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에 해당되는 글 503건

  1. 2005.06.02 ..음 (14)
  2. 2005.06.01 역시 블로그는.. (8)
  3. 2005.05.24 128페이지 (13)
  4. 2005.05.18 습작4 (15)
  5. 2005.05.18 습작쓰리 (4)
  6. 2005.05.18 사진원본은 역시 네이버 발췌 (5)
  7. 2005.05.18 습작 (5)
  8. 2005.05.16 포맷후의 마비노기 (10)
  9. 2005.05.14 모나토 에스프리 - 셰리프 (21)
  10. 2005.05.13 'KIN제이보고서 ' 보고서 네타 (1)

..음

근황 2005.06.02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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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뭔가 돈은 모이는거 같은데..
..마땅히 사고 싶은게 없다[...]

[..님아 돈점]족은 사절!
Posted by IX.

역시 블로그는..

근황 2005.06.01 04:24
방치해야 제맛

[...]
Posted by IX.

128페이지

근황 2005.05.24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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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은 되게 오래전에 그려놓은 건데[...]
1차분 업데이트까지 1페이지만 그리면 되는데 어째서 이게 그렇게 귀찮은걸까요[;]
Posted by IX.

습작4

근황 2005.05.1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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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호르

장소협찬 : 에린 반호르
Posted by IX.

습작쓰리

근황 2005.05.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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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 삼


나무연습.. 어렵다 엉엉 ㅠㅠ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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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 제공 사이트. 네이버.


쬐-끔은 감이 잡히는것 같기도..; 배경 = 정성이군요[!]
Posted by IX.

습작

근황 2005.05.1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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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작


네이버에서 뭘로 검색했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배경을 그린다는것, 이토록 어려웠던 일이었나! ;ㅁ;

P.S. 옆의 사진이 원본. 교정이 스케일이 줄었다.. [....]
Posted by IX.
블로그를 뒤져보면 포맷을 언제 했는지 알 수 있다. 이런게 좋구나! 싶다가도 벌써 이렇게나
지났나.. 하며, 백수의 시간이 얼마나 빨리 흐르는가에 좌절의 땀방울도 같이 흐른다.

고스트로 백업을 한 후에 가장 먼저 설치한 것은 마비노기... MSN보다 먼저 깔았다[...]
예전에 포맷 직후  한탄했던 일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바로 마비노기의 화면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일이었다.

원인은 그래픽카드의 드라이버가 지나치게 최신이어서 마비노기의 클라이언트가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는데, 당시는 최신보다 좀 낮은 그래픽드라이버를 설치함으로서 해결을 봤었다.

그 버그는 2주정도 지나서 패치가 된 것으로 기억된다. 데브캣의 업데이트 항목을 요목조목
살펴보면 1번째 포맷이 언제였는지 알수 있겠지. .. 만 그런 것 찾아봤자 시간낭비지..

여튼 그렇게 마비노기를 설치하고 실행했는데..첫번째 포맷직후의 데자뷰현상이 일었다.
그래픽카드는 게포스 MX 440 . 물체의 색깔이 회색으로 나오는 이상한 그래픽버그.
두부캣에 신고해봤자 고칠리 없고, 나 외에도 훨씬 많은 사람들이 버그신고게시판의 문을
두드렸다 추측하여, 게임은 그냥 강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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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그와는 상관없이 숙련중인 내꿈은야구왕(40세)


색안경을 쓰면 세상이 단색으로 보이고, 콩깍지가 쓰이면 연인이 아름답게 보인다.
이 그래픽 버그로 인해 이즈의 에린라이프는 많은 변화를 겪었다. 정상적인 세계에선
느끼지 못했던 다양한 세상. 보는 이의 카드가 게포스라면 언제든지 드라이버를 최신으로
바꿈으로서 단색 그래픽패치를 맛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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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뇽의 캐릭들' - 나크 (2004~2005)


포맷 후 처음 접속한 곳은 마을에서 100미터를 뛰어가면 엄마곰아기곰이
스매시를 쳐날리는 이상한 동네 - 던바튼.


이번 패치로 던바튼에선 빛나는 감자를 재배할 수 있게 되었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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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르 코네일 농경지는 완전 별천지.


...매너염

버그라곤 하지만 시각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에는 지장이 없었다.
그래픽 드라이버를 구버전으로 다운하는 것은 귀찮아서 늘 하던대로 키아던전을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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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주 흰뱀 [오토디펜률 5%]

 
사실 저렇게 색상이 이상해지는 일은 일상다반사로 일어나고 있었고, 글을 쓰고 있는
이 시점에선 이젠 눈에 익숙해져서 별로 이상해보이지도 않았다.
글 서두에 붙여놓았던 야구왕의 숙련샷에서도 보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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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조금 돌려보면 언제 어디서든 돌로 변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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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곰은 .. .. 붉지 않았다.

이같은 화면을 몇시간 동안 바라보고 있으니 당연히 이게 정상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애초부터 이런 화면으로 게임을 했던 유저라면 염색앰플의
가격이 왜 그리 비싼지 이해하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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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스의 대장간도 모두 색이 바래 마치 대형화재를 한번 맞이한듯,
처참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보다 놀라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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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스. 마족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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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는.. 뭐랄까 눈주위가 까만 동물이 있었는데...

그래도 이들의 모습은 크게 망가지지 않은 편이다. 이목구비가 붙어야 자리에
제대로 배치되어 있고, 단지 색이 좀 이상하게 나오는 것일뿐 아닌가..

문제는 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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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야? 넌!!!!


포맷후의 마비노기 그래픽 상태는 이렇다.
이 상태로 게임을 한것이 벌써 며칠째.
게포스 계열에서만 일어나는 버그 같은데..좀 빨리 고쳐줬으면 좋겠다.

에효[;]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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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프


루나스튜디오 초창기의 멤버는 4명이었다. 기획자2, 서버프로그래머1, 그래픽1
.. 이 빈약한 인원으로 계획했던 게임은 스퀘어의 인원이 달라붙어야
겨우 제작을 마칠 수 있는 방대한 스케일의 엄청난 게임이었다.

기획자라면 누구나 대담하고 거대한 크기의 게임(주로 파판)을 보고 감화받은 후
자신의 게임도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 한달 정도 있어서 루나[가칭]라는 게임이 기획되었고,
누구도 이 게임의 성공을 의심치 않았다.

그리고 약 1달후, PM을 겸하고 있던 기획자가 개인사정으로 인해 나가버렸다.

....

..이후, 몇달 후 남아있던 1명의 기획자는 교체되었다.

...

야!!

..기획은 많은 부분이 수정되기 시작했다. 당시에 잡혀있던 클래스의 체제가 대폭개선되고
얼마 안있어서 그 체제는 다시한번 뒤엎어졌다.

그렇게 탄생한 클래스중의 하나가 위의 그림인 셰리프라는 직업.
친절하게 한글화해서-[보안관]이라는 이 직업은 원래 여자캐릭터만이 전직할 수 있는
여성고유의 직업이었다.

점차 기획의 방향이 잡힘에 따라 많은 인원이 필요하게 되었다. 우리는 더 많은
인원을 고용했다. 그리고 현재의 일러스트레이터 이리(http:=타툼시티.잘 기억안남)가
가마소프트에 입사하게 되었고, 현재의 모나토 에스프리의 일러스트레이터로 기억되고 있다.

윗그림은 이리가 들어와서 메인일러스트레이터로 등극하기전, 그러니까 본인이
3D를 본격적으로 잡기전의 컨셉 일러스트.

그림쟁이들이여, 기억하라
3D를 배우되, 회사에선 티내지 말지어다.
플래시에 익숙해지되, 자신의 홈페이지에서만 쓸지어다!!
이경고를 무시한다면,
..

소년이여, 잡부가 되리라!


이리녀석은 3D는 딱짤라 거절했다.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현명한 처사였다. llorz

음. 그런데 매일매일 포스트를 쓰는 이들이 있는데
...
이렇게 쓰고 있노라니 그들이 정말 놀라울 나름.
[....]

그럼, - 끗 -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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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용 포스터 이미지. 너무 작군


조사결과.. 라고 할것도 없이 킨제이라는 학자는 실존인물이다.
수많은 표본조사를 통해 성에 관하여 기록한 그의 저서는, 오늘날까지 성에 관한
항목을 논할때 참고서로 이용될만큼 널리 보급되어 있다고 한다.

포스터만 보고 모에한 이미지를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라.
예상했던대로 이 영화.

절대 야하지 않아! llorz

이것은 킨제이라는 대학교수에 대한 전기. 즉슨, 휴먼드라마다.
공학박사가 되라는 아버지의 권유를 강제로 뿌리치고 생물학자가 되어
어떤 한 곤충을 연구하는 그의 모습으로부터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지금 보니, 저 박사의 머리스타일. 킹오파의 야마자키를 닮았..
...여튼 뭔가 어리버리한 이미지.
포스터로는 확인할 수 없다. 궁금하다면 영화를 보거나, 티저사이트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한마디 덧붙이자면, 대학교수에는 어울리지 않는 외모를 가졌다.
이는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해 있는 현대의 이 사회에 '외모와 머리크기는 별로
관계가 없다!'라는 핵탄두를 시사하는 것이리라!

.. 참고로 이 영화는 60~70년대 미국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개봉도 되지 않은 영화 네타를 하기엔 적이 너무 많이 생길 것 같아 이만 줄인다.
별로 내용이 생각이 나질 않는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남자 둘이 이 영화를 볼 예정이라면 그만 두는 게 좋을것 같다.
역사가 이루어질지도 모르므로.[...]
Posted by 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