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380건

  1. 휴일의 끝 (2) 2010/02/16
  2. 요새 하는 일 (4) 2010/02/03
  3. 최고의 스케쥴 (8) 2010/01/25
  4. 셜록홈즈 (4) 2010/01/18
  5. 로즈완성 (18) 2010/01/14
  6. 결제했다. (2) 2010/01/13
  7. 눈이 오네요!!! (6) 2010/01/04
  8. 와우 다시 시작했슴. (16) 2009/12/28
  9. 김치찌게 (5) 2009/12/26
  10. 메리크리스마스 (8) 2009/12/24
  11. 아바타 봤음. (9) 2009/12/20
  12. 아바타예매!! (16) 2009/12/11
  13. 홈페이지 개편 (12) 2009/12/05
  14. Rose v0.1 (16) 2009/11/28
  15. IX Shader #4 (6) 2009/11/25
와.휴일에
from 근황 2010/03/02 19:07


삼일절 저녁 8시 반에 잠들어서 다음날 8시에 일어났는데

회사와서 30분 또 잤다.

이 저질체력. 그래도 운동생각이 없어.
2010/03/02 19:07 2010/03/02 19:07
미딸짝 완성
from 자작 2010/02/22 22:27


카페 대문에 걸어놨음.
아 길었다. ㅠㅠ

http://cafe.naver.com/ix9 (새 창으로 열기)

2010/02/22 22:27 2010/02/22 22:27
휴일의 끝
from 분류없음 2010/02/16 15:05

설날에 뭐했냐라고 물으면 나 당당히 대답하리라


만렙찍었소!



내가봐도_폐인.jpg

2010/02/16 15:05 2010/02/16 15:05
요새 하는 일
from 분류없음 2010/02/03 14:02


주술사 키웁니다.
그래서 모든 MSN메세지가 자동차단됨.

..아예 켜놓지 말까영? ㅇㄴㄻ
2010/02/03 14:02 2010/02/03 14:02
최고의 스케쥴
from 근황 2010/01/25 20:38

전 팀원들이 '최대한 일이 없는 상태'를 최고의 상태로 치는줄 알았는데,
열의에 찬 사람들이 생각보다 꽤 많더군요. 제 생각은 좀 틀린것 같습니다.

'넘치는 일'에 허우적대던 저로선 이해하기 힘든 사고지만, 어찌되었든간에 최근의 젊은 개발자들은
옛날의 '우정넘치던 야근'을 조금은 하고 싶어하는 것 같기도 해요.
적당히 힘든 일은 성취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고 해서 맨날 야근시키는 팀장이 용서될 수는 없죠. 적당한이 중요하다니까!

2010/01/25 20:38 2010/01/25 20:38
셜록홈즈
from 근황 2010/01/18 11:52



토요일에 코엑스에서 셜록홈즈를 봤습니다.
이.. 이건!!  CSI 로구나!

수다스럽고 위트있는 캐릭터들과, 요새 유행하는 추리극, 적절한 액션을 접목시킨 수작입니다.
상업성면에서 아주 훌륭한 영화예요. 전 매우 재밌게 봤습니다만 평이 극적으로 갈리더군요.

아마 아바타가 없었다면 전우치와 함께 예매율1,2위를 달리지 않을까 생각되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가 주목받지 못하는 건 순전히 아바타때문이라고 봐도 될듯.

주말에 볼 영화 찾으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영화.

2010/01/18 11:52 2010/01/18 11:52
로즈완성
from 자작 2010/01/14 02:25



해냈다!!!!!!!!!!!


이제 난 자유다!!!!




다운로드는 카페에서
http://cafe.naver.com/ix9 (새 창으로 열기)

코드가 엉망이라 두번다시 손대고 싶지 않음.
시작은 쉽지만 끝은 이다지도 어려운거라..
개발기간의 90%보다 나머지 10%완성하는게 더 힘들었음.



2010/01/14 02:25 2010/01/14 02:25
결제했다.
from 근황 2010/01/13 10:11
조조가 말하길 '와우는 30시간결제 이후엔 꼭 3달결제를 하는 경향이 있지'하는 통계를 내놓았는데,
30시간은 2주만에 소비해버리고 3달 결제를 해버린 나.

2010년 추운 겨울, 의견은 저주가 되어 돌아왔다. 야잇!ㄴㅇㅁㄹㅇ
2010/01/13 10:11 2010/01/13 10:11
눈이 오네요!!!
from 근황 2010/01/04 11:28
오게 두어라.
서리한이 굶주렸다.

어섯스 이놈!!!!
2010/01/04 11:28 2010/01/04 11:28
와우 다시 시작했슴.
from 근황 2009/12/28 01: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우를 결제했지만, 30시간 정량제라는것.
한달을 14000원으로 버티면 성공.
그안에 모두 소진시 실패. 과연 성패는?


아참
http://cafe.naver.com/ix9 (새 창으로 열기)

로즈 0.9 릴리즈 됐어요.
당신도 쉽게 비쥬얼노블을 만들수 있습니다.!

관심좀.ㅠㅠ
2009/12/28 01:27 2009/12/28 01:27
김치찌게
from 근황 2009/12/26 04:49
아.. 김치찌게 먹고 싶어.....
2009/12/26 04:49 2009/12/26 04:49
메리크리스마스
from 근황 2009/12/24 00:35

산타할아버지는 알고 계십니다.

누가 착한 애인지, 나쁜 애인지.

오늘밤에 다녀가십니다.



각오해라, 무개념 초딩들. 너희들의 시대는 갔다.



에..오랫만의그림 재밌네요.

2009/12/24 00:35 2009/12/24 00:35
아바타 봤음.
from 근황 2009/12/20 15:06
재미있었지만, 2% 부족한 느낌?
갠적으론 타이타닉이 나은듯.

P.S. 3D 입체안경 끼고 봤는데... 손에 잡힐듯하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그닥이었음.
처음에만 오오.신기하다.. 하고, 나중가면 결국 영화에 몰입하게 되서 똑같아요.

P.S. CG는 역대최고임. 아..쩔어..ㅠㅠ

2009/12/20 15:06 2009/12/20 15:06
아바타예매!!
from 근황 2009/12/11 18:58


반드시 풀옵으로 볼거야!!!
라고 외치며 12월1일부터 진짜 하루에 5번도 더 들락날락거린 메가박스와 CGV홈페이지.
드디어 해냈습니다. 엉엉

아..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ㅠㅠ

..
... 아 죽으면 안돼..
2009/12/11 18:58 2009/12/11 18:58
홈페이지 개편
from 근황 2009/12/05 21:13


도로 생긴 대문. 어쩔수 없음.
2009/12/05 21:13 2009/12/05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