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팀원들이 '최대한 일이 없는 상태'를 최고의 상태로 치는줄 알았는데,
열의에 찬 사람들이 생각보다 꽤 많더군요. 제 생각은 좀 틀린것 같습니다.
'넘치는 일'에 허우적대던 저로선 이해하기 힘든 사고지만, 어찌되었든간에 최근의 젊은 개발자들은
옛날의 '우정넘치던 야근'을 조금은 하고 싶어하는 것 같기도 해요.
적당히 힘든 일은 성취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고 해서 맨날 야근시키는 팀장이 용서될 수는 없죠. 적당한이 중요하다니까!
'2010/01'에 해당되는 글 5건

토요일에 코엑스에서 셜록홈즈를 봤습니다.
이.. 이건!! CSI 로구나!
수다스럽고 위트있는 캐릭터들과, 요새 유행하는 추리극, 적절한 액션을 접목시킨 수작입니다.
상업성면에서 아주 훌륭한 영화예요. 전 매우 재밌게 봤습니다만 평이 극적으로 갈리더군요.
아마 아바타가 없었다면 전우치와 함께 예매율1,2위를 달리지 않을까 생각되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가 주목받지 못하는 건 순전히 아바타때문이라고 봐도 될듯.
주말에 볼 영화 찾으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영화.

해냈다!!!!!!!!!!!
이제 난 자유다!!!!
다운로드는 카페에서
http://cafe.naver.com/ix9 (새 창으로 열기)
코드가 엉망이라 두번다시 손대고 싶지 않음.
시작은 쉽지만 끝은 이다지도 어려운거라..
개발기간의 90%보다 나머지 10%완성하는게 더 힘들었음.
조조가 말하길 '와우는 30시간결제 이후엔 꼭 3달결제를 하는 경향이 있지'하는 통계를 내놓았는데,
30시간은 2주만에 소비해버리고 3달 결제를 해버린 나.
2010년 추운 겨울, 의견은 저주가 되어 돌아왔다. 야잇!ㄴㅇㅁㄹㅇ
30시간은 2주만에 소비해버리고 3달 결제를 해버린 나.
2010년 추운 겨울, 의견은 저주가 되어 돌아왔다. 야잇!ㄴㅇㅁ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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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맞아.
난..또.. 어김없이..오늘도.. 내일도. 내일모레도..
일이없지..
미챠버릴꺼같아!!!!!!!!!!!!!!!!!!!!!!!!!!
그래그래. 난 제일 부러운 그 상황말이지.
하지만 난 야근은 싫은데.
우리 게임 테스트 하는 야근이라면 모를까.
....정말 야근을 하고 싶어 하는 거야?!
그 전에 '우정넘치는 야근' 이 뭔지 모르겠다 orz
NF에서 경험했자나. 그런걸 말하는것임
이즈님... 질문좀 드릴게요[... 로즈로 열심히 비쥬얼 노벨을 제작중인 유저입니다. 우선 감사하다고 말씀드려야겠지요[..
음... 그 타이틀에서 bgm은 잘 먹히는데 막상 게임가서 bgm을 하니 안먹히더라고요;; 세팅에 ingame 안에 해봐도 안되고 스크립트 자체내에 해봐도 안되는데 원래 되는건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아니면 원래 불가능한건가요?...
네이버에 쪽지 보내놓고 안보실까봐[.. 뭐 여기도 마찬가지려나요
게임내에선 <narration>탭이나 <say>탭에서 지정을 해줘야 합니다. mp3파일은 Sound 폴더 안에 넣어져있어야 하고요. 스크립트를 볼 수 있으면 해결책을 드릴 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도 아직 젊어어~ 젊은 거라오오오~~! ㅜㅠ
아... 우리팀의 대부분이 20대라[...]
난 늙은이 생활을 하고 있지 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