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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510

생존신고 프로젝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제 스케쥴도 덩달아 바빠졌어요. 신규인원을 채용했고, 앞으로 더 늘어날 예정입니다. 겨울잠이 늘어서 개인작은 언강생심입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제가 주로 다루는 팀작업 공정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 1. 4.
노블AI 결과물들 모음 진짜 잘 그림. 고르고 고른 것이 아니고, 대충 돌린 게 이 정도입니다... 2022. 10. 12.
생존중 최근 소속팀이 변하면서, 유니티로 작업하던 모든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새로운 팀에서는 언리얼을 쓸 것 같아 일단, 언리얼을 공부중입니다.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네요. 공부 중엔 이렇다할 결과물이 없어 블로그는 좀 심심할 것 같습니다. 좀 익숙해지면 그 때 다시 돌아올께요. 2022. 8. 31.
이제 HLSL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아티스트로서 셰이더그래프의 존재는 환영할만한 일이긴 한데, GUI란 게 늘 그렇듯이 파고파다보면 결국 코드로 귀결된다. 때문에 이젠 HLSL을 배울 때가 된 것 같다. 시작이 3월말쯤이니 4개월 좀 넘게 지났다. 블렌더도, 셰이더도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것저것 쌓아올리느라 한 고생했다. 매일매일 새로운 걸 배우지 않은 날이 없다. 옆자리에서 사장님 프로젝트를 도와주고 있는 두 사람도 이 바람에 휘말려 함께 고생하고 있다. 예전엔 모르면 자료가 없다는 핑계를 댈 수 있었지만, 이젠 유튜브 뒤져보면 다 있다. 진짜 없는 게 없다. 기술적인 내용들은 배우다 보면 주눅이 든다. 보자마자 머리가 아픈 코드들을 보며 내가 이런 걸 할 수 있을까? 괜시리 실력없는 TA를 둬서 팀원들 고생만 시키는 건 아닌가? 하.. 2022.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