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7건

  1. Rose v0.1 (16) 2009/11/28
  2. IX Shader #4 (6) 2009/11/25
  3. 영화관람권을 사려고 회사 복지매장 홈피에 접속했는데, (2) 2009/11/21
  4. 제가 만들었습니다. (8) 2009/11/13
  5. 닥쳐 말포이 (9) 2009/11/10
  6. 감자칩 만들기 (26) 2009/11/09
  7. 주말동안.. (21) 2009/11/01
Rose v0.1
from 자작 2009/11/28 04:29



http://ix9.net/SWF/Rose/Rose_forDevelop.html


0.2 관심좀 ㅠㅠ

2009/11/28 04:29 2009/11/28 04:29
IX Shader #4
from 자작 2009/11/25 19: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감스럽게 큐브맵이 병신임.
어떻게 계산하는지 몰겠어.

동영상의 기능은 소닉보고 추가한 카메라 라이트.
정면으로 빛을 때려 입체감을 도드라져 보이게 함.

이펙트맵은
red채널엔 글로우맵을 넣고
green채널엔 글로스맵을 넣는다.

글로우 맵은 흰색으로 칠한부분이 명암에 상관없이 밝게 나오고,
글로스 맵은 흰색으로 칠한 부분만 큐브맵이 먹는다.


2009/11/25 19:09 2009/11/25 19:09


더 비싸잖아!!

2009/11/21 21:28 2009/11/21 21:28
제가 만들었습니다.
from 근황 2009/11/13 21:59



.호드과자
2009/11/13 21:59 2009/11/13 21:59
닥쳐 말포이
from 근황 2009/11/10 23:15


미연시 '말포이의 모험' 개발중

... 뻥임.

2009/11/10 23:15 2009/11/10 23:15
감자칩 만들기
from 근황 2009/11/09 17:13

아침에 눈을 떴는데 목부분이 삐었는지 일어날 수가 없더군요.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엄청난 고통이!!
그래서 누운채로 핸드폰을 찾아서 회사로 문자를 보내고 연차를 썼습니다.
...그리곤 정신이 들었는데 1시. .. .. 이대론 안되겠다.싶어서 스스로 머리끄댕이를 잡고 어떻게든 몸을
세웠는데, 아.. 목과 어깨를 짓누르는 이 고통. 세월의 무게가 이런거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
이 저질체력 어쩔.

근데 1시간 정도 서있다보니 의외로 고통도 완화되고, 또 익숙해져서, 공허한 내 연차 돌리도..라는 표정으로
꺼진 TV를 보고 있었죠. 하지만 뭐라도 먹어야겠기에, 냉장고를 뒤졌는데 먹다남은 0.2인분김치 밥솥을 열어보니 가까스로 먼지를 면한 비어있는 밥통이 있었습니다.

흐르는 눈물과 함께 눈앞이 캄캄해져왔습니다. 이대로는 연차쓰고 굶어죽겠다 싶어서 뭐라도 해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집에 있는 재료들을 다 끄집어내어 무작정 볶았답니다. 대충 끼니는 채웠는데, 남은 재료 "감자 1개" 를
해치우지 못했어요.

고운 흙이 묻은 연갈색 감자는 맛있죠. TV광고에 늘 구운감자로 만든 포테토칩을 광고하는걸 보고 저도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즈와 함께 하는 손쉬운 감자칩만들기. 여러분도 따라해보세요.

먼저, 감자를 구비합니다. 일단 물에 한번 씻어줍니다. 그랬더니




왜 초록색이야!!!!!!!!!!!!!!

냉장고에 얼마나 있던거냐 너!!!!!!


  감자싹은 먹으면 죽습니다.(아니... 죽진 않겠지만, 확실한 디버프가 걸립니다..) 근데 저건 싹이 나기 전의 초록색 감자이니 아직 먹을 수 있겠죠!!

어차피 더 있으면 곰팡이에게 먹힐 감자, 내가 먹어주겠어.라는 마음으로 능숙하게 깎아줍니다.



대충 다 깎고 봤더니...




키위잖아!!!!!!


하지만 감자입니다. 감자 맞아요. 아 썅.. 이거 먹을 수 있는건가..




어쨌거나 결심한 이상 강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노련한 칼솜씨로 최대한 얇게 짤라줍니다.  제가 짜른것중엔 두께가 사물이 투영될 정도로 얇은 조각도 있었습니다.후후 (다른조각의 두께가 1cm넘는것도 있다는 사소한 문제는 접어둡시다.)



짜른 감자를 구워주기 위해 오븐에 넣습니다. 이제 좀 먹는거 만드는 것 같네.. 예열따윈 사치이므로 예열하는 동안 그냥 구웠습니다.



???????!?!!?!!?!?!!



..내 감자 어딨어!!



 섣부른 판단은 금물!! 겉모양이 다가 아니죠. TV광고대로 하였으니, 이건 분명이 맛있을 겁니다.



시식.




....................



..이상 이즈와 함께하는 감자칩 만들기였습니다. 아.애초에 전 맛있다는 말은 안했어요. 그저 만들뿐.[...]




P.S. 오븐옆에서 끓고 있던 짐,얄리,부르너,제인,곤잘레스 그리고 존.



.......이건 너무 짰습니다. orz



저 요리~하는 남자예요.(..하기는 함.)

2009/11/09 17:13 2009/11/09 17:13
주말동안..
from 근황 2009/11/01 22:28
주말동안 3kg는 찐것 같습니다.

먹고 자고 컴퓨터 방바닥~
먹고 자고 컴퓨터 방바닥~

...춥긴 하지만 어디 근처라도 놀러라도 가고 싶은 요즘입니다.

2009/11/01 22:28 2009/11/01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