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절대 못외울 것 같은 단편소설을 읽고 그린 그림.

이 그림을 소설의 원작자이자 제 사랑하는 아내인 송아라씨에게 바칩니다.





5,789,995,211호의 소원




노가다 과정




Posted by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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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레봉 2016.01.25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걸 내용도 맘에 와닿고 그림도 눈에 와닿고 좋네요.
    검정 스타킹을 원하면 직접 신던가 그리던가 해야 하는...

    • IX. 2016.01.25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자가 신으면 다리털삐져나오고,
      다리선도 울퉁불퉁해서 아주 흉할 겁니다.
      아니, 그 전에 신지 말아주세요...왜 신어요! 그걸!

  2. 플러그나비 2016.01.26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토끼쨩너무 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이즈님그림 정말 동글동글 몽글몽글한데 소설이랑도 너무 잘어울리네욥+ㅁ+ 여주도 존예 ㅠㅠㅠㅠ여주가 올해 좋은사람 많이만났음 좋겟어욥^ㅁ^ㅋㅋㅋ

  3. 쩜100 2016.01.27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깡 비닐봉다리 리얼리티에 감탄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