세팅에 들이는 시간이 비약적으로 줄었다. 무야호!

 

스크립트 보강. 이제 저기서 점을 찾지 않아도 된다! 

9.15

이번 머리는 실패. 내일 다시 만들자.

9.16

이게 아닌데~ 내 맘은 이게 아닌데 ♬

죽이든 밥이든 먹고봐야 알 수 있다니... 가혹한 모델링의 세계

9.17

5번 머리도 완성. 예상과는 좀 다르게 마무리.

이제 여자머리로 넘어가기 전에 6일간의 추석 연휴로.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오.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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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00697100 icekiss 2021.09.11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정말.... 교묘하게 유두빔 이야기만 나오면 남자로 바뀌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이겠죠.........
    팬티 안보여주셔도 이즈님은 펌 가능합니다.(링크 참조)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12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머니가 되면 찾아갈께요.
      없던 일도 아닙니다. '믿거나 말거나'책에서 성별이 바뀐 남자의 이야기를 분명히 본 기억이 있거든요!

    • icekiss 2021.09.12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거절이라고 말씀하십시오. ㅇㄴㄻㄴㄹㄹㅇㄹㄹㅇㄴ

    • icekiss 2021.09.12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퍼머를 하면서 새로운 사실을 하나 알게 됐죠...
      베이비한테 퍼머를 하면 베이비펌.
      아줌마한테 퍼머를 하면 아줌마펌.
      할머니한테 퍼머를 하면 할머니펌.
      이즈님한테 퍼머를 하면 이즈님펌.

      아시겠죠?

    • icekiss 2021.09.12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약이 잘 안팔리는 군요..... 파마약이...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13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회적 예의범절을 입고 살아가는 입장에서 어찌 한 번에 거절을 외치겠습니까. 거절을 받으시려거든 세 번 찾아오십시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13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파마 하면 많이 남나요?

    • icekiss 2021.09.13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도 아직 안팔아봐서 모릅니다. 히히..

      미용오픈톡방을 눈팅중인데.....
      눈팅을 해보다보면 시간 대비 단가는 남성커트가 가장 돈이 되는 것 같더군요....

      링크참조: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03877161

      근데 또 여기서 바버는 또 다른 영역의 것이라 배울 수 없어요! 흑흑.

      `바버샵`이라고 하길래 `샵이름이 `바버`가 모야 깔깔~` 했더니 이발이라는 뜻이더라고요?!(무지성)

      좋은 기회(?)에 배우고 있는데 그 외의 정보도 알게 되는 군요.

      사실 저는 배우는걸 좋아는 하지만 스스로의 부족함을 잘 알아서.... (잘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고)
      그림그리기엔 오른팔도 제 맘같지 않아서, 앞으로 뭘 하면서 내가 살아 갈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뭔가 펌을 할 줄 알면 고급스킬을 마스터 했다는 느낌을 받을 것 같군요... (좀 더 고차원으론 업스타일이나 레게머리가 있는 거 같습니다.)

      맨날 모니터만 보고살면서 사람을 대면할 일이 많지않아서 이런게 다 무슨 소용이야! 싶기도한데, 커스터마이징의 관점으로 연구하니 또 흥미롭고, 뭐 그렇습니다.

    • icekiss 2021.09.13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생산적인 취미 활동[?]으로 좋은 거 같네요. 봉사활동가면 밥도 얻어먹을 수 있을 거 같고...(아직은 봉사할 수 없는 수준의 펌이지만)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14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펌을 한다면 커트를 배우는 것이 아닙니까? 흐음. 아니 그냥 기본적인 것만 배우는 것인가요? 늙어죽을 때까지 머리는 자라기 때문에 확실한 수입원이 될 것 같긴 하군요. 절 옆에 가게를 내지만 않는다면야.

      비혼주의자가 아니시라면 나중에 2세가 생겼을 때 요긴하실 거예요. 아내도 애 때문에 미용기술을 배울까 많이 고민했거든요. 제 머리가지고 연습하라고 해도 "사회생활은 해야지?"라며 결국 안했습니다. 요새는 그냥 미용실 가요. 애 머리는 왤케 빨리 자라는지!

    • icekiss 2021.10.05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복습하러 왔다가 생각난 김에 리플 답니다...
      비혼주의자는 아니지만 2세 생락도 없습니다..
      이즈님이 돌싱되시면 이즈님 애는 키워드리죠!
      존경하는 아라님한테 차인다는 전제하에 입니다.

    • icekiss 2021.10.05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즈님 생각은 듣지 않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5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세 생략없음이란 건 결혼하자마자 2세 생각이 있다는 것이군요. 순간 '생각없음'으로 잘못봤습니다. 생각해보니 닉네임부터 2세인데 없을 리 없죠. 2세+kiss는 2세를 끔찍히도 사랑한다는 뜻이잖아요. 깨비키즈 같은 것도 이미 섭렵하셨으니 그럴리 없죠. 전 유튜브키즈를 보기 전까진 몰랐거든요. 개인적으로 자동차구조대가 재밌더군요.(횡설수설...)

  2.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9.11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본이 꽤 많이 들어가네요.
    yovo games 헤어살롱이라는 게임에서 드라이어나 머리 빗기는 시뮬레이션 할때
    머릿결이 좀 많이 뻣뻣해서 `에잇 무슨 게임이 이래! ' 하면서 투정부렸는데....
    그것도 본이랑 관련이 있는 건지.... 겜알못이라 잘 모르겠군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12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리를 주제로 한 게임이라면 어지간히 부드러워야 할테고, 그럼 아마 본보단 물리 시뮬레이션을 쓰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본은 빠르지만 한계가 크고, 물리 시뮬레이션은 부드럽지만 조금만 과격하게 움직여도 계산에 오류가 생기고...

      결국 헤어를 게임으로서 완전히 구현하는 것은 아직 지구의 기술로 안될 일입니다...라고 생각하지만 요새 언리얼 같은 거 보면 아니 못할 거 뭐 있어...라는 생각이 들기도... 모르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m.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9.12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툰작업도 같이하고 계신건가요? 인물들도 꽤 나왔고 슬슬 궁금하네요.... 아직 헐벗고 있는 스토리도 괜찮습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13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고작업은 한-참 멀었습니다. 콘티만 짜놓은 상태예요.
      사실 옷안입고 나오면 저도 편하고 좋긴 합니다. 마블러스(옷제작 툴) 다 까먹어서 새로 배워야 하거든요. 사람은 왜 옷이란 걸 만들어서 마음대로 아무데나 앉지도 못하고 쓸데없는 지출을 하게 만드는 것일까요.

    • icekiss 2021.09.13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이즈님처럼 계속 그럴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정말 좋아하지 않으면 하기 힘들 것 같거든요. 그냥 숨쉬듯 하시는 것 같아서 매번 존경스럽게 느낍니다. 사실 배움도 배움이지만 이즈님께서 작업하시는 걸로 제가 쓰리디를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 대리만족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즈님의 팬으로써, 멀리서 오래보고 싶은 맘이 큰 터라 체력조절하시라고 응원하고 싶지, 작품 언제나오냐며 바가지긁고채근하는 쪽이고 싶지않은데.... 어쨌거나 막장이든 뭐든 좋으니 아무거나 나왔으면 좋겠군요...! 늘 응원합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14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아하는 걸 해도 하기 싫을 때 많아요. 흥미로 시작했든, 일로서 시작했든, 결국 흔들리고 인내하는 구간은 반드시 찾아와요.

      사실 그렇게 포기한 프로젝트가 한 100만개 되는 거 같아요. [...] 존버하시고 성투하십시오.(?!)

  4. Favicon of http://https://m.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9.14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옹..... 이즈님도 그러실 때가 있군요.
    웹이라 제가 취하고 싶은 정보만 습득할 수 있다보니 그런 부분은 제 선에서 정제되어 보고싶은 것만 보게됐나보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아라님께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늘 자신을 낮추고 이즈님을 옆에서 지지해주시쟈나~wwww (흠.........아닌가?)
    멋진 여성분이라 생각합니다.


    후......자다 일어나서 리플을 이상한데 달았군요....
    위에 잘못 달았는데 좀 지워주시지요....
    일어나자마자 까치집상태로 이즈님 댁 방문은 이제 안하는 걸로 하겠읍니다....
    양치부터 해야겠어요...

    • icekss 2021.09.14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을 삭제할 수 없습니다.
      확인번호를 다시 입력해주세요.

      도대체...왜?!!?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15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음.. 하고 싶은 말이야 많지만, 아내가 이 장학사님 오시듯 가끔 블로그감사를 나오므로 노코멘트하겠습니다.

      인터넷은 사실 안하는 게 가장 좋죠. SNS엔 불행한 사람이 없다잖아요.

  5. 지나가다 2021.09.16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즈님 아라님 한가위 잘 보내세요 \(ㅇㅅㅇ)/

  6.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ss 2021.09.18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번 작업물 너무 멋지네요..!!!!!!
    이즈님한테 쓰리디 배울 날은 언젠가 오긴 오겠죠?!
    바쁘실 거 뻔한데 조를 수가 없네요(사실 돈도 없음)
    비엘북스는 답장이 없네요......글을 너무 못써서 그런가...눈물만 줄줄 흘리는 중입니다....
    휴우..........
    존경하는 아라님 이즈님, 추석 잘 보내세요...

    • icekss 2021.09.18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추석에 부산에 못내려가는 마음이 서글퍼 소주 반병 했습니다......... 사는 것이...... 힘이 듭니다............

    • icekss 2021.09.18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찌질대보았씁니다............선생님은 이해해주실 수 있을꺼라고 생각하니까요....아님말고!

    • icekss 2021.09.18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라님,,,,,,,,이즈님,,,,,,,,,,,,,,
      님들은 제게 연에인인거,,,,,, 아시능가몰라,,,,,,(취기가 올라와서 지질거리는중)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23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야 돌아왔습니다. 모바일로 댓글을 써보려 했지만 티스토리 관리자모드와 아이폰이 별로 사이가 좋지 않더군요.

      헌데 부산에 계시는 게 아니었습니까...? 당연히 그런 줄 알았는데. 못내려가셨던 이유는 역시 코로나 때문인가요? 요샌 백신도 맞았겠다, 이제 죽지는 않겠지. 싶은 마음으로 자유롭게 여행을 가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더라고요. 저도 1차밖에 안맞았지만, 2차접종까지 끝나면 좀 놀러다니고 싶습니다. 흑흑.

      비엘북스에서 답변 오길 기도해보겠습니다. 그런데 티스토리에 메일을 보낸 게 아니군요...(뜻밖)

    • icekiss 2021.09.27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며칠 동안 이곳에 오는것이 왠지 꺼려지더니만.... 다 이유가 있군요.. 못본 척 해주십쇼..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28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못본 척.

9.3

여자 체형 제작.

to icekiss.

유두빔은 이제 없습니다! (못!)

 

9.4

얼굴제작 중

눈이 많이 크지 않은가? 싶은데

렌더를 걸면 또 원하는 이미지가 맞다. 어렵군.

9.5

미묘한 수정.

한쪽머리가 얼굴을 가려서 머리좀 치우고.

9.6

표정 제작. 스크립트 보강.

LightingMap을 생각보다 더 극적으로 써야 결과물이 볼만하다는 교훈을 얻다.

이것들은 페이스 모핑 성형 예시

 

9.7

아내와 지인의 조언을 받아 이것 저것 수정.

난 여자가 올백머리를 했을 때 머리경계가 둥글어야 예쁜 것인지 전혀 몰랐다. 어쩐지 뭔가 이상하더라.

이 프로젝트는 결과를 떠나 여러모로 참 많은 것을 배우게 해준다.

9.8

머리카락 제작.

아무래도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상대를 고른 것 같다.

9.9

촤르르르르르르. 

여자가 머리가 기니까 본도 더 많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그랬다. (당연한 이야기)

어쨌거나 일단 기본머리(1)을 완료.

당신, 생각보다 떡대가 있군요.

9.10

하루만에 10kg감량.

어깨를 좁히고, 팔뚝을 얇게하고, 손을 작게 하고, 손모양을 좀 손보고...

그림 잘 그리기는 쉽다. 그저 남의 말을 귀기울여 잘 들으면 된다. 

그러므로 손이 문제가 아니고 마음이 문제인 것이다.

 

마음, 마음이여, 알 수가 없구나.
너그러울 때에는 온 세상을 다 받아들이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꽂을 자리 없으니...

- 달마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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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ekss 2021.09.03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죠.....
    그정돈 해주실 수 있잖아요...........

  2. icekss 2021.09.03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은 해주실 수 있잖아요........

  3. Favicon of https://namu.wiki/w/%EC%9C%A1%EC%9C%A0%EB%91%90 icekss 2021.09.03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싫어요 버튼은 없는 거죠?
    티스토리....용서 못해........!

    • IX. 2021.09.04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 일이 늘었군요. 어서 비엘북스와 티스토리에 원하는 바를 적어 보내십시오.
      답장 오면 저도 좀 보여주시고요.

  4. Favicon of https://namu.wiki/w/%EB%B3%B5%EC%9C%A0 icekis 2021.09.04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 댓글 입니다.

  5. 2021.09.04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05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알루닥 메일 보냈씁니다.... 답장 기다리는 중입니다....... 두근두근 ......

      > ...네...? 네...? 싫어요 버튼을 추가해달라고요?!

  6.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9.05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하면 유두빔....

  7. Favicon of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query=%EC%.. icekiss 2021.09.06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앙!!!!! 별에별게 다 되네여..... 넘 신기............
    근데 왜 안궁금하신 거죠...............
    왜............

  8.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492301845 icekiss 2021.09.06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두빔 네이버 검색 링크를 걸었는데 네이버가 절 도와주질 않는군요...

  9. icekiss(지인) 2021.09.07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을 가르다니...너무 하시는군요,....(지인인 척)

  10.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222492301845 icekiss 2021.09.07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흉하게 방문하고 갑니다...

  11. icekiss 2021.09.08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m.blog.naver.com/jam22jam/222499082261

    하모니빠마 받으러 오십시요.
    음흉하게 말아드립니다...

  12. Favicon of https://blog.naver.com/jam22jam/222499530666 icekiss 2021.09.09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모 이쁩니다...............
    처음 게시물 생성일이 작년 9월 9일이던데,
    그때의 게시글과 비교하니 엄청난 퀄리티 상승이라고 느껴지네요.
    (간접경험자로서) 그 당시엔 그 게시물도 엄청나다고 생각했지만요.

    점점 아리따워지는 연구글을 보며 얼마나 이즈님께서 고민하는 수준이 높시는 지,
    또 (결과물을 바라보는) 보는 눈이 높으신지 느껴집니다. 호호



    아시죠? 늘 음흉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라님과 이즈님의 찐팬 올림.

    • IX. 2021.09.10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림 보내면 뭐가 이상한 지 알려주는 아내와 지인이 있습니다. 저야 그걸 고치기만 하면 퀄리티는 자연스레 올라갑니다.

      그렇게 고치다 보면, 지금까지 어떻게 그림밥 먹고 살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미안해요. 제게 배웠던 학생여러분. 흑흑.

    • icekiss(지인) 2021.09.10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슴이 네개정도 부족한거 같은데yo,
      복사붙여넣기 해주세요....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52937228?

      이런것도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11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걸 제가 좋아할 것 같습니까 휴먼? 감사합니다.

  13.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9.09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다일어나 까치집상태로 방문해서 글 쓴 걸 지금 보니 오타가 나있군요.....
    정신상태 안좋은 건 이미 알고 계실테니 알아서 해석해주시리라 믿어의심치 않읍니다...

    • IX. 2021.09.10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물론이죠. 고양이 키우시나요?

    • icekiss 2021.09.10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데브캣이라구....... 마비노기 모바일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좀 전해주세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11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감스럽게도 고양이와 말을 하는 법을 아직 터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고보니 넥슨에 종사했던 게 무색할 정도로 연락하는 지인이 하나도 없군요. 워낙 짧기도 했지만.

8.23

머리 1차 가안 + 그림자가 확인용 렌더링 + 리터칭

 

그리고 휘날림을 위한 본 세팅. 

8.25

최적의 값을 찾기 위한 연습.

표정 좀 바꿨더니 다른 애가 되어버렸다... 이건 좀 곤란한데...

 

8.30

5일간 한량처럼 놀았다. 

그리고 마블러스를 까먹었다...

일단... 다른 체형을 먼저 만들어 보자...

▲ 알다시피 치워도 암 것도 없음.

8.31

근육이 아주 많은 체형.

실제론 사회질서 담당 (그것이 수호든, 교란이든)

만화에선 대체로 그냥 얻어맞는 역할.

 

9.1

머리가 나쁘니 몸이 고생이다.

다음번엔 스킨작업 전에 생각을 좀 하자.

라이트닝 맵 30%.

9.2

[보통]의 체형. 

대체로 근육이 없고 아랫배가 좀 나오고.

스킨랩 씌우니 스킨작업이 말도 안되게 일찍 끝났다. 보간도 해주는구나! 이거! 우아아!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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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ekiss 2021.08.2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너모 머싯습니당....

  2. icekiss 2021.08.24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언제 나오나요? 강의는 뭔가 물건너 간 것 같으니 책을 기대해봅니다....(진상2)

  3. icekiss 2021.08.25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 할머니 빠마 배우는 것도 벅찹니다... 다음에 고객님으로 만날 기회가 된다면, 기쁜 마음으로 해드리죠..... 고객만족, 고객감동!

  4. icekiss 2021.08.25 0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뭔가.. 그곳이 날이갈수록 탐스러워지는군요.... 이즈님이 아니면 안된단 말입니다! 비엘북스에 민원 넣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8.25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젖꼭지 끝에 빛 브러쉬 같은 걸 찍어보는 컷씬 연출이 들어가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방문해보았씁니다. 존경하는 아라 작가님의 기획의도와 많이 빗나가겠죠.. 내 의견같은게 필요할까보냐!..

  6.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9.01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 선생님...대화로 풀어요...

  7.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9.01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과물이 점점 고퀄이 되어가는군요.... 유두빔은 언제 쏴주실 지...! 기대 중입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02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거 쏘면 제가 서로 가야 합니다만...

    • icekiss 2021.09.02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히! 나만 갈수없지!

    • icekss 2021.09.02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의가 듣고 싶지만 물리적, 경제적, 시간적 한계가 있는지라 비엘북스에 이즈님 책 집필을 강권(?)하는 글을 써보고 있는데요... 어쩐지 자꾸 젖꼭지 모델러 추천글이 되고있어서 퇴고중에 있습니다. 나의 이즈님이 젖꼭지 모델러로 유명해지면 곤란해...

    • IX. 2021.09.03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라도 유명해지면 되는 거 아닌가요. 별찌찌아저씨처럼 말입니다. 아니, 이젠 그 아저씨 아는 사람도 드물겠네요. 스쳐가는 바람보다 매년 찾아오는 장마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역시 그만두어 주십시오!

    • icekss 2021.09.03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라도 유명해지면 되는 거 아닌가요. 뭐라도 유명해지면 되는 거 아닌가요. ) 오호..... 좋습니다.

  8. 아라 2021.09.03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 2일자 짤의 청년은 엉덩이에 중력을 너무 많이 받은거 같아. 흐물흐물흐물흐물

8.17

UV를 펴다.

이전의 모델과 다른 점이라면 좌우 비대칭이란 것.

문신이나 얼룩이 묻은 경우 사용될 예정.

모핑작업 중 선택한 얼굴의 리셋을 위해 스크립트를 만드려 했는데...

맥스스크립트는 쓰면 쓸수록 거지같다. (레퍼런스라도 좋으면 몰라)

잘 시간이 훌쩍 지나서까지 오기로 완성. 

들인 시간에 비하면 꽤 적자인 것 같다.(그냥 수동으로 할 걸)

8.18

이번 모델부터는 페이스 모핑 시 성형의 폭을 대폭 늘렸다.

모델 하나만드는데 부담이 커지는 대신 총 모델수를 제한하기로 했다.

모델링은 일단 잘 작동하는 것 같아 뵈는데, 실제로는 매핑을 해봐야 알 것 같다. 내일 해보자.

 

8.19

이미지가 너무 깨끗하게 나온다. 생각과 다른 점이 꽤 많은데...

모르겄다. 내일 생각해보기로 하자.

아침렌더샷.

모델을 조금 고치고, 스펙맵을 첨가

리터칭 첨가. 어쩐지 트랭크스가 생각난다. 

백신 맞는 중 - 으어언ㅁㅇ러엉너

8.20

아내와 지인의 조언을 받아서 얼굴을 좀 더 뜯어고쳤다.

하는 김에 렌더방식도 더 간결하게 수정.  확실히 더 좋아보인다!

 

8.21

패스 합성은 통렌더보다 확실히 더 괜찮은 퀄리티를 보장해준다.

문제는 이게 너무 귀찮다는 것이다...

 

밝기를 씨게

성형 할 경우 :

8.22

머리카락을 모델링.

법전 스님은 '누구없는가'라는 자서전에서
바보,등신 소리를 들어야 깨우칠 수 있다고 하셨다.
이 해답이 보이지 않는 모델링을 그만두고 싶을 때마다 마음에 되새기는 글이다.

8.23

머리 심는 중.

음. 아마도 망친 것 같다. 내일 다시 해야지.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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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딘 2021.08.1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어째서 남자에게 이런 정성을?

  2. icekiss 2021.08.24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노의 성인버전인 느낌.....

  3. icekiss 2021.08.24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주인님 닮아 훈남이 되어가네요....

8.1

프로젝트 재가동.

7월 내내 부족했던 인체를 보강했지만, 어째 삼면도부터 헤매고 있다.

여전히 뎃생책을 뒤적거리는 걸 보니 아직도 멀었구나.싶네.

 

8.3

기존의 모델이 좀 더 디테일하면 좋겠다...싶어서 다시 제작한다.

매핑에 명암을 넣지 않는 걸 목표로.

8.4

손까지 만들어서 팔 1차 완료.

주먹이 잘 쥐어지면 좋겠다. 

8.10

장장 5일간의 긴 휴가.

이제 몸을 만들자.

8.11

휴가동안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란 소설을 읽었다.

제목만 보고 스토커와 관련된 스릴러 소설인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연애소설이다. 

여운이 남는 소설. 아... 나도 저런 때가 있었지...

밤늦게까지 모든 체력을 소진해 마감하고 다음 날 푹 잘 수 있는 저런 때가...

언제든 사표를 던지고 있는 돈 끌어모아 홀로 훌쩍 떠날 수 있는 저런 때가...

육아를 하니 시간이 젤 부럽다. 마음 껏 공부할 수 있는 그 환경이.

30대 때는 참 사치스러운 삶을 살면서도 불평만 많았네.

 

이제부터라도 남는 시간을 알뜰히 써보도록 합시다.

꼴뚜기 나오세요. 얍.

P.S. 작 중 회사 동료가 육아 휴직을 내며 '2년간은 그냥 쉬면서 재충전해야지'라는 장면이 나온다.

틀렸어. 일이 5배는 쉽지! 작가 선생, 육아를 안해봤구나.

 

8.12
근처 누군가가 주식투자에 실패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아. 나만 병신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에 안도하게 된다. 휴.
'대박신화'같은 건 도통 왜 듣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다니까.

 

그건 그렇고 오늘은 발바닥. 얍

8.13
잠을 주고 시간을 샀다.
사람이 하루에 6시간만 자면 죽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직은 살만하다.

몸 와이어 정리 대강 끝나고 얼굴 돌입.

8.14

맥스 2017이 되면서 면의 사선 표현이 두드러지게 보인다.
엣지를 연결하지 않아도 면의 흐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처음엔 꽤 거슬렸는데 적응하고 보니 이 쪽이 더 좋다.

 

안녕하세요. 사이타마입니다.

8.15

하이고야. 난리다. 난리.

어깨는 늘 그렇듯 포기.

8.16

이럴 수가! 바이패드에 손 중간뼈(중수골)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
게임을 제작할 때엔 바이패드의 링크를 최소화시켜야 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았지만(생각조차 안했지만), 이제는 스틸샷만 뽑으면 되기 때문에 최적화 따위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 기능이 없었다면 커스텀 본을 사용해서 구현할 생각이었는데, 덕분에 일이 편해졌다.

하지만 그렇다고 주먹이 잘 쥐어지지는 않았다...

삽질을 몇 번이나 한 것인가.

리깅 1차 끝. 뻥!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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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8.04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손 완료 되면 다 완성된 거 아닌가요?? 다시 존경하기로 결심했습니다...

  2. 김짤라 2021.08.05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기하네요

  3.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8.14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혹시 원고에 수유하는 장면이 나오나요? 젖꼭지가 쓸데없이 고퀄인 것 같네요.... 탐스러워 보여 해본 말입니다.... 칭찬이죠.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8.14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자꾸 시선이 가네요... 퀄리티가 이거 뭐.... 열매인가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8.15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야 뭐, 예상하셨듯이 뾰족뾰족 열매입니다. 얇은 티셔츠를 입었을 때도 티가...
      아! 티셔츠 입으면 티나네... 본 심어야겠네요. 남자 젖꼭지를 위해 본을 심어야겠네요. 와. 세상에!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8.15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본 나오면 저도 한입만 주세요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8.15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부성애 넘치는 수유 씬이라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남자 캐릭터보다 젖꼭지에 시선강탈 당하긴 또 처음입니다!
    참 살다살다 별 젖꼭지를 다 보는군요!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8.15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구하시는 시간을 아끼시는데 도움되셨으면 해서 그냥 올려봅니다..
    (안되면 말구요!.)

    혹시 여캐 바스트모핑을 하시거들랑...
    제가 못다한 꿈을 이뤄주세요....
    (젖꼭지엔 쓰지마시구요..)

    추가 말씀 올리자면
    (저도 카더라로 들은 거라 잘 모르겠는데 )
    가슴 무빙이 적은게 원본인데 팬들이 욕심내서 출렁이는 무빙을 만든 이상한 예입니다.

    https://blog.naver.com/yingbbang/221544667735 (원본과 팬이 만든 샷)
    https://blog.naver.com/yingbbang/221545223112 (너무 신기해서 제가 따로 분석해봄)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8.16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할 생각없습니다만...(안움직이거든요...)
      이같은 집착은 바람직하군요.

      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이세님 블로그는 어디까지가 본인자료고 어디까지가 퍼온 자료인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작정하고 신상을 털어도 걱정없을 듯. - 당신, 정체가 뭐야? - 라면서 말입니다.

    • icekiss 2021.08.16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출처를 아는 자료들은 보통은 하단에 주소를 쓰고 있지만 저도 잘 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뜨끔하는군요 앞으로 좀 더 주의하겠읍니다... 저의 정체는.... 흠.... 저도 잘 몰르겠네요....찾아가는 중입니다..... 아마 한 평생 그러고 살다가겠죠....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8.17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출처보단 카테고리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서로 관련없는 스킬들이 한 사람의 몸 안에 들어가 있는 게 혼돈. (왜 그림쟁이 블로그에 미용기술이 있지?...그 전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맞는가? 코더인가? ) 오래된 잡화점 같은 느낌도 나는군요.

6.30

게임도 출시했고, 이제 다시 하려던 것을 해보자.

7.4

미뤄왔던 뎃생공부를 다시 시작.

아. 모든 게 새롭다.

 

7.13

계속 해부학 공부. 머릿 속이 하얗다. 

...지금까지 그림을 어떻게 그렸지?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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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ekiss 2021.07.07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m.blog.naver.com/yingbbang/222423216189
    안녕하세요? 해시태그 참고하시고 버킷리스트(????)에 추가 좀 부탁드립니다....

    • IX. 2021.07.08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문과 관계없는 내용과 도메인 - 안녕하세요. 블로그 잘 봤습니다. xxx도 한 번 방문해주세요.같은 - 이라 광고글인 줄 알고 지울 뻔....이지만 광고 고맙습니다(?!)

      버킷리스트...가 없는데요...아니, 뭔가 기능으로 있는 것인가...

  2. 2021.07.15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7.15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10이시면 Window + G키.
      내장된 녹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녹화하며 처음 알았어요.
      편집은 애펙.

    • icekiss 2021.07.16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dksl.... 모바일 게임인데 왜 이샇한거 알려주시는거죠!? 제게 당신은 늘 옳았습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용서못해....!

    • IX. 2021.07.19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아요. 그럼 이렇게 합시다. 아니, 이미 뭔가 했다고요? 그럼 어쩔 수 없지... 그렇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