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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 사진 모작 네이버에서 뭘로 검색했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배경을 그린다는것, 이토록 어려웠던 일이었나! ;ㅁ; P.S. 옆의 사진이 원본. 교정이 스케일이 줄었다.. [....] 2005. 5. 18.
포맷후의 마비노기 블로그를 뒤져보면 포맷을 언제 했는지 알 수 있다. 이런게 좋구나! 싶다가도 벌써 이렇게나 지났나.. 하며, 백수의 시간이 얼마나 빨리 흐르는가에 좌절의 땀방울도 같이 흐른다. 고스트로 백업을 한 후에 가장 먼저 설치한 것은 마비노기... MSN보다 먼저 깔았다[...] 예전에 포맷 직후 한탄했던 일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바로 마비노기의 화면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일이었다. 원인은 그래픽카드의 드라이버가 지나치게 최신이어서 마비노기의 클라이언트가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는데, 당시는 최신보다 좀 낮은 그래픽드라이버를 설치함으로서 해결을 봤었다. 그 버그는 2주정도 지나서 패치가 된 것으로 기억된다. 데브캣의 업데이트 항목을 요목조목 살펴보면 1번째 포맷이 언제였는지 알수 있겠지. .. 만 그런 .. 2005. 5. 16.
모나토 에스프리 - 셰리프 셰리프 루나스튜디오 초창기의 멤버는 4명이었다. 기획자2, 서버프로그래머1, 그래픽1 .. 이 빈약한 인원으로 계획했던 게임은 스퀘어의 인원이 달라붙어야 겨우 제작을 마칠 수 있는 방대한 스케일의 엄청난 게임이었다. 기획자라면 누구나 대담하고 거대한 크기의 게임(주로 파판)을 보고 감화받은 후 자신의 게임도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 한달 정도 있어서 루나[가칭]라는 게임이 기획되었고, 누구도 이 게임의 성공을 의심치 않았다. 그리고 약 1달후, PM을 겸하고 있던 기획자가 개인사정으로 인해 나가버렸다. .... ..이후, 몇달 후 남아있던 1명의 기획자는 교체되었다. ... 야!! ..기획은 많은 부분이 수정되기 시작했다. 당시에 잡혀있던 클래스의 체제가 대폭개선되고 얼마 안있어서 그 체제는 다시한번 뒤엎.. 2005. 5. 14.
'KIN제이보고서 ' 보고서 네타 네타용 포스터 이미지. 너무 작군 조사결과.. 라고 할것도 없이 킨제이라는 학자는 실존인물이다. 수많은 표본조사를 통해 성에 관하여 기록한 그의 저서는, 오늘날까지 성에 관한 항목을 논할때 참고서로 이용될만큼 널리 보급되어 있다고 한다. 포스터만 보고 모에한 이미지를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라. 예상했던대로 이 영화. 절대 야하지 않아! llorz 이것은 킨제이라는 대학교수에 대한 전기. 즉슨, 휴먼드라마다. 공학박사가 되라는 아버지의 권유를 강제로 뿌리치고 생물학자가 되어 어떤 한 곤충을 연구하는 그의 모습으로부터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지금 보니, 저 박사의 머리스타일. 킹오파의 야마자키를 닮았.. ...여튼 뭔가 어리버리한 이미지. 포스터로는 확인할 수 없다. 궁금하다면 영화를 보거나, 티저사이트에 가.. 2005.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