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1.10.18 프로젝트 478 제작일지 #26 (11)
  2. 2021.10.09 프로젝트 478 제작일지 #25 (96)
  3. 2021.10.01 프로젝트 478 제작일지 #24 (45)

10.18

글이 길어져 새로 팜.

10.19
성의없어 보이는 크롭샷

10.20

웹툰은 정말 컷이 크다.

10.21 ~ 10.22

한강 공원 어셋이 필요해서 구입.

배경은 스케치업 데이터로 구매되니 임포트해서 써야 하는데,

데이터 정리가 하세월이다... 맥스로도 제공되면 좋을텐데.

10.23

문제가 엄-청 많은 트렌치 코트

해결하지 못하고 잠... 아 어쩌지..

10.24
이 한 컷 뽑느라 그 동안 작업했던 모든 걸 손보게 될 줄이야.

10.25

이제 컷작업을 좀 대충하게 된다.

마음이 급한 탓이라.

10.26

원고작업 중

 

10.27

머리부터 발끝까지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부위가 없다. 흑흑

10.28

엑스트라 표현 시스템을 구축하느라 시간이 꽤 걸렸지만,

하지만 그로 인해 옷 입출력 스크립트가 한 단계 더 스텝업됐다! 

10.29

그림은 역시 배경이 있는 편이 예쁘군요.

10.30

맥스가 말썽을 일으켜서 놀았다.

 

10.31

어딘가 마음에 안드는 컷

11.01 - 11.02

계속 작업. 쿠쿠쿠쿠쿠-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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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ekiss 2021.10.18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시국이니 어딜 가든지 마스크가 핗요하겠군요
    고블린을 프린트한 마스크를 무료나눔하면 브레이브카노 홍보가 되겠군요
    코로나 안걸리려면 어쩔수없죠
    살아야하니까 그 마스크를 써야겠죠
    맘에 들든 안들든
    기왕 선심 쓰는 거 한박스씩 무료나눔합시다 고블린 크게 찍어서
    생각해보면 코로나라 할로윈파티 타이밍도 아닌 것 같고 이게 더 실용적인 접근인 것 같네요 kf94로 가즈아!!

  2. icekiss 2021.10.18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머니 사정으로 알트코인만 줍줍하는 저와 비슷한 모습의 이즈님이 눈에 밟혀
    프린팅이 여의치 못한 이즈님 상황을 고려해 수제도장키트를 제안해보러 왔습니다

    https://hwabang.net/product/%EC%A0%84%EA%B0%81%EA%B8%B0%EB%B3%B8%EC%84%B8%ED%8A%B8-%EB%82%98%EB%A7%8C%EC%9D%98-%EC%88%98%EC%A0%9C%EB%8F%84%EC%9E%A5-%EB%A7%8C%EB%93%A4%EA%B8%B0-%EC%A0%84%EA%B0%81%EB%8F%8C-%EC%83%89%EC%83%81%EB%9E%9C%EB%8D%A4/58210/

    오늘의 브리핑... 여기까지입니다...

  3. icekiss 2021.10.18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블린장인이라면.... 고블린 도장 하나쯤 있어야겠죠......

  4. icekiss 2021.10.18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스크 프린팅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한땀한땀 스탬핑하는 걸로 극적타결...
    하단에 IX. 라고 새기면 알아서 홍보가 되겠군요

  5.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9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훌륭한 계획이군요. 모든 게 완벽했습니다. 실현가능성이 없다는 것만 빼면 말이예요.

    요샌 주식이고 비트코인이고 다 재미가 없군요.

  6. icekiss 2021.10.19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쓸쓸..........
    하지만 괜찮습니다.........
    다음엔 요정 크롭샷 말고 서비스샷 부탁드립니다

  7.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20 0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콘티가 온통 요정밭이라 출현 비중이 높습니다.
    생각해보니 애초에 주요 등장인물도 주인공, 요정뿐이군요.
    나머지는 완성되면 보시죠. 한달 쯤 걸릴 예정.

  8. icekiss 2021.10.20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아쉽지만 이제 못올 것 같네요........
    무료 만화라 재촉도 어렵겠고....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하십쇼.....

  9. 아라 2021.10.31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로 갈수록 컷이 예뻐지네. 고생한 보람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10.9

백신접종 2차까지 완료. 난 드디어 자유인이 됐다.

 

10.10

어제는 그렇게 해도 맘에 드는 이미지가 안나오더니 오늘은 뭐가 잘못됐는지 눈에 보인다.

역시 잘 안될 땐 디비 자는 게 최고.

 

10.11

1회용 마왕. 

 

10.12

하한가의 요정도 완성

10.13

스펙큘러 포기. 현재의 렌더링 방식으로는 매트재질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약점이 있고, 이 약점은 안고 가야 할 것 같다. 좀 아쉽다.

 

10.14

오늘 만든 것.

10.15 ~ 10.16

소품들을 만들고, 본격적인 원고를 위한 고민.

조금 놀기도 하면서.

 

10.17

본격적인 원고 돌입. 

책 뒷면에 있는 요약문은 이세님 댓글을 옮겨썼습니다. 나중에 돈벌면 사례하겠습니다.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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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5888458 icekiss 2021.10.14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레이브카노x오징어게임 콜라보로 용자검 달고나 해주세요

  3. Favicon of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5888458 icekiss 2021.10.14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소망이 있다면 다이소 액세서리코너에 고블린 헤어핀이 나오면 좋을 거 같습니다..
    미키마우스...고양이... 토끼는 몇개 샀는데 고블린은 없더라고요..
    큐티 반지도 말입니다.
    물론 끼지는 않는데 그냥 삽니다.

  4.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5888458 icekiss 2021.10.14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다보니 묘하게 중독되더라고요.. 남자친구가 되어버린 것 같달까.. 후후...
    요즘 학생들 가방 보니 갤러그도 아닌 것이 오징어 같은거 잘도 달고 다니던데 키링정도로 합의보고 굿즈계로 진출했으면 합니다.

    • icekiss 2021.10.14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읽어보니 주어가 생략되어있군요.
      오로지 고블린만을 위한 이야기 입니다.
      근데 브레이브카노 플레이 하다보면 매력있는 몹들이 많던데 수집욕구 불러일으킬 수 있게 기획해서 따조 처럼 모을 수 있게 하면 좋을 듯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5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따조! 그러고보니 오징어게임에 왜 따조가 없었을까요! 사실 전 따조세대가 아닙니다. 이정재씨와 나이 비슷할텐데 ... 그럼 따조가 왜 없었는지도 이해가 되는군요. 사실 종목으로 달고나 나왔으면 말 다했지...

  5. Favicon of http://gi.esmplus.com/case4usn/jjanggu/tok/acrylic/007_1.jpg icekiss 2021.10.14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이정도면 딱 좋겠군요..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s://blog.naver.com/daisolife/221925232714 icekiss 2021.10.14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면 왜 고블린 청소슬리퍼는 없는걸까요... 몬스터주식회사는 있던데요.
    제가 지금 곰돌이푸우 슬리퍼를 신고 다니고 있거든요.
    고블린 귀가 피그렛 처럼 입체적으로 팔랑 거리면 좀 사고 싶을 거 같습니다.
    구글에 '곰돌이 푸우다이소 슬리퍼'를 검색해서 피그렛을 한번 보시죠.
    고블린에 대입해서 보시면 굿즈 아이디어가 마구 샘솟으실 겁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5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제품이 안나온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한 번 더 생각해보십시오.

    • icekiss 2021.10.15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것은 역시 고블린장인이 아직까지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시안을 만들어보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 icekiss 2021.10.15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된 이상 깨비키즈랑 고블린 둘 다 못생김계 요정인 건 비슷한데 못생김콜라보 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gi.esmplus.com/case4usn/jjanggu/tok/acrylic/007_1.jpg icekiss 2021.10.14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제넘는 조언 그만하라고요!?
    다했습니다...
    프로네티즌이 할 수 있는 게 뭐 이거말곤 없네요....
    그러니 시간과 공간의 방에를 갔겠죠....
    또 벌금이 날라왔다고요!
    봉사로 대체할 수 있지만...
    이 상태론.... 봉사를 받아야할 거 같은데 제가 무슨 봉사를 하겠어요?!
    조만간 다시 갇히게 될지도 모를일입니다... 그때까지 최선을 다해보죠...
    그럼 이만...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5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서부터 댓글을 달아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만...깜빵은 형기를 다 채운다고 끝이 아닌 건가요. 왜 또 벌금이...?

    • icekiss 2021.10.15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대놓고 깜빵이라고 하시다니욧!....
      사실 전 아무런 감흥이 없지만 자주 들락 거리는 분들이 그런 단어를 입에 담기 매우 힘들어 하시길래 힘들어 하는 척 하고 있습니다.
      징역살이라는 표현을 써달라고 하시더라고요..
      뭔가 그게 더 빠따스쿨한 느낌인데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6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실수를 했군요. 죄송합니다. 가볍게 쓰면 안되는 말인줄 몰랐어요.
      대체제로 징역살이라는 말을 쓰면 되는군요. 덕분에 하나 배웠습니다. 인간관계란 언제나 어려워요.

    • icekiss 2021.10.16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용서 못합니다...........
      보복으로 떡락장의 요정 굿즈의 매운맛 좀 보시지요

  8.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5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보아하니 떡락장의 요정도 슬리퍼로 나오면 좀 귀엽겠네요... 팔이든 귀든 뭐하나는 포기해야겠군요.
    팔은 안고 가고싶지만 재료비와 가공비가 많이 나오겠어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6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팔이 포인트인데요... 사실 기존의 요정들 말이예요. 팔이 그리 짧아서야 생활이 엄청나게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사실 그래서 다리도 길게 하려 했는데 모델링이 영 귀찮아져서 참았습니다.

    • icekiss 2021.10.16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그것은 이른바 리미티드 에디션!?
      일단 10개 정도만 찍어보죠.

    • icekiss 2021.10.16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인 의경ㄴ으론 하락장의 의견은 불길하고 루저의 기운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어그로는 잘 끌릴 것 같지만요.

      하지만 굿즈로 팔리기는 떡상의 요정이나 반등의 요정이 잘 팔릴 것 같네요...
      출시하자마자 디자인표절부터 걱정해야할 것 같군요.
      뭘 잡아당기니까 귀가 와리가리 움직이는 모자가 있던데 중국에 표절 당해서 정작 디자인한 장사꾼은 손에 이천만원정도를 쥔채 바보처럼 웃은 뉴스를 봤거든요.

      반등의 요정은 표정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젖꼭지는 포기해야겠군요.

      그렇다면 뭔가 좋은 것이 없나?
      아! 반짝임이 있다면 좋겠어요.
      문득 길 지나다닐때 가끔 보이는 secret box 자판기를 유심히 살펴본 것이 떠올랐습니다.
      led 버튼이 야광으로 화려하게 반짝이는데 이건 좀 욕심이겠죠?

      후...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야망이 끝이 없군요...
      오늘의 브리핑....
      여기까지입니다...

    • icekiss 2021.10.16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아무래도 좋습니다..............
      전 디자인 안할꺼고.............
      찍어줄 공장이 없다면....................

    • icekiss 2021.10.16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 글을 보니 너무 흥분해서 글이 앞뒤가 안맞군요 (알고보면 늘 앞뒤 없음)

      하지만 하락장의 요정도 충분히 승산 있다고 봅니다.
      요즘 주식이나 비트코인 둘 중 뭐 하나라도 안하는 청년들이 없고, 불안정함? 루저마인드에서 오는 (난가?...) 블랙유머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오히려 흥할 것도 같네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7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돈 벌생각이시라면 유명한 걸 하셔야 하지 않습니까? 대장주 갈 땐 잡주사면 망합니다. 하지만 이런 저 역시 알트코인 도박꾼이긴 합니다. (가끔 오는 잭 팟을 기다리며 살고 있습니다. )

  9.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20366692 icekiss 2021.10.15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조금 길어지면 바디필로우로 알맞겠군요............

  10. 아라 2021.10.15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에 드디어 구독자 기능이 생겼는데 0명이넼ㅋㅋㅋㅋㅋㅋ 나라도 퐐로 해줄까? 물론 로그인은 안 한다

  11.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안입니다.
    슬리퍼는 바빠서 다음에 만들도록 하죠.. 전 선약이 있어 외출해야 합니다... 그럼 이만....

  12.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7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댓글이 너무 많아서 어디에 댓글이 달리는 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채팅방이 나을 지경이군요. 티스토리에 채팅방이 없다는 것이 유감.

  13.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할로윈이기도하고 누가 더 못생긴 요정인지 대결하기 같은 파티 열면 흥하겠군요.
    확신합니다.
    못생김 대결 그것만큼 흥미로운게 있을까요...
    못생긴 얼굴은 너무 상처니까 못생김요정 가면 프린트하는 것 정도로 타협합시다.

  14.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7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길 다니면서 할로윈 이벤트 현수막들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어딜가든 호박이니 유령이니 흔해빠졌더군요...
    빨리 고블린장인이 등장해서 고블린으로 압살했으면 합니다.

  15. Favicon of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9460992 icekiss 2021.10.1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 기왕 만들어둔 몹들 소스도 아까운데 이런데에 재활용해서 써보는 건 어떨까요?!
    일부러 뿌셔먹기 좋게 말입니다..... 그럼 또 사겠죠....... 후후......
    브레이브 카노는 그렇게 계속 흥할껍니다.... 와글와글.....

  16.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9460992 icekiss 2021.10.17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20366692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9460992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5888458

    오늘의 브리핑....
    여기까지 입니다....

  17. Favicon of https://blog.naver.com/jam22jam/222498656201 icekiss 2021.10.17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ma.....
    생각해보니 전투워리어인 브레이브카노에게는 문신이 필요했죠!!!

    저도 뽀로로문신을 했더니 전투력이 올랐던게 기억나는군요

    이것도 브레이브 존 얼굴을 보아하니 얼굴만 오려서 재탕하기 좋게 생겻군요
    화석까지 끌어올려볼 심산입니다...후후....
    사골까지 우려먹는 뽀로로와 짱구, 핑크퐁을 본받아야한다고 생가합니다..

    초딩들이 장기적인 소비자타겟으로 가장 좋죠. 세뇌시키기도 좋고요(?)
    후후.... 한마디로 와글와글 각입니다.
    부디 참고 하십시오.
    https://blog.naver.com/jam22jam/222498656201

  18.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7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흥분해서 와봤씁니다...
    답글은 안 달으셔도 됩니다.....
    이즈빠순이의 광기어린 리플이나 받으시죠

  19.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7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존버의 요정이 있었으면 하는데 심오합니다....
    구글에 떡락장과 존버를 검색하니 눈물만 줄줄 흐르는군요....
    오늘의 브리핑...
    여기까지입니다...

  20.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7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굿즈에 대한 연구를 하느라 게시물을 이제 봤군요...
    영리한 투자자.... 감동입니다.....
    눈물이 터져나올뻔 했습니다....
    사나이가 되고있는 중이라서 참고 있는 중(?)입니다.
    영광입니다... 감사히 개인소장하겠습니다...

    아! 고블린 풍선도 꼭 만들어주세요...
    터트리면 또 불어서 써야하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실루엣도 참 좋군요
    제가 몇년간 정말 좋아하는 핑크퐁..엉덩탐정.뽀로로를 압살하는 비주얼입니다...
    참고하시지요....
    보라색고블린도 있던데요.
    하나는 심심하니까 이왕 이렇게 된거 취향을 고려해서 전대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39759182

  21.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37602551 icekiss 2021.10.17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자검도 풍선으로 나오면 칼부림하기 좋겠네요...
    터지면 좀 위험할 꺼 같기도 하고...
    흠.......... 이것은 조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칼자루가 뚜껑인 물병정도면 어떤가 싶습니다...

10.1

배경과 합쳐보기.

문제가 아주 많다.

 

10.2

원하는 비주얼이 완전 인테리어풍도 아니고, 그렇다고 툰렌더도 아닌 어중띤 형태라 컴퓨터가 고생이 많다.

시행착오를 겪는 중. 

10.03

어..음... 상-당히 번잡시러운데?!

10.04

실험을 거듭할 수록 점점 더 번거로워지는데...?!

 

인물 

Lighting : Multiply 50%

AO : 그대로

 

배경

Lighting : Multiply 100%

AO : 밝기 어둡게

셰도우 부분의 컬러레인지 색변환.

 

10.05

옷감의 입자크기가 10이하가 되면 컴퓨터가 비명을 지른다. 하지만 5이하는 되어야 좀 봐줄만하다. 타협하지 않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어떻게 화해시키지? 싶어서 입자크기는 12정도로 타협하고 맥스에서 스무스를 주자.

허나 주름이 반듯하지 않다는 문제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리메쉬를 한 번 해주자.

하지만 이것 또한 약점이 있으니, 옷감 경계선이 깔끔하지 않은 것이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리메쉬쪽이 좋겠다.

 

결론은 입자크기 12 + 리메쉬 + 스무스. 

 

그리고 한참 헤매어 만든 스크립트 2개. 

아오.. 맥스 스크립트 레퍼런스는 정말 불친절하다.

덕분에 3D작업은 하나도 못했네.

10.6

배경 창문으로 보이는 환경맵 처리, 집안 구석구석에 크롬재질을 설정.

10.7, 10.8

배경 어셋 최적화 스크립트에 전념.

평면적인 실내씬에 비해 야외씬은 또 설정해야 할 값들이 많이 다르다.

그건 그렇고 어셋 참 잘 만들었다.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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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10.01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것이 오예! 입니다.

  2.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10.01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문제인 거죠? 오체대만족 하고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3.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10.01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즈님께서 변심해서 삭제할까봐 저장하고 잡니다.

  4.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1984585604 icekiss 2021.10.02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참고할 배경 추천 드리러 왔습니다....

  5.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24506755 icekiss 2021.10.03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아담과 이브의 만남을 기대했건만........ 결국.....


    충격,,,,,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4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사람은 옷을 입습니다. 가끔 T팬티차림으로 카페에 오는 ♬♬♩~♪만 아니라면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4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라이..티스토리 쓸데없이 선비같은 놈..

    • icekiss 2021.10.05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이건 단순히 퀄리티의 문제가 아닙니다.
      너무 길다고요!
      전 항상 누드에 진지합니다.

    • icekiss 2021.10.05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장'+'해골'에 무려 'skin' 이라는 옷을 입은 거 아니냐고...wwwww

      휴......
      쓸쓸하군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5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누드는 그림쟁이는 다 거쳐가서 별 감흥이 없잖아요. 한단계 더 진보하셔야...?!

      쓸쓸한 건 가을이라 그렇습니다. 하지만 전 11월이 좋아요. 모기도 없고 나뭇잎도 없고 춥지도 않은 텅 빈 계절.

    • icekiss 2021.10.06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미니멀리스트시군요....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27694143
      할로윈 기념으로 다음 꼬추 모델에 참고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고할 것도 없이 매일 보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아기의 고추는 요새 만화에서는 노출불가인지, 허용인지 모르겠군요. 워낙 예민한 시대라 안될 거 같긴 합니다만.

    • icekiss 2021.10.12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좋은 걸 매일 보시다니 부럽군요...
      이즈님꺼 말고요..

  6. Favicon of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24702 icekiss 2021.10.05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물론 옷 입어야죠............
    나뭇잎 한장 정도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7. Favicon of https://www.youtube.com/watch?v=4cE_Nx6GoSM icekiss 2021.10.05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복희.....테트리스..... 그립읍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5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인 인증하라는데요.. 어차피 게임내용 다 아니까 패스...인데 왜 이렇게까지 퍼진 거지...

    • icekiss 2021.10.06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저때 테트리스를 뿅뿅 거릴 때만 해도 말이죠...
      아라님 이즈님 같은 오락을 만들고 싶은 오락 꿈나무 였는데....
      미용가위 잡는 저의 모습은 상상 조차 해본 적이 없었죠(사실 두달 전까지도 그랬음)
      참 세상일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코카 스파니엘 이라는 개밖에 몰랐던 제가 스파니엘 커트라는 걸 자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7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작 저는 그 테트리스를 만들었던 언어는 던져버렸단 말이죠. 윈도우API였나. 맞아요. 세상 일은 한 치 앞도 예측하기 힘들죠.

    • icekiss 2021.10.08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고보면 이즈님은 도두체 몇개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거쳐가신 거죠....?!
      이런 거 보면 환경의 변화를 예측 하기 힘든 아이티 직군은 정말 계속 공부하려는 자세가 없으면 힘든 직업인 거 같아요. 그런 자세가 있어도 머리가 따라주지않으면 힘들기도 하고요.. 조금이라도 젊을 때 다른 기술을 익혀두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강이 들기도 함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9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작은 플래시의 액션스크립트 2.0이었습니다만, 초보수준으로 보면 언어가 다 비슷비슷해서 몇 개를 거쳤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전부 수박 겉핥기었으니까요.
      하지만 역시 이세님 말대로 계속 공부해야 해서 관뒀습니다. 그렇게 보면 3D도 계속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별로 달갑지 않습니다. 툴 좀 그만 나왔으면 좋겠어요.

    • icekiss 2021.10.09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박 겉은 무슨 맛인가요?
      저도 핥아보려니 영 간지가 안날 거 같아서 그냥 여쭤만 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0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야 뻔하죠. 농약맛입니다.

  8. Favicon of https://blog.naver.com/jam22jam/222528780513 icekiss 2021.10.06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니엘커트라는 게 왜 스파니엘 커트인지....
    코카 스파니엘의 개에서 따온 건지
    아니면 스판 이라는 어원에서 뭔가가 있는 건지 생각하다보니
    시험 제시시간이 30분인데 훨씬 넘기고 있고요...
    정신 차려서 가발을 자세히 보면 가발은 좀 탈모끼가 있는 거 같고..
    사람이었다면 아마 환불을 요청했거나 비명을 질렀을 것도 같은 ..
    고급인형이라 다행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7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저나 시험치시는 겁니까? 통과하면 미용실 차리시는 거군요. 어서 빨리 통과하시어 제 캐릭터 머리 좀 모델링 해주십시오(?!)

    • icekiss 2021.10.09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력이 없어서 못합니다!

    • icekiss 2021.10.0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용실 바닥쓸기도 틀린 것 같긴 한데.. 어쨌거나 심화과정을 들을 예정입니다. 업스타일(한국말로 올림머리)과정이라는 민간 자격증도 따게 해주더군요!? 어쩌다 알수 없는 테크를 타고 있는데요.. 어쨌거나 이 시간 동안 한국 뜰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10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나가도 고생인데 한국뜨면 개고생이실 듯?

  9.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jam22jam/222528780513 icekiss 2021.10.06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스크립터 수준을 벗어나고 싶은데... 부지런 하기 영 어렵습니다. 오늘도 수업 잘 보고 갑니다 선쇙님...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7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크립터 지나면 프로그래머인데, 그건 취미와 전문직 수준이라 그냥 일찍이 포기하시는 게 건강에 좋습니다.

  10.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10.08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게임 몇 번 말아먹고 시간과 공간의 방에 몇 번 다녀왔더니 정신건강은 이미 예전에 안좋아졌습니다...
    어? 가만히 생각해보면 딱히 좋았던 적도 없었던 것 같아서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11.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27154864 icekiss 2021.10.08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근데 코더 vs 스크립터 vs 프로그래머 끼리 싸우면 누가 이기나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9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더와 스크립터의 차이는 잘 모르겠고, 프로그래머는 일단 앞선 둘의 상위호환이라 당연히 프로그래머가 이깁니다. 그리고 그 프로그래머는 사장님이 이깁니다.

    • icekiss 2021.10.0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지나가던 일자무식이 모두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역시 자본주의에선 사장님이 킹왕장이군요...

  12.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222527154864 icekiss 2021.10.08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화가 통해야 싸우든 뭘 하든... 이기든 지든... 대화를 할텐데.... 서로 다른 나라 말 해서 이길 수가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와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10.09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분야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개발실에서 늘 보는 조합아닙니까? 항상 누군가는 싸우고 있지요. 기획자와 프로그래머, 프로그래머와 아트디렉터, 기획자와 아트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