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에 해당되는 글 503건

  1. 2005.10.14 또 모작 (13)
  2. 2005.09.20 양치기 게임에 도전합니다. (17)
  3. 2005.08.23 사진은 네이버 발췌. (18)
  4. 2005.08.17 광복 60주년. (19)
  5. 2005.08.04 타자왕 (28)
  6. 2005.06.26 G3 패치 플레이 며칠 후. (14)
  7. 2005.06.23 패치가 되든, 비가오든.. (9)
  8. 2005.06.12 일반 실크방직 장갑(미완성) (18)
  9. 2005.06.10 에피소드3봤슴. (10)
  10. 2005.06.05 ... (11)

또 모작

근황 2005.10.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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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출처 : 네이버블로그의 어딘가.

아직 덜칠했는데 졸려서 이만.

Posted by IX.
세번째 도전 : 양키우기

제작진행단계를 적고 싶으나, 그러기엔 너무나 귀찮으므로 스킵.

세번째목표로 잡고 있는것은 '양키우기'입니다. API를 통한 윈도우 인터페이스구현을

목표로 합니다...만 에디터가 필요할거 같아 그거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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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엉망입니다만[...] 결과가 좀 봐줄만 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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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작.
지붕이랑 나무를 조낸 정성들였는데 줄이니까 티도 안남. 엉엉
오늘 일 하나도 안했는데 [...] 
Posted by IX.

광복 60주년.

근황 2005.08.17 01:22

*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잡설입니다. 태클은 자유이나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5&article_id=0000215520&section_id=103&section_id2=245&menu_id=103


광복절날 기모노 입고 태극기를 허리띠로…”…네티즌 비난 쏟아져

광복 60돌을 맞아 온국민이 일제의 만행을 규탄하고 순국 열사들을 기리던 15일 서울 한복판에서 일부 젊은이들이 왜색이 짙은 복장으로 ‘코스튬 플레이’를 벌인 것을 두고 네티즌들이 발끈하고 있다. 코스튬 플레이(costume play,일본식 표현 ‘코스프레’)란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나 애니메이션,게임 속 캐릭터로 분장하고 흉내내는 신종 놀이로,한국에서도 젊은이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중략 기사 읽으시길.


그냥 이 기사를 봤을 때 그려려니 했다. 광복절날 기모노를 입고 태극기를 앞치마로 둘렀다.... 광복절은 분명 일제 식민지 치하에 놓여있던 대한민국의 독립을 경축하는 날임에 틀림이 없다. 그런 경사스러운 날에 다시금 일제식민지시대를 생각나게 하는 일본의 전통의상을 입고 서울시내를 활보한다는 것은 분명 남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기에 충분한 일이다.


그러나 소위 네티즌들이라고 불리우는 자들의 대부분은 그러한 일제강점기를 직접 경험하지 않았을 것이다.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에게 물어보자. 당신은 그 경사스러운 날에 집앞에 손수 태극기를 꽂았는가? 아주짧은 시간만이라도 억울하게 죽어간 조국지사들에게 자발적으로 땅을 보며 묵념을 한 적이 있는가?


비난이라는 것은 책임을 이행하는 자의 특권이다. 평소에 애국이란 것은 생각도 없으면서, 어떤 사건을 꼬투리잡아 비난만 퍼부어대는 요즘 네티즌들의 작태는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어째서 자신은 이행하지 않고 있던 애국을 남에게만 강요하는가. 일본캐릭터의 코스프레는 어제오늘일이 아니요, 기모노의 코스프레도 흔히 있던 일이었다. 애국은 광복절에만 하는 것일까.


코믹월드는 만화를 즐기는 자들의 축제이다.그들은 네티즌에게 해악을 끼친적이 없다. 반사회운동을 한 것도 아니고, 친일시위를 벌인 적도 없다. 단지 몇달전부터 열심히 준비한 자신들의 의상을 입었을 뿐이다. 어째서 칼을 대는가. 그들은 한국이라는 나라로부터 만화에 대한 푸대접을 받으며 그저 조그마한 자신들만의 축제를 열고 즐기려는 것 뿐이다. 어째서 그런 어려운 그들의 작은 보금자리에 마저 제제를 가하려 하는가.


여론에 휩쓸리지 않았으면 한다. 안중근의사의 코스프레는 멋지다고 칭찬해주자. 단지 신선조의 코스프레를 비난하지는 말자. 모든 것을 제쳐두고서라도,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어려운 준비를 해온 사람에게 실례가 되는 일 아닌가.


--- 주저리주저리해도 역시 광복절 = 쉬는날이다[...]


문제의 사진을 촬영한 고교생 김모(18)군 등 5명은 “인터넷에서 기모노 코스프레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에 갔는데 실제로 그런 장면을 연출한 것을 보고 너무 화가 나 사진을 찍었다”며 인터넷 커뮤니티 웃긴대학과 디시인사이드 등에 올렸고 수많은 네티즌들이 이 사진들을 퍼나르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 <- 근데 김모(18)군. ...니가 왜 화가 나냐[...]

Posted by IX.

타자왕

근황 2005.08.04 21:46
최근의 삽질 : VISUAL C++
 
프로그램란을 신설하였습니다.
...
거기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지 말아요. 삽질인거 알아! 이사람아!! 엉엉 ㅠㅠ
 
... 첨부된 파일은 그동안의 결과물. 프밍을 공부하기 시작한건 3주정도
되었는데 그동안 C를 공부해서 만든것들이지요.
플레이하다보면 바보가 되니 주의를 요합니다.
 
요즘은 API로 넘어가서 이것저것 공부중입니다.
해서 첫번째 실습으로 만들고 있는 '타자왕'게임.
 
여기는 그 개발현장!
제작이 진행될때마다 업데이트합니다.
 
 


8월 3일 :
문자열에서 단어를 추출해서, 입력값이 추출한 단어와 일치하면 메세지박스를 내보냅니다.
뭐 이정도면... 다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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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
컴퓨터가 출제하는 문자열을 크게 바꿨습니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좀 깔끔하게..
커서 넣으려고 3시간 삽질끝에 실패했지요 orz .. 좀 더 감이 잡히면 다시 해볼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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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
금요일이지만 스킬 언트레인 캡슐을 받았습니다.
라볼 5랭도 찍고요. 아이좋아~[..작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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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
졸려서 일찍잔 덕분에 7일에 씁니다.
 놀았슴.카운터 5랭에게 실망한 날이기도 함[...]

8월 7일 :
점수표기와 오타하나 없이 단어를 완성시켰을때의 퍼펙트표시,
단어를 넘겼을때와 틀렸을 때의 사운드처리[윈도우 기본음-_-]
그리고 시간제한타이머를 달았습니다.
덧붙여 입력창의 실선을 점선으로 바꿨습니다. 좀 더 깔끔해보이죠..?

 일단 이것만으로도 게임은 가능한거 같은데,
문제는 단어가 전혀 랜덤하게 나오지 않는다는것과 가끔 원인모를 다운 현상...
게다가 프밍의 타이머에 대해 아직도 감을 못잡았고, 일단 사용하고는 있지만,
static이 왜 변수선언앞에 붙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상태.;
'동적할당변수'라고 100번 외쳐봐야 그게 뭔소린지 알 수 없고..
이건 좀 더 프로그램을 공부하면서 이해를 해야 할성 싶네요;ㅂ;

http://mfiles.naver.net/538567b9a9f79f2a0566/data11/2005/8/8/297/tajawang.exe

클릭해서 받으면 실행됩니다.여전히 커서는 없습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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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
올스톱! winapi.co.kr 의 저자분이 짠 테트리스 소스를 보고 좌절.
뭔가 근본적으로 틀렸음을 알았습니다.잠시 멈췄던 기본기를 다시 다져야 할 듯;
다만 삽질을 한 후라 강좌를 볼 때 한결 더 이해가 쉬워진 것 같아서 좋군요:)

8월 11일 :
타이틀화면 박았습니다. 그리고 메뉴를 설치! 새게임,옵션,끝내기,대하여.. 이렇게 4개?
옵션,대하여빼고는 처리완료했습니다. 단어랜덤확률도 조금 높였는데, 여전히
문제가 많군요; 단어의 수가 그렇게 적은거 같지는 않은데..
여튼 며칠간 끙끙대다보니 조금은 감이 잡히는 듯도 ~ 야허
사운드는 여전히 못박았습니다; 에러를 못퇴치하겠서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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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
금요일입니다. 땡땡이는 기본이죠.[...]

8월 13일 :
엔터를 눌러 시작할때 3,2,1,GO!라는 표현을 하고 싶었으나 실패했습니다.
..웬지 할 수 있을것도 같으니 좀 더 궁리해보고 내일 해보기로 했지요.
아 참, 사운드가 들어갔습니다! 타자치는데 소리가 납니다~
기술지원 장로딘 감사~! 사운드지원 바부그러님 감사~!

무엇보다 코딩진행을 못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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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했거든요[...] 귀엽죠?!
 삼하인 11시 50분에 만들어서, 지금은 11살입니다.
이렇게 약해보여도 붉은여우정도는 원샷입니다.
 

8월 14일 :
옵션부분을 제작중에 있습니다. 이거 사실 필요없는건데
주제에 메뉴바까지 달아넣고 새게임-종료만 있는게 영 뻘쭘해서[...]
그리고 다이얼로그를 수련한다.라는 취지에도 잘 맞고 해서 달았습니다
..지금은 시간 작동이 안됩니다. 콤보박스제어법을 전혀 몰겠어요;

시작전 카운터를 달았습니다. 13일날 끙끙대고 다음날 일어나서 해보니 놀랄만큼
쉽게 풀리더군요. 뭘한걸까 난 orz
아이콘 박았습니다.마우스로 30초정도 정성들여 그렸습니다.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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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
한계!! 옵션처리하다가 막혔습니다. 콤보박스제어법을 모르겠네요; 결국 winapi.co.kr의 사이트
운영자이신 김상형님의 API정복이란 책을 사버렸고, 그 레퍼런스=사전[...]이 오면 공부를 더 해야겠습니다. 현버전은 옵션부분 시간탭이 작동하질 않으며, 게임후처리가 미흡합니다.
점수저장도 안됩니다.orz 원래 의도엔 있었는데; 파일입출력도 아직 잘 모르겠구...
달성률은 70%정도? 될것 같습니다[!]

http://mfiles.naver.net/9d4ba977673951e2c19c/data12/2005/8/17/75/tajawang.zip
 
기술지원 : 장로딘, 샤르봉, 민규, 동일형 감사.
사운드지원 : 바부그러님 감사.
단 한번이라도 플레이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_~_ 합니다.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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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데브캣이 약속을 지켰다. 오후4시~7시까지의 패치로 G3를 업데이트한다는 내용의 약속.

어정쩡하고 불안한 모습이기는 했지만 어쨌든 해냈다. 좋아.유저들과의 약속을 지킨것에  대해서는 찬사를 보내자. 이 당연한 것들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 한국온라인게임의 현주소이므로..


그러나 패치의 내용에 대해선 너도나도 불만이 많다. 기존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하기엔 너무나 많은 것이 바뀐 것이다. 몇가지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고자 한다.


1. 스테미나사용량 변화 : G3 패치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요소. 최악의 패치!!! 10살캐릭으로 환생시 스매시 3번을 쓰지 못한다. 애초에 스테미나 같은것이 왜 들어갔느냐, 스테미나소모량좀 줄여달라라는 얘기가 많았던 것에 비해, 데브캣측은 그와는 반대로 스테미나 사용량을 늘려버렸다!! 스테미나 사용량을 늘려 포션의 사용량을 늘리려는 의도였을까, 결과는 참담하다. 던전을 플레이할 시의 몰입감이 엄청나게 떨어진다. 장점이 전혀 없이 짜증만 유발하는 스테미나 시스템. 지금이라면 아직 늦지 않았으니 예전만큼만 스테미나 사용량을 줄여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2. 포션가격의 폭등 : 300원에서 1400원으로! 5배가까이 오른 포션가격에 많은 유저들이 불만의 한표를 던졌다. 그러나 냉정히 생각해보면 이것은 나름대로 괜찮은 패치라고 생각한다. 에린의 시세는 지나치게 올라있는데 반해 물약값만은 예전 축포 150원의 시절과 다를게 없었으므로 . . 예전의 시스템이 유지된다는 가정하에는 나쁜 패치는 아니라고 생각이 된다.


3. 스플래시 범위변경 : 전사들을 일약 스타로 만들어주었던 스플래시데미지. 법사나 궁수나 비해 너무나 큰 메리트였다. 기존처럼 신나는 사냥은 어렵겠지만, 밸런싱을 위한다면 꼭 필요한 패치. 환영할만한 요소다.


4. 무기의 변동 : 이 패치의 주안점은 "무기를 소모품으로"만드는 데에 있는 듯 하다. 지속적인 소모를 유도하는 기획의도엔 한표. 그러나 그 주체가 무기가 되어선 안되었다. 개조된 무기를 쓰던자가 일반 상점표무기를 들기엔 데미지가 너무나 밋밋한 법. 그렇다고 개조를 하자니 숙련이 부담스럽다. 게다가 새로 들여야 하는 인챈값도 만만치가 않다. 훌륭한 무기를 만들어놓고 '이걸 다쓰면 뭘쓰지'라는 엉뚱한 생각이 먼저 드는 패치다.

 신개조표도 문제다. 지력과 솜씨가 밸런에 미치는 영향이 많았던 G3이전은 많은 유저들이 부족한 밸런을 스킬로 채우고 크리와 최뎀에 비중을 두어 개조를 하면 되었었다. 허나 이제는 상황이 다르다. 예전의 202메이스는 극악의 밸런덕분에 더이상 환영받는 무기가 아니다. 그렇다고 몇몇 구개조에서 보여줬던 최뎀,밸런,크리의 3박자를 맞추기란 신개조표에선 이제 거의 불가능하다. 어느한쪽을 포기해야 다른것을 얻을수 있다는 밸런싱엔 찬성이지만,패치덕분에 몇몇 구 개조무기가 지나치게 성능이 좋아진 추세다. 여기서 흘러나오는 영원히 가질수 없는 자의 소외감을 어떻게 처리할것인가. 기회는 공평해야 한다. 신개조는 당연히 구개조보다 훌륭해야 한다. 다른건 하향해도 무기만은 오히려 상향해야 했다.


5. G3메인퀘스트 : 난이도 하향하면 할거다. -_- 마비의 퀘스트는 그냥 진행하기엔 너무 어렵다.. 게다가 페카라니-ㅁ-; 스토리가 완결된다는 점에는 만세다.얼마나 재밌을지 기대가 된다.

6. 스킬랭크제한 해제 : 몇몇사람들은 이걸 보고 지나친 상술의 결과라고 표현한다. 사실 1랭크까지 가는 AP가 만만찮게 드는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모든 스킬을 1랭크에 도달시키려는 유저개개인의 욕심이 큰 것도 사실이다. 엄밀히 따져보면 6랭까지 도달하는데 오르는 AP의 양을 생각할 때 1랭까지 사용되는 AP의 양도 얼추 맞는 느낌. 스킬 자체는 괜찮다 할수 있겠다. 그러나 여기에 사용되는 마나나 스테미나의 양이 장난아니게 변해버렸다-ㅁ-; 이건 대 실패!!! 기존의 게임성을 뒤흔들 정도!! 랭크를 높이는 보람은 적고 스테미나와 마나소모의 걱정이 앞선다. 그렇게 스킬 사용빈도를 낮출것이라면 뭣하러 그 많은 AP를 들여 스킬에 투자하겠는가. 예전처럼 돌려야 한다. 이 게임은 충분히 어렵고, 난이도를 줄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적어놓고 보니 확실히 알겠다.


스테미나 사용량을 1/2로 줄이는 것과 무기개조표만 어떻게 손보면 모든게 해결이다.

...


좀 고쳐줘!!!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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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숙련중인 야구왕씨 (35년째 25세)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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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있어요. 저런 애들[...]
..모르겠어. 목적이 뭐지?!?!
Posted by IX.

에피소드3봤슴.

근황 2005.06.1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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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는 본편도 안봤고,.. 에피소드2도 안봤고.. 해서 내용을 이해못할까봐 좀 걱정했었는데
...크게 상관없..

사진은 그리버스 장군. 인터넷 어딘가에서 긁음. 멋있어요. 망토만 안벗으면.;-;

Posted by IX.

...

근황 2005.06.0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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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보니 귀찮아졌다.
..소재도 마땅히 안떠오르고 ..
Posted by 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