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1.08.23 프로젝트 478 제작일지 #20 (30)
  2. 2021.08.17 프로젝트 478 제작일지 #19 (6)
  3. 2021.08.01 프로젝트 478 제작일지 #18 (16)

8.23

머리 1차 가안 + 그림자가 확인용 렌더링 + 리터칭

 

그리고 휘날림을 위한 본 세팅. 

8.25

최적의 값을 찾기 위한 연습.

표정 좀 바꿨더니 다른 애가 되어버렸다... 이건 좀 곤란한데...

 

8.30

5일간 한량처럼 놀았다. 

그리고 마블러스를 까먹었다...

일단... 다른 체형을 먼저 만들어 보자...

▲ 알다시피 치워도 암 것도 없음.

8.31

근육이 아주 많은 체형.

실제론 사회질서 담당 (그것이 수호든, 교란이든)

만화에선 대체로 그냥 얻어맞는 역할.

 

9.1

머리가 나쁘니 몸이 고생이다.

다음번엔 스킨작업 전에 생각을 좀 하자.

라이트닝 맵 30%.

9.2

[보통]의 체형. 

대체로 근육이 없고 아랫배가 좀 나오고.

스킨랩 씌우니 스킨작업이 말도 안되게 일찍 끝났다. 보간도 해주는구나! 이거! 우아아!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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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ekiss 2021.08.2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너모 머싯습니당....

  2. icekiss 2021.08.24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언제 나오나요? 강의는 뭔가 물건너 간 것 같으니 책을 기대해봅니다....(진상2)

  3. icekiss 2021.08.25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 할머니 빠마 배우는 것도 벅찹니다... 다음에 고객님으로 만날 기회가 된다면, 기쁜 마음으로 해드리죠..... 고객만족, 고객감동!

  4. icekiss 2021.08.25 0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뭔가.. 그곳이 날이갈수록 탐스러워지는군요.... 이즈님이 아니면 안된단 말입니다! 비엘북스에 민원 넣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8.25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젖꼭지 끝에 빛 브러쉬 같은 걸 찍어보는 컷씬 연출이 들어가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방문해보았씁니다. 존경하는 아라 작가님의 기획의도와 많이 빗나가겠죠.. 내 의견같은게 필요할까보냐!..

  6.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9.01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 선생님...대화로 풀어요...

  7.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9.01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과물이 점점 고퀄이 되어가는군요.... 유두빔은 언제 쏴주실 지...! 기대 중입니다....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9.02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거 쏘면 제가 서로 가야 합니다만...

    • icekiss 2021.09.02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히! 나만 갈수없지!

    • icekss 2021.09.02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의가 듣고 싶지만 물리적, 경제적, 시간적 한계가 있는지라 비엘북스에 이즈님 책 집필을 강권(?)하는 글을 써보고 있는데요... 어쩐지 자꾸 젖꼭지 모델러 추천글이 되고있어서 퇴고중에 있습니다. 나의 이즈님이 젖꼭지 모델러로 유명해지면 곤란해...

    • IX. 2021.09.03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라도 유명해지면 되는 거 아닌가요. 별찌찌아저씨처럼 말입니다. 아니, 이젠 그 아저씨 아는 사람도 드물겠네요. 스쳐가는 바람보다 매년 찾아오는 장마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역시 그만두어 주십시오!

    • icekss 2021.09.03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라도 유명해지면 되는 거 아닌가요. 뭐라도 유명해지면 되는 거 아닌가요. ) 오호..... 좋습니다.

  8. 아라 2021.09.03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 2일자 짤의 청년은 엉덩이에 중력을 너무 많이 받은거 같아. 흐물흐물흐물흐물

8.17

UV를 펴다.

이전의 모델과 다른 점이라면 좌우 비대칭이란 것.

문신이나 얼룩이 묻은 경우 사용될 예정.

모핑작업 중 선택한 얼굴의 리셋을 위해 스크립트를 만드려 했는데...

맥스스크립트는 쓰면 쓸수록 거지같다. (레퍼런스라도 좋으면 몰라)

잘 시간이 훌쩍 지나서까지 오기로 완성. 

들인 시간에 비하면 꽤 적자인 것 같다.(그냥 수동으로 할 걸)

8.18

이번 모델부터는 페이스 모핑 시 성형의 폭을 대폭 늘렸다.

모델 하나만드는데 부담이 커지는 대신 총 모델수를 제한하기로 했다.

모델링은 일단 잘 작동하는 것 같아 뵈는데, 실제로는 매핑을 해봐야 알 것 같다. 내일 해보자.

 

8.19

이미지가 너무 깨끗하게 나온다. 생각과 다른 점이 꽤 많은데...

모르겄다. 내일 생각해보기로 하자.

아침렌더샷.

모델을 조금 고치고, 스펙맵을 첨가

리터칭 첨가. 어쩐지 트랭크스가 생각난다. 

백신 맞는 중 - 으어언ㅁㅇ러엉너

8.20

아내와 지인의 조언을 받아서 얼굴을 좀 더 뜯어고쳤다.

하는 김에 렌더방식도 더 간결하게 수정.  확실히 더 좋아보인다!

 

8.21

패스 합성은 통렌더보다 확실히 더 괜찮은 퀄리티를 보장해준다.

문제는 이게 너무 귀찮다는 것이다...

 

밝기를 씨게

성형 할 경우 :

8.22

머리카락을 모델링.

법전 스님은 '누구없는가'라는 자서전에서
바보,등신 소리를 들어야 깨우칠 수 있다고 하셨다.
이 해답이 보이지 않는 모델링을 그만두고 싶을 때마다 마음에 되새기는 글이다.

8.23

머리 심는 중.

음. 아마도 망친 것 같다. 내일 다시 해야지.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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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딘 2021.08.1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어째서 남자에게 이런 정성을?

  2. icekiss 2021.08.24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노의 성인버전인 느낌.....

  3. icekiss 2021.08.24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주인님 닮아 훈남이 되어가네요....

8.1

프로젝트 재가동.

7월 내내 부족했던 인체를 보강했지만, 어째 삼면도부터 헤매고 있다.

여전히 뎃생책을 뒤적거리는 걸 보니 아직도 멀었구나.싶네.

 

8.3

기존의 모델이 좀 더 디테일하면 좋겠다...싶어서 다시 제작한다.

매핑에 명암을 넣지 않는 걸 목표로.

8.4

손까지 만들어서 팔 1차 완료.

주먹이 잘 쥐어지면 좋겠다. 

8.10

장장 5일간의 긴 휴가.

이제 몸을 만들자.

8.11

휴가동안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란 소설을 읽었다.

제목만 보고 스토커와 관련된 스릴러 소설인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연애소설이다. 

여운이 남는 소설. 아... 나도 저런 때가 있었지...

밤늦게까지 모든 체력을 소진해 마감하고 다음 날 푹 잘 수 있는 저런 때가...

언제든 사표를 던지고 있는 돈 끌어모아 홀로 훌쩍 떠날 수 있는 저런 때가...

육아를 하니 시간이 젤 부럽다. 마음 껏 공부할 수 있는 그 환경이.

30대 때는 참 사치스러운 삶을 살면서도 불평만 많았네.

 

이제부터라도 남는 시간을 알뜰히 써보도록 합시다.

꼴뚜기 나오세요. 얍.

P.S. 작 중 회사 동료가 육아 휴직을 내며 '2년간은 그냥 쉬면서 재충전해야지'라는 장면이 나온다.

틀렸어. 일이 5배는 쉽지! 작가 선생, 육아를 안해봤구나.

 

8.12
근처 누군가가 주식투자에 실패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아. 나만 병신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에 안도하게 된다. 휴.
'대박신화'같은 건 도통 왜 듣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다니까.

 

그건 그렇고 오늘은 발바닥. 얍

8.13
잠을 주고 시간을 샀다.
사람이 하루에 6시간만 자면 죽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직은 살만하다.

몸 와이어 정리 대강 끝나고 얼굴 돌입.

8.14

맥스 2017이 되면서 면의 사선 표현이 두드러지게 보인다.
엣지를 연결하지 않아도 면의 흐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처음엔 꽤 거슬렸는데 적응하고 보니 이 쪽이 더 좋다.

 

안녕하세요. 사이타마입니다.

8.15

하이고야. 난리다. 난리.

어깨는 늘 그렇듯 포기.

8.16

이럴 수가! 바이패드에 손 중간뼈(중수골)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
게임을 제작할 때엔 바이패드의 링크를 최소화시켜야 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았지만(생각조차 안했지만), 이제는 스틸샷만 뽑으면 되기 때문에 최적화 따위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 기능이 없었다면 커스텀 본을 사용해서 구현할 생각이었는데, 덕분에 일이 편해졌다.

하지만 그렇다고 주먹이 잘 쥐어지지는 않았다...

삽질을 몇 번이나 한 것인가.

리깅 1차 끝. 뻥!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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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8.04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손 완료 되면 다 완성된 거 아닌가요?? 다시 존경하기로 결심했습니다...

  2. 김짤라 2021.08.05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기하네요

  3. Favicon of https://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8.14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혹시 원고에 수유하는 장면이 나오나요? 젖꼭지가 쓸데없이 고퀄인 것 같네요.... 탐스러워 보여 해본 말입니다.... 칭찬이죠.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8.14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자꾸 시선이 가네요... 퀄리티가 이거 뭐.... 열매인가요?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8.15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야 뭐, 예상하셨듯이 뾰족뾰족 열매입니다. 얇은 티셔츠를 입었을 때도 티가...
      아! 티셔츠 입으면 티나네... 본 심어야겠네요. 남자 젖꼭지를 위해 본을 심어야겠네요. 와. 세상에!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8.15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본 나오면 저도 한입만 주세요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8.15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부성애 넘치는 수유 씬이라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남자 캐릭터보다 젖꼭지에 시선강탈 당하긴 또 처음입니다!
    참 살다살다 별 젖꼭지를 다 보는군요!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yingbbang icekiss 2021.08.15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구하시는 시간을 아끼시는데 도움되셨으면 해서 그냥 올려봅니다..
    (안되면 말구요!.)

    혹시 여캐 바스트모핑을 하시거들랑...
    제가 못다한 꿈을 이뤄주세요....
    (젖꼭지엔 쓰지마시구요..)

    추가 말씀 올리자면
    (저도 카더라로 들은 거라 잘 모르겠는데 )
    가슴 무빙이 적은게 원본인데 팬들이 욕심내서 출렁이는 무빙을 만든 이상한 예입니다.

    https://blog.naver.com/yingbbang/221544667735 (원본과 팬이 만든 샷)
    https://blog.naver.com/yingbbang/221545223112 (너무 신기해서 제가 따로 분석해봄)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8.16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할 생각없습니다만...(안움직이거든요...)
      이같은 집착은 바람직하군요.

      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이세님 블로그는 어디까지가 본인자료고 어디까지가 퍼온 자료인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작정하고 신상을 털어도 걱정없을 듯. - 당신, 정체가 뭐야? - 라면서 말입니다.

    • icekiss 2021.08.16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출처를 아는 자료들은 보통은 하단에 주소를 쓰고 있지만 저도 잘 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뜨끔하는군요 앞으로 좀 더 주의하겠읍니다... 저의 정체는.... 흠.... 저도 잘 몰르겠네요....찾아가는 중입니다..... 아마 한 평생 그러고 살다가겠죠....

    • Favicon of https://ix9.net IX. 2021.08.17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출처보단 카테고리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서로 관련없는 스킬들이 한 사람의 몸 안에 들어가 있는 게 혼돈. (왜 그림쟁이 블로그에 미용기술이 있지?...그 전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맞는가? 코더인가? ) 오래된 잡화점 같은 느낌도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