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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용 포스터 이미지. 너무 작군


조사결과.. 라고 할것도 없이 킨제이라는 학자는 실존인물이다.
수많은 표본조사를 통해 성에 관하여 기록한 그의 저서는, 오늘날까지 성에 관한
항목을 논할때 참고서로 이용될만큼 널리 보급되어 있다고 한다.

포스터만 보고 모에한 이미지를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라.
예상했던대로 이 영화.

절대 야하지 않아! llorz

이것은 킨제이라는 대학교수에 대한 전기. 즉슨, 휴먼드라마다.
공학박사가 되라는 아버지의 권유를 강제로 뿌리치고 생물학자가 되어
어떤 한 곤충을 연구하는 그의 모습으로부터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지금 보니, 저 박사의 머리스타일. 킹오파의 야마자키를 닮았..
...여튼 뭔가 어리버리한 이미지.
포스터로는 확인할 수 없다. 궁금하다면 영화를 보거나, 티저사이트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한마디 덧붙이자면, 대학교수에는 어울리지 않는 외모를 가졌다.
이는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해 있는 현대의 이 사회에 '외모와 머리크기는 별로
관계가 없다!'라는 핵탄두를 시사하는 것이리라!

.. 참고로 이 영화는 60~70년대 미국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개봉도 되지 않은 영화 네타를 하기엔 적이 너무 많이 생길 것 같아 이만 줄인다.
별로 내용이 생각이 나질 않는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남자 둘이 이 영화를 볼 예정이라면 그만 두는 게 좋을것 같다.
역사가 이루어질지도 모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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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X.