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절대 못외울 것 같은 단편소설을 읽고 그린 그림.

이 그림을 소설의 원작자이자 제 사랑하는 아내인 송아라씨에게 바칩니다.





5,789,995,211호의 소원




노가다 과정




Posted by 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