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작업들'에 해당되는 글 79건

  1. 2011.09.27 라떼 (24)
  2. 2011.09.09 모카 (22)
  3. 2011.08.21 메이드 (10)
  4. 2011.07.11 여행소녀 (14)
  5. 2011.05.22 머신, 출격 (22)
  6. 2011.05.19 리카 (31)
  7. 2011.05.11 찢어진전사 (5)
  8. 2011.03.09 미스 리 완성 (19)
  9. 2011.01.04 전쟁준비끝 (10)
  10. 2010.12.12 할아버지 (4)

라떼

개인작업들 2011.09.27 01:20


이 축생은 법사.
원래 별로 시리즈 만들려던건 아닌데...
Posted by IX.

모카

개인작업들 2011.09.09 02:17










완ㅋ성ㅋ
Posted by IX.

메이드

개인작업들 2011.08.21 15:19




아. 3명만들어서 오렌지카라멜 할라구 했는데 실패.
지겨워졌어...
Posted by IX.

여행소녀

개인작업들 2011.07.11 00:47


완성까지는 사실 멀고 멀었지만... 지브러시 긁은게 너무 맘에 안들어서 여기까지.
무엇보다 UV가 고민입니다... 대부분의 궁금점은 어느정도 해소가 되었는데, 역동적인 동작에서의
UV는 로폴처럼 많이 깨지는군요. 다음작품하면서 고민을 해보기로 합니다.
Posted by IX.

머신, 출격

개인작업들 2011.05.22 19:09


완ㅋ성ㅋ
Posted by IX.

리카

개인작업들 2011.05.19 15:15




압축파일은 모델링 및 애니메이션 전부.
( 매핑파일이 들어있으나, 파츠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수동으로 넣어주시던가, 검색폴더를추가해주시길바랍니다.)
(맥스 2011 이상에서만 열립니다. )

회사 작업은 아니구, 개인적인 프로젝트였습니다.

게임의 전신이 되는 것은 제가 참여했던 듀얼게이트라는 게임이구, 카드를 뽑아 자신의 몹을 소환해서 적의 본진을 파괴하면 승리하는 그런 게임이었죠. 비주류라 망했습니다...( 엉엉 )

듀얼게이트의 작업 프로세스는 제가 경험한 가장 완벽한 프로젝트였습니다. 툴이 완벽하진 않았지만 프로그래머들은 항상 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기획은 헤메지 않고 게임의 완성 한방향을 바라보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그래픽은 불만을 늘어놓을 수가 없었죠. 그저 데이터를 채워넣기만 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게임은 없어졌지만, 혼자라도 이 프로세스를 기억하고 싶었죠. 관리자로서, 게임제작자로서, 망설임과 불확실성이 없는 상황이 얼마나 큰 개발력을 가질 수 있는지!

리카는 컨셉, 모델링, 애니메이션, 이펙트를 모두 혼자 했습니다.(사실, 그럴 수밖엔 없었죠! )
샷으로 찍자면 이렇습니다.


데이터 자체는 무제한 배포하셔도 좋습니다. 이제 막 시작하시는 미래의 게임개발자분들께 좋은 지침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단, 상업적 이용은 절대 금합니다.
Posted by IX.

찢어진전사

개인작업들 2011.05.11 01:29


아. 또 완성못함.
컨셉은 디테일 그리기가 영 재미가 없음.
Posted by IX.

이 병진 네이버는 파일명까지 딱딱 맞춰줬는데 순차정렬을 못해!! 티스토리 만세임.
Posted by IX.

전쟁준비끝

개인작업들 2011.01.04 02:52


아 솔직히 너무나 빈약한 준비. 졸라 반성해야 함.
시간이 충분히 많았는데, 너무 놀기만 했다.
Posted by IX.

할아버지

개인작업들 2010.12.12 21:55

생각보다 강력했지만,
반대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게한 SSS 테스트.

하지만 역시 '가장중요한건 원본소스 그 자체'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는군요.
노력해야겠습니다.
Posted by 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