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

개인작업들 2016. 1. 18. 02:11



무대에 대한 생각도 없이, 그저 '쭉 뻗은 팔'을 그리고 싶어 시작한 그림인데, 

역시 초반 계획이 부실하다 보니 처음부터 끝까지 뭔가 애매했다...

Posted by IX.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플러그나비 2016.01.18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나쨩 ㅠㅠㅠㅠㅠㅠ브레이브존 나오자마자 사서 했슴니다 ㅠㅠㅠㅠㅠㅠㅠ티나 새침하고 너무 매력적이에욥+ㅁ+ 짱세고!

    • IX. 2016.01.18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고맙습니다. 왠지 모르게 제가 만드는 여캐들은 전부 쎈 성격들이 많네요...반성 중.

  2. 엘레봉 2016.01.18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D로 볼 땐 몰랐는데 이래 보니 나름 매력적이네요.
    전 그 뭐냐 악당 여자애가 맘에 들었었는데.

    죽을때 끼야아아악

    • IX. 2016.01.18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피라 말이군요. ( 저도 이름을 잊어먹어서 파일 뒤적여 봤습... )
      기획단계에선 없던 캐릭터였는데, 카잔 전에 중간보스가 하나 필요해서 넣은 캐릭터입니다. 저도 마음에 들어요. 비명소리는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