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절 저녁 8시 반에 잠들어서 다음날 8시에 일어났는데
회사와서 30분 또 잤다.
이 저질체력. 그래도 운동생각이 없어.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31 |

전 팀원들이 '최대한 일이 없는 상태'를 최고의 상태로 치는줄 알았는데,
열의에 찬 사람들이 생각보다 꽤 많더군요. 제 생각은 좀 틀린것 같습니다.
'넘치는 일'에 허우적대던 저로선 이해하기 힘든 사고지만, 어찌되었든간에 최근의 젊은 개발자들은
옛날의 '우정넘치던 야근'을 조금은 하고 싶어하는 것 같기도 해요.
적당히 힘든 일은 성취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고 해서 맨날 야근시키는 팀장이 용서될 수는 없죠. 적당한이 중요하다니까!
그래 맞아.
난..또.. 어김없이..오늘도.. 내일도. 내일모레도..
일이없지..
미챠버릴꺼같아!!!!!!!!!!!!!!!!!!!!!!!!!!
하지만 난 야근은 싫은데.
우리 게임 테스트 하는 야근이라면 모를까.
....정말 야근을 하고 싶어 하는 거야?!
그 전에 '우정넘치는 야근' 이 뭔지 모르겠다 orz
이즈님... 질문좀 드릴게요[... 로즈로 열심히 비쥬얼 노벨을 제작중인 유저입니다. 우선 감사하다고 말씀드려야겠지요[..
음... 그 타이틀에서 bgm은 잘 먹히는데 막상 게임가서 bgm을 하니 안먹히더라고요;; 세팅에 ingame 안에 해봐도 안되고 스크립트 자체내에 해봐도 안되는데 원래 되는건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아니면 원래 불가능한건가요?...
네이버에 쪽지 보내놓고 안보실까봐[.. 뭐 여기도 마찬가지려나요
게임내에선 <narration>탭이나 <say>탭에서 지정을 해줘야 합니다. mp3파일은 Sound 폴더 안에 넣어져있어야 하고요. 스크립트를 볼 수 있으면 해결책을 드릴 수 있을것 같아요.

토요일에 코엑스에서 셜록홈즈를 봤습니다.
이.. 이건!! CSI 로구나!
수다스럽고 위트있는 캐릭터들과, 요새 유행하는 추리극, 적절한 액션을 접목시킨 수작입니다.
상업성면에서 아주 훌륭한 영화예요. 전 매우 재밌게 봤습니다만 평이 극적으로 갈리더군요.
아마 아바타가 없었다면 전우치와 함께 예매율1,2위를 달리지 않을까 생각되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가 주목받지 못하는 건 순전히 아바타때문이라고 봐도 될듯.
주말에 볼 영화 찾으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영화.
나도 되게 재미있게 봤어요!
다보고 홈즈가 수구나 라고 말하며 나왔음.... 후후후 ㅇ<-<
오오..ㅋㅋㅋㅋㅋ
아버지가 LG텔레콤 vip 인데 제이름으로 명의이전했거든여
1년에 10편영화무료라는데 혼자가서 봐야겠네요 ㅋㅋㅋㅋㅋ
ㅋㅋ...
쓸쓸
.................
영화는 혼자봐야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해요.
옆에 남자친구있어봐야 영화가 머릿속에 들어오겠어요?
친구 델꼬 가봐야 팝콘 주워먹는 기계일 뿐이지! 그래서 영화는 혼자 ...
.. 힘내세요. [...쓸쓸 ]
난 도통 하이킥 재밌는건 모르겠더라.
그나저나 저녁 10시에 잤더니 새벽3시에 깨어버려서..
...아 출근해야 하는데 이제 어쩌지 ㅇㄴㄻㅇㄴ
우크라이나도 눈이 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
허리까지 왔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영상~!
다 녹아라! 우화화화화하
녹다 얼면...
오.우크라이나에 사시는겁니까.
타지에도 겨울은 찾아오는가 봅니다.
근데 서울은 허리까진 안왔습니다[...] 졌군요

비주얼 노블 한번 만들고 싶어요. 근데 센스도 없고, 글솜씨도 없고 그림솜씨는 없고, 볼 사람도 없고...
(그림 멋지네요. 빛이 예술!!)
오..... 역시...........이즈님.......................이걸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ㅋㅋ
고져스한 새가 요기잉네?. (장신구 타령을 할 것 같은 새군...)
컬러를 어케 이리 맛깔나게 쓰는지 볼때마다 감탄스럽다.
엔딩루트 손볼 정도면 비쥬얼노블틀도 이제 막바지인가?
뭔가 이걸로 재밌는걸 만들어볼까! 하고 생각하니 머릿속에는
와우이미지밖에 떠오르지가 않아서 한숨이 턱 나온다. 무서운 와우...
컬러는 오버레이 떡칠. 글레이징 기법이라고 알려진 그것
툴은 나도 와우이미지밖에 안떠올라서 저런걸 만든것임.
김치찌게...나두요... 진짜 먹고싶다...
아 김치 먹고싶다...
그냥 뭔가 먹고싶어요...

산타할아버지는 알고 계십니다.
누가 착한 애인지, 나쁜 애인지.
오늘밤에 다녀가십니다.
각오해라, 무개념 초딩들. 너희들의 시대는 갔다.
에..오랫만의그림 재밌네요.
저도 그저께 보고 왔습니다. 3D로 볼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3D로 봤는데 보고나니 눈이 아프더군요.. 그래서 패스)
보면서 든 생각: 내러티브는 어디서 많이 본 듯...구도도 어디서 많이 본듯...하지만 배우들 연기는 짱!
스토리나 장면 연출이 약간 진부한 느낌이었지만 CG는 역대 최강 정말 극강이었더군요.
..다음엔 에반게리온을..
그 진부한 내용을 잘 포장하는게 제임스카메론이죠. 사람들은 새로운 걸 원하지 않습니다.그런건 거의 다 망했죠. 카메론은 그걸 알고 있고요. 그는 현명해요.
CG는 스탭롤보니까 간간이 한국인도 보이더군요. 나이도 젊을텐데.. 아 부럽 ㅠㅠ
부럽당부럽당
저도 아바타 보고싶어요...
근데 왜 아바타가 그렇게 사람들이 보고싶어하는 영화인가요?
나는나는유학생 왜 나를 싫어하나~
나는나는유학생 도대체 모르겠네
제임스 카메론의 이름값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값을 합니다. 꼭 보세요. 아주재밌습니다.

트랜스포머2 이후로 이렇게 기대되는 작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요, 와우 결제비라면 2자리 충분히 날것 같아요[..]
ㅋㅋㅋ 아 죽으면 안돼 ㅋㅋㅋㅋㅋㅋㅋ
비참한 해외유학생따위... 극장은 사치...
저 자리가 풀옵인가효?
그런데 두 자리네요... 커...커플?
p.s 장애인석 자리는 정말 너무하네요.
커플이 아니고 부부예요. 근데 나이 많이 들어 보이네요 부부라는 말은.[...]
자리도 자리고, 아이맥스와 3D가 겹쳐진 극장이 많질 않아서요. 그게 풀옵. 가격은 정말 비싸네요!!
아이맥스와 3D가 겹쳐지면 재밌나요?
가격은 거의 2배...
부부셨네요. 너무 젊어보이셔서(정말?) 결혼을 하셨을 거라곤 생각을 못했습니다.
아내를 위해서 영화라니 멋져요.
그런데 아바타...
다음번에는 꼭 로맨틱한 영화를...
아바타가 로맨틱하지 않다고 말할 수 없...
영화야 똑같겠죠. 오랫만의 기대작이라 최고 환경에서 보고 싶었을 뿐?!
P.S. 아내를 위한 영화라기보단 제가 보고 싶..
학업에 찌들다보니(?) 개봉한 것도 모르고 있었군요.
T4에서 샘 워싱턴 넌 감동이었어...;;
(근데 IMAX라서 그런가요 2자리 32000원..헐;;;;?)
3D가 기본적으로 비싸고, 아이맥스 붙으면 더 비싸져요. 하지만 게임회사를 다니시면 대개는 이런 문화비는 지원이 되기 때문에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ㅋㅋ 전 디시인사이드 10년차 이벤트에 홍길동의 후예 예매권 2장얻었어요...후후...축하해주세요....
................................
...;;;씁쓸....
이번주 금요일에 회사사람들 팀 전체가 낮에 아바타 보러 갑니다.
사장이 회사원들한테 3시간 paid hour!! ㅋㅋ
난 오늘 회식비로.
"오페라의 유령"
보러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페라의 유령은 별로 안부러운데 '회식비로'라는 것이 좀 마음에 걸려.회식비를 왜 그런데다 써!!! 회식비는 술마시라고 있는거야!!!
오늘 보러 가겠구나.
난 어제 용산서 보고 왔어. 보는 내내 눈이 호강하는 느낌이었다...
이렇게 오감이 만족되는 영화는 정말 오랜만이었던듯.
내 와우 아바타에 조금 더 애정을 쏟아야겠어...
안경위에 안경을 얹으니 기분이 조금 요상했다.
나중에 블루레이도 3d대응으로 안경첨부해서 팔면 좋겠더라. 꼭 삼
아 3D는 내랑 안맞는듯;
보는내내 매직아이 보는 느낌이었다...
난 내가 디지털 인간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원시인이었구나 orz
아바타는.. 재밌었는데, 타이타닉만큼은 못뜰거 같아. 타이타닉만큼 몰입해서 보진 못한듯.

깜짝! 놀랐네요~(주말동안 두어번 정도 놀랐습니다;;)
이제 시작인가요... 아무튼 열심히 하세요~
테트릭스에 흥해서(300점을 못 넘겨서) 놀러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감자칩 드시는 모습에 반할 것 같아요.
앞으로 자주 뵈요.
18금 아닌가요? 그거...
저도 네이버 검색해봤더니 다운받을 수 있더군요..
다른 건 안돌아다녀서 그나마 다행이랄까..

나역시 그땐 나와 뜻이 맞는 사람이 있구나.하고 감탄했지.결혼하고 나니 음식이 귀해져서 요샌 잘 안그래[...]

아침에 눈을 떴는데 목부분이 삐었는지 일어날 수가 없더군요.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엄청난 고통이!!
그래서 누운채로 핸드폰을 찾아서 회사로 문자를 보내고 연차를 썼습니다.
...그리곤 정신이 들었는데 1시. .. .. 이대론 안되겠다.싶어서 스스로 머리끄댕이를 잡고 어떻게든 몸을
세웠는데, 아.. 목과 어깨를 짓누르는 이 고통. 세월의 무게가 이런거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
이 저질체력 어쩔.
근데 1시간 정도 서있다보니 의외로 고통도 완화되고, 또 익숙해져서, 공허한 내 연차 돌리도..라는 표정으로
꺼진 TV를 보고 있었죠. 하지만 뭐라도 먹어야겠기에, 냉장고를 뒤졌는데 먹다남은 0.2인분김치 밥솥을 열어보니 가까스로 먼지를 면한 비어있는 밥통이 있었습니다.
흐르는 눈물과 함께 눈앞이 캄캄해져왔습니다. 이대로는 연차쓰고 굶어죽겠다 싶어서 뭐라도 해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집에 있는 재료들을 다 끄집어내어 무작정 볶았답니다. 대충 끼니는 채웠는데, 남은 재료 "감자 1개" 를
해치우지 못했어요.
고운 흙이 묻은 연갈색 감자는 맛있죠. TV광고에 늘 구운감자로 만든 포테토칩을 광고하는걸 보고 저도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즈와 함께 하는 손쉬운 감자칩만들기. 여러분도 따라해보세요.
먼저, 감자를 구비합니다. 일단 물에 한번 씻어줍니다. 그랬더니
왜 초록색이야!!!!!!!!!!!!!!
냉장고에 얼마나 있던거냐 너!!!!!!
감자싹은 먹으면 죽습니다.(아니... 죽진 않겠지만, 확실한 디버프가 걸립니다..) 근데 저건 싹이 나기 전의 초록색 감자이니 아직 먹을 수 있겠죠!!
어차피 더 있으면 곰팡이에게 먹힐 감자, 내가 먹어주겠어.라는 마음으로 능숙하게 깎아줍니다.
대충 다 깎고 봤더니...
키위잖아!!!!!!
하지만 감자입니다. 감자 맞아요. 아 썅.. 이거 먹을 수 있는건가..
어쨌거나 결심한 이상 강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노련한 칼솜씨로 최대한 얇게 짤라줍니다. 제가 짜른것중엔 두께가 사물이 투영될 정도로 얇은 조각도 있었습니다.후후 (다른조각의 두께가 1cm넘는것도 있다는 사소한 문제는 접어둡시다.)
짜른 감자를 구워주기 위해 오븐에 넣습니다. 이제 좀 먹는거 만드는 것 같네.. 예열따윈 사치이므로 예열하는 동안 그냥 구웠습니다.
???????!?!!?!!?!?!!
..내 감자 어딨어!!
섣부른 판단은 금물!! 겉모양이 다가 아니죠. TV광고대로 하였으니, 이건 분명이 맛있을 겁니다.
시식.
....................
..이상 이즈와 함께하는 감자칩 만들기였습니다. 아.애초에 전 맛있다는 말은 안했어요. 그저 만들뿐.[...]
P.S. 오븐옆에서 끓고 있던 짐,얄리,부르너,제인,곤잘레스 그리고 존.
.......이건 너무 짰습니다. orz
저 요리~하는 남자예요.(..하기는 함.)
차라리 튀겨먹지~ 감자전을 해먹든가~
감자를 튀기기 전에 냉동실에 얼렸다가 그대로 튀기면 파삭파삭한 감자 튀김이 됩니다.
세상에나 ~
근대 감자는 확실히 깍는거 그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귀찮은 일이기 때문에 정말 큰일하신겁니다 <------------
그나저나 짐,얄리,부르너,제인,곤잘레스, 존 그리고 이름모를 오크색 아이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으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리얼해 하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사병 출신이라 가끔 튀김이 있는 날엔 감자 프링글스 정도 두깨로 빡시게 썰어서 튀겨먹었던 추억이 나네요;;;;
간만에 얼굴보니까 반갑네.
근데 마지막 통감자 브라더스 찌개 ㅎㅎ
문득 자취할때 먹던(주로 네가 해주던)김치찌게가 떠오른다.
가끔 놀러오는 넘들의 냉동만두로 화려하게 차렸던...
그 땐 죽지 않기 위해 어쩔수 없이 먹었지만,
사실은 알고 있었지.
우린 셋다 요리실력이 형편없었다는걸.
키위
........................................
자아알 생겨따!
날씨가 갑자기 무지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셔야...
근데 전 목요일 통닭 토요일 고기뷔페 일요일 고기 월요일 찜닭
5키로는 찐듯 으하하허ㅏㅣ허ㅏㅣ허ㅏㅣ
며칠전에 예전에 방영했더 라디오스타를 밨는데
버즈의 "민경훈"이 나오더라구?!
어?어?
저거..
님???????????????????
민경훈이 누구지? 하며 네이버 검색해봤는데 내 농담으로라도 '그거 나임'이라고 못할 잘난 외모구만!!
하는짓이 닮았다는거임? 그럼 좀 우월했겠군.
자그마치..0.025배라니.
25/1000
1/40..
음.
저말대로라면..
민경훈의 스펙중 41/40을 가지고계신거지만...
...저분이 의도한건..
토닥토닥(._. )/( ;ㅅ;)
모두 잘봐 0.025배라면 1/40이고,
이건 1배와 다른거야
사과를 40등분해서 그중 1조각이라고!
알겠어? 마요네즈 사라다에 들어가는 사과 한조각, 그게 나라는 거야.
이건 사과 1개보다 못한거지. 녀석은 사라다 그자체인데!!
즉 마이너스란 말이야. 한참 떨어진다는거야.!!!
일루와,맞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필력 쩔어주는아드님. 와 근데 12시간 주무시고 또 조신거예영?!
안졸았어. 자든가 깨어있든가 둘중하나이다.
테트리스 해보고 어떤 엘라스틱 치즈스틱 판타스틱 한분이 이런 걸 만들었을까.. 탐구하며 와보니 이런 거장이 계셨네여. ㅇㅂㅇ...[변태 아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역시 변태가 아니고 그저 야한걸 좋아할뿐입니다.[....후후]
오! >ㅂ<)ㅇ 그림이다!!!!!!!!!
2010년 처음이자 마지막그림
이즈형 왜 그림 안그리세요 ;ㅁ;
넌 왜 프로그래밍 안해?!!!
여태까지 일해오면서 느낀건데..
제대로 깨어있던지 화끈하게 자던지 둘 중 하나를 확실히 선택하는게 중요한듯. 어중간하게 졸면 좋을게 하나도 없어효.
그런 점에서 김이즈님하 존경합니다 _ _)
아니 이게 누구야! 횽 올만이야.
나도 잠을 이기는것은 잠뿐이라는 것엔 동의하는데, 회사에서 안알아줘!
2010년 처음이자 마지막 그림이라는 부분에서 그저 눈물만...
dhk vlfh anfemfdjTd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