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에 해당되는 글 503건

  1. 2013.07.13 4일치 (6)
  2. 2013.04.09 오. 봇! (29)
  3. 2013.03.31 최근에 한 게임리뷰
  4. 2013.03.31 4월의 문턱 (4)
  5. 2013.02.16 아이폰게임 (11)
  6. 2013.01.02 잠시 쉽니다. (6)
  7. 2012.12.02 우울 (16)
  8. 2012.11.30 메신저 (14)
  9. 2012.11.25 사무실이 생기고 SVN을 이전중 (16)
  10. 2012.11.14 ALL NEW 방탈출~ (9)

4일치

근황 2013.07.13 19:04







매일 하나씩 그리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X.

오. 봇!

근황 2013.04.09 02:26

봇때문에 블로그가 심심하진 않네요.

티스토리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왜이러는 거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X.


Infinity Blade - 인피니티 블레이드

https://itunes.apple.com/us/app/infinity-blade/id387428400?mt=8


총점 : ★

나무랄 데 없는 수작. 모든 면에서 만점.


이거 비쌉니다.. 8달러정도 합니다. 근데 언젠가부터 공짜로 풀렸습니다. 오래된 게임이긴 하죠.음..

아이폰에 걸맞는 조작방식과 차원이 다른 그래픽으로 앱스토어 대표게임으로 등극된 유명한 게임.

사실 리뷰도 필요없는 게임이긴 합니다. 워낙 유명해서


내용은 대를 거듭하며 신과 싸운다는 내용인데, 신에게 죽으면 다음 대의 아들이 또 신과 싸우고, 또 싸우고..

그 사이 생겨난 과부가 몇명이며 애비없는 아들놈은 또 무슨 돈으로 컸으며,

다 키워놓으니 또 그 애비에 그 새끼라고, 아버지처럼 신들의 성으로 쳐들어가 죽든가 신이 되든가...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시나리오 구조이지만.


어쨌거나 오랫동안 재밌게 했습니다. 처음엔 아이템을 모두 모은다는 목표를 세웠으나,

게임내 아이템인 무한의 검을 구입하니 진짜엔딩으로 가는 길이 열리더군요. 

진엔딩을 보고나니 무기와 레벨이 모두 리셋되어서 깔끔하게 접었습니다.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2편을 별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1편이 너무나도 완벽했지만, 시나리오가 네버엔딩스토리라 어차피 같은 행동을

반복하게 될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질려오더군요. 

아마 무료로 풀려도 다운받지 않을.. 아니 다운을 받긴 할듯하지만..






머나먼 왕국

https://itunes.apple.com/kr/app/meonameon-wang-gug/id570376492?l=ko&ls=1&mt=8


총점 : ★★☆

귀엽고 단순한 게임. 하지만 그것이 게임의 독소로 작용할 수도.


일단, 매우 귀엽습니다. 최근에 본 게임중 가장 그래픽이 인상깊었던 게임.

타이니타워라든가 카이로 소프트의 게임들은 그래픽이 복고풍이긴 한데, 

귀엽다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만, 이건 정말 이쁩니다.

50개나 되는 던전들의 배경도 다채로워서 좋고, 각던전에 맞는 영웅들도 귀엽고

게임의 마무리처리도 뛰어납니다. 


..헌데 그 많은 물량으로 게임을 이리 단순하게 만들다니요..

심플한 기획이 목표인것 같고, 확실히 접근성도 좋습니다만, 

게임의 특성상 장시간을 플레이해야 하는데, 생각할 거리가 너무 없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어차피 라이트유저들은 조금 하다 접으므로,

물량확장보단 코어유저를 위한 컨텐츠패치가 이루어지는 것이 어떨까 싶은 게임

던전을 48층까지 뚫었습니다만, 2층을 뚫을 때와 별로 다르지 않은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인디게임의 향수가 느껴져서 제작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5천원을 결제하긴 했습니다만,

사실 결제를 하지 않아도 게임진행에 전혀 차질이 없다는 것 또한 단점.


개발력만은 훌륭한 팀 같으므로 다음게임을 기대해 봅니다.







Toy Defense - 토이 디펜스

https://itunes.apple.com/app/id503853677


총점 : ★

정석에 충실한 디펜스 게임. 진부하지만 재미있다.


제목과 아이콘은 장난감컨셉인데, 분위기는 별로 그렇지 않습니다.

사운드가 너무 리얼한 것이 문제였을까요. 

유닛이 터질때 플라스틱 소리가 나야 할것 같은데 소리만 들으면 전쟁영화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게임방식은 지극히 단순합니다. 적들은 정해진 루트를 따라 이동하고, 유저는 타워를 지어 막습니다.


전형적인 디펜스룰에, 참신함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짜여진 밸런스는 

여전히 디펜스 게임이 재미있다는 느낌을 들게 합니다. 


외국게임같지만 한글화도 잘 되어 있고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Astro Shark - 아스트로 샤크

https://itunes.apple.com/us/app/id603103507


총점 : ★

훌륭한 스토리텔링, 아름다운 그래픽. 환상적인 음악, 그리고 더러운 난이도


별로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실제로 성적도 좋지 않은 작품.( app annie 참조 )

하지만 그런 데이터 없이 어쨌거나 전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보고 바로 다운받았어요. 

그래픽과 음악이 너무나 아름다웠고, 조작방식이 특이해서 참고할 만할 점이 있을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게임자체는 꽤 괜찮습니다. 

행성에 로프를 걸어 행성주변을 빙빙 도는, 마치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조작이 재미있습니다.

또한 스테이지를 진행할때마다 새로운 요소가 나타나 플레이가 지루하지 않았죠.


하지만 이 많은 장점에도 별점을 3점으로 깎아먹은 것은 난이도인데요.

이게임은 짧고( 10개남짓한 스테이지 ), 또 지나치게 어렵습니다. 


개발사는 장시간 플레이를 위해 미션같은걸 넣었는데요,

기본 플레이도 어렵기 때문에 미션까지 수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까지 어렵게 만들지 않아도 될텐데... 

정말 좋은 소재인데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X.

4월의 문턱

근황 2013.03.31 14:42


▲ 몸무게가 한계돌파.

봄을 맞아 블로그방치를 풀어볼까 했는데 

글을 쓰다가 포기하고, 

또 몇자 적다가 때려치고,

를 반복하길 벌써 몇번.


페이스북과 트위터( 사실 트위터는 침몰중이지만 껴줌 )가 생긴 이후,

블로그라는 것은 정보제공 사이트( 맛집이라든가, 웃긴사진이라든가 )의 기능밖에 하지 않게 되었군요.


그래서인지 일기도 그냥 페이스북에 적게 되고.. 아니, 절대 제가 귀찮아서가 아니라

음. 사실 그래요. 이런 재래식 글쓰기를 누가 하겠냐고..


하지만 이렇게라도 글을 적지 않으면 한글을 잊어버릴 것 같아서 

뭐라도 쓰긴 써야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매일이 같은 일상이라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하루도 같은 날은 없는데

그렇다면 소재가 떨어질 날도 없는거잖아요.

그런데 망설여지는 것은 역시 '재미있어야 해! 재미있지 않으면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같은 

스스로의 덫에 걸려 글을 쓰다 지우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그런 마음가짐으로는 더 지루한 글밖에 나올수 없죠.음


넥스트플로어도 창립 반년이 되었습니다. 되게 오래된것 같은데 반년밖에 안되었네요... 10월에 세웠으니까..

그동안 4명이었던 멤버는 20명이 조금 안되게 커졌습니다. 이사도 했고요. 


회사가 커지니 신경써야 할 것도 많더군요. 

게임은 이제 사업이 되었고, 돈을 벌어야 하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이러다보니, 최근에 신작을 준비하며 저 스스로도 과금에 악랄해지더군요.


하지만 이건 게임의 순수함을 침해하는 느낌이랄까..

유료게임은 유저들이 싫어하니, 어쩔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겠지만

돈안되도 좋으니 패키지게임만들고 싶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더 좋은 것은 그런게임이 돈이 되는 것이지만 )


그 사이 드플은 일본에 진출했고, 나름 순항중입니다.

L사장이 또 수명을 깎아 며칠밤을 샜습니다.  악마와 거래한다는 것이 이런 기분이겠구나. 싶었죠.

일본버전 드플의 디렉터는 L사장에게 넘겨졌기 때문에, 새끼용 시스템이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새끼용의 종류가 좀 더 다채로워졌고, 반응도 긍정적입니다. 


▲ 일본진출




▲ '월간 어플리 스타일'이라는 일본게임잡지에도 실렸다고 합니다. 

실물 확인은 못했지만..




음. 뭐랄까 늘 느끼는 거지만 글은 항상 끝맺음이 어렵네요.

..그래서 '나의 오늘은 빈티지, 그러나 나의 내일은 부티나지'같은 허세 사인 넣는건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X.

아이폰게임

근황 2013.02.16 02:02

최근에 폰을 바꿨습니다.

음. 정확히는 오락기를 샀습니다. 

( 공순이 아내가 아이폰5로 바꿔줬죠. 혼자 살았다면 지금까지 슬라이드폰 쓰고 있을듯. )


어쨌거나 오락기를 샀으니 뭘하겠어요. 오락을 해야겠죠.

앱스토어엔 훌륭한 게임들이 많아요.

더 훌륭한 건 이 게임들이 거의 3달러 미만이라는 거죠.

한화로 3300원쯤인 건데, 고릿짝 시절 게임하나에 3만원할때와 비교하면 정말 파격적인 가격인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무료게임을 별로 안좋아해서 유료게임을 주로 하는 편이예요.

유료게임은 무료게임에 비해 일단 완성도가 높은 것들이 많고, 지저분한 배너도 없는 편이죠.


최근에 했던 게임들의 아주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시간날 때 적어야지..싶었는데 이제야 적게 되네요.




Final Fantasy - 파이널판타지

https://itunes.apple.com/kr/app/final-fantasy/id354972939?mt=8


총점 : ★

유저배려가 보이지 않는 놀라운 구성. 이것이 스퀘어의 자존심인가.


오랫만에 해보는 고전풍 RPG게임. 파판은 사실 유명하니까 완성도도 꽤 높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불편한 조작과 유저배려가 보이지 않는 레벨 구성에 놀랐습니다.

2013년에 게임을 내려면 아무리 리메이크라 한들, 요새 트렌드에는 좀 맞출 필요가 있는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정말로 추억만을 충실히 구현했군요!


한번잡은 게임은 끝을 보는 편인데 이건 도저히 무리. 

그래도 오랫만에 느끼는 고전RPG의 향수때문에 초반에는 좀 즐거웠습니다.


파판2도 할인행사중이라길래 같이 샀는데 덤태기썼네.. 으.사실 그건 켜보지도 않았어요.





Earn to Die - 언투다이

https://itunes.apple.com/us/app/earn-to-die/id554937499?mt=8

 


총점 : ★

최고의 그래픽. 단조로운 게임성.

자동차를 업그레이드시켜서 좀비와 장애물을 파괴하며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게임입니다.

아이폰 5대응되는군요. 화면이 더 길게 나옵니다. 더 멀리 보인단 뜻이죠.

이것이 아이폰4보다 조금 더 유리할까 싶었는데 스피드가 워낙 빨라서 별로 그렇지도 않더군요. 


좀비와 장애물이 퍽퍽 터져나가는 게 신나긴 한데, 생각보다 크게 재미는 없습니다. 

버튼을 누르고 있기만 하면 모든게 클리어되어버리기 때문에,

오래 하면 할수록 게임을 한다기보다는 그냥 자동차 충돌 물리 시뮬레이터같은 느낌?

생각없이 출근길 지하철에서 시간보내기는 좋습니다.




Shellrazer - 쉘레이저

https://itunes.apple.com/kr/app/shellrazer/id512290900?mt=8


총점 : ★

무기의 조합이 꽤 인상적이긴 한데, 결국 처음무기밖에 안쓰는 게임.

L사장에게 동영상으로 먼저 소개받았던 게임입니다.

거북이를 타고 느리게 전진하는 요새같은 컨셉이 대단히 멋진 게임이죠. 


처음해본 느낌은 좀 지루하다.. 싶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흥미로워집니다.

새로운 무기가 계속해서 나오기 때문에 다음무기를 얻기 위해 게임을 계속하게 되죠.

다만 모든 무기를 모아도 거의 모든 것들이 조작난이도에 비해 효과가 크게 없기 때문에,

결국 끝을 볼때까지 그냥 처음에 얻은 3개 무기로만 진행하게 되더군요.[...]


아트웍이 꽤 재미있습니다. 박력있는 그림이 마음에 들어요.



Dead Space - 데드스페이스

https://itunes.apple.com/us/app/dead-space/id396018321?mt=8


총점 : ★

억지로 우겨넣은 불편한 조작감. 그래도 재미는 있다.

리뷰글 보니 사자마자 할인하네. 라는 글이 보이는걸로 보아 원래는 1달러가 아닌가 봅니다.

어쨌거나 전 1달러에 샀으니 좋습니다.헤헤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배급사가 EA니 그래픽은 말할 것도 없고, 

레벨디자인이나 시나리오등의 구성이 탄탄해서 좋더군요.


근데, 조작!!.. 으... 사실 따지고보면 상당히 공을 들인 듯한 조작체계임에도 불구하고,

엑박의 수많은 버튼을 스마트폰의 터치로만 커버하기엔 무리였나 봅니다.

대체로 게임을 다 즐기고 나면 업적이나 100%클리어등을 도전하곤 하는데, 

이건 다시 켜고 싶은 생각이 안들었어요. [...]





The Walking Dead: Assault - 워킹데드:어썰트

https://itunes.apple.com/us/app/the-walking-dead-assault/id573981310?mt=8


총점 : ★

출근시간을 효과적으로 스킵할 수 있는 게임. 정신을 차려보면 목적지일 것.

가장 최근에 한 게임인데, 이건 정말 재미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유닛한정 RTS라고 해야 할까요?

참신한 요소는 없지만 기본에 충실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잘 짜여진 밸런스와 시스템, 세련된 그래픽이 멋진 게임.


플레이 타임이 짧은 것이 유일한 단점이군요. 

만화가 원작이고 미드로도 있다고 합니다만.. 그건 잘 모르겠고 어쨌거나 추천할만한 게임.


p.s. 검색하다가 working dead라고 쳤습니다.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오더라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X.

잠시 쉽니다.

근황 2013.01.02 14:35

신년맞이 잠수

여러분의 사랑덕분에 관심병이 나았습니다.고맙습니다!


..그래서 관심병이 도지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P.S. 블로그는 열어둡니다. 드플포스팅도 열어두겠습니다. 이제 잠잠하니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X.

우울

근황 2012.12.02 01:50



연습.

틈날때마다 해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X.

메신저

근황 2012.11.30 03:39

종종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메신저 뭐쓰세요?"

"안씁니다."


전 메신저를 안씁니다.

네이트온/MSN은 물론이고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도 게임테스트하려고 깔았지, 메세지는 안받습니다.

알림도 모두 꺼놓았고요.


그럼 또 이렇게 묻죠.


"왜 안쓰세요?"


음. 글쎄요. 3년전에는 메신저를 썼습니다. 

MSN 이모티콘 만들기에 (적어도 스스로 생각하기엔)재능이 있었죠.


전 메신저 사용시, 대화로그를 남기는 편입니다. 

기본옵션으로 꺼져있다면 일부러 켭니다.

그 쪽이 더 재밌거든요.


헌데 나중에 이 대화로그를 읽어보니...

정확한 통계는 어려웠지만,

잡담이 대부분이었죠.


업무적인 이야기도 좀 있었지만,

99%는 별로 급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별로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끊어봤는데..

당시 회사에서는 회의를 메신저로 하더군요. [...]


그래서 못끊었습니다만,

회사를 나오고나선 정말 쓸일이 없어서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심심해졌습니다.

..근데 전

그 심심함이 좋더군요.


아무도 날 건들지 않고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시간.

방해받지 않는 그 시간이

너무나 많아졌습니다.

자유가 생긴 거죠...


돈은 벌기 어려운데,

의외로 시간 벌기는 쉬웠습니다.


뭐 그리 급한일이 있어서 메세지가 즉시 전달되는 메신저를 썼나 싶더군요..


이후엔 TV도 끊었고,

최근에는 트위터도 끊으려 합니다.

즐겨찾기에서도 없애고 핸드폰에서도 앱도 지웠죠.


최신문명과 멀어지면서

전 컴맹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지금이 좋습니다.




어떻습니까? 제 시 '메신저'


"..시였어..? "



p.s. 블로그는 끊으려고 한 건 아닌데.. 끊기더군요. [...]


p.s. 아.. 중요한 걸 이야기하지 않았는데, 친구도 끊기더군요.[..엉엉]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X.

지금까지 개발했던 데이터 모두 합쳤는데 압축해서 3.5기가밖에 안된다네요[...]

난 뭘한걸까...[...]


아참, 좀 늦긴했지만 넥스트플로어도 드디어 제대로 된 사무실이 생겼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X.

ALL NEW 방탈출~

근황 2012.11.14 01:19


http://nstore.naver.com/appstore/web/detail.nhn?productNo=509863


icekiss님이 제작참여하신 방탈출이예요.

홍보홍보.


제가 앱제작자이다보니, 홍보의 절실함을 알아서. ㅠㅠ

많이받아주셔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