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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506

블렌더 학습 중 3.25 이야... 잘 만들었다. 3.26 윌리스와 그로밋에서 본 거 같은데 3.27 그냥 아저씨 3.30 툰셰이딩 연구용 흰둥이 제작 모델은 웹툰할 때 사용하려 했던 여자모델인데 인게임에서 사용하기 위해 폴리곤을 줄였다. 그리고 그걸 하는데 3일이 걸렸다....블렌더가 아직 손에 익지를 않은 듯 사실 리토폴로지 이후 쉐이딩이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폴리곤 12000개 정도로는 여전히 부드러운 셰이딩이 나오지 않아서 폴리곤을 더 써야 할까? ... 싶은 마음이었는데 오늘 아침 출근하며 불현듯 든 생각...아! 노말맵! 그냥 노말맵쓰면 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 적용해볼 예정. 사실 안쓰면 더 좋고... 와. 웨이트값 기반 모디파이어 되게 좋네요! 블렌더 만세! 머리 1차 완성. 그라데이션 램프로 .. 2022. 3. 25.
유니티 셰이더 학습 02.01 우왕...짱이다. 머싰다. 공부하다 보니 이미 많이 뒤쳐진 개발자가 되어 있었던 현실을 깨닫습니다. 다들 왤케 잘하지... 2.6 여전히 공부중. 엉망진창 2.19 이사로 인해 정신없던 나날들. 다시 일상의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공부란 게 하던대로 계속해야지, 며칠 그만뒀더니 또 하기 싫으네요. 2022. 2. 1.
일상이 흐른다. "좀 뛰다 올께" 아내에게 이야기하고 운동화를 신었다. 오랫만에 조깅을 했다. 40대가 되니 운동은 체력증진의 수단이 아니라 살려는 발버둥에 가깝다. 뭐라도 하지 않으면 기운이 빠지는 게 실시간으로 체감된다. 책상앞에 앉아서 키보드 혹은 연필이나 끄적이던 내가 운동을 좋아할 리 없으니, 있는 체력이라도 잘 지켜 남은 여생 잘 살아보자는 일종의 투자다. 기온이 많이 오르긴 했어도 아침그늘은 선선하다. 다행이도 미세먼지도 좋다. 먼지로 뒤덮인 대기는 기온이 1~2도 더 높다. 이거라도 좋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그늘에서 걷는 둥 뛰는 둥, 볕에서 뛰어서 다음 그늘까지는 최선을 다한 뜀박질.을 반복. 30분정도의 짧은 시간이지만 여름은 여름이라 제법 땀이 흐른다. 회사에 나가지 않으니 날짜개념이 사라진다.. 2021. 7. 19.
게임 출시했습니다. 아이폰 https://apps.apple.com/kr/app/brave-cano/id1570590960 ‎Brave Cano ‎허세로 가득했던 한 소년의 진짜 영웅 거듭나기. 작지만 갖출 건 다 갖춘 싱글 액션 RPG 게임. ​ [게임 소개] ​ 살다 보면 귀찮은 일이 참 많습니다. 운명은 왜 우리에게 시답잖은 일만을 안겨 apps.apple.com 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linegames.bc 브레이브 카노 - Google Play 앱 허세로 가득했던 한 소년의 진짜 영웅 거듭나기. 작지만 갖출 건 다 갖춘 싱글 액션 RPG게임. play.google.com 마지막으로 출시했던 게 6년전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몸을 담고 있던.. 2021.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